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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오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5에서2미터로 일겠습니다. 해상에는 오늘과 내일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으며, 천둥.번개가 치고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항해 및 조업하는 ...
2011년 08월 10일 -

육상 양식장도 피해 심각 (R)
◀ANC▶ 태풍 무이파가 강타한 전남지역에서는 바다 양식장 뿐만 아니라 해안가에 있던 육지 양식장에서도 피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태풍이 지나갔지만 시설이 고장나 갯벌이 쌓여 전복이 패사하는 2차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지난 7일 초속 30미터가 넘는 강풍에 거대한 파도가 몰아쳤...
박영훈 2011년 08월 10일 -

재해보험 의무화 시급(R-아침용)
◀ANC▶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의 피해 복구를 위한 보험 가입률이 저조합니다. 비용부담과 홍보부족 때문인데, 기후변화에 대비해 재해보험 가입 의무화가 시급한 상황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태풍 메아리에 이어, 태풍 무이파로 전남지역 배 농가의 절반이상이 낙과피해를 입었습니다. 재해...
신광하 2011년 08월 10일 -

전라남도 태풍 피해 주민 지방세 지원
태풍 '무이파'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 대해 지방세가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주택이나 선박이 파손돼 2년 이내에 복구하거나 대체 취득할 경우 취득세와 등록 면허세를 면제해 주고 농경지 등 침수 피해 주민에 대해 지방세 감면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시장,군수가 의회 의결을 얻어 감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태풍 피...
김양훈 2011년 08월 10일 -

문화재청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 요지 명명
강진 대구도요지가 문화재청으로 부터 '강진고려청자 요지'로 명명됐습니다. 문화재청은 강진군의 의견을 받아들여 고려시대 청자 도요지의 위상에 걸맞는 '강진 고려청자 요지'로 국가사적지 명칭을 지난 달 28일자로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진군 대구면은 9세기부터 14세기까지 5백년간 고려왕실에 청자를 납품했던 유...
신광하 2011년 08월 10일 -

광주 3원)지리산 케이블카 유치경쟁-R
(앵커) 지리산에서는 요즘, 케이블카 설치를 둘러싼 논쟁과 유치 경쟁이 한창입니다 지리산을 끼고 있는 구례 남원 산청 함양 등 4개 자치단체는 케이블카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고, 환경단체는 반대운동을 펴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이펙트) - "서명해 주세요" 지리산 산행에 나선 등산객들이 줄지어 서명...
2011년 08월 10일 -

여수 3원)천재보다 인재-R
◀ANC▶ 태풍 때마다 광양지역에 되풀이되고 있는 상습적인 수해는 인재라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산림 훼손은 물론 상습 침수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개선이 이뤄지지 않은 결과라는 것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광양시 진상면 웅동마을. 지난 7일 2백mm 가까운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인근 야산에서 ...
2011년 08월 10일 -

순천시 전면 무상급식 '무산' 위기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순천시의 전면무상급식 사업이 예산확보 문제로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순천시는 전면 무상급식에 따른 120억 원의 소요 사업비 가운데 32억의 자체 예산을 확보했으나 전라남도는 재정난을 이유로 30억 여원의 급식 분담 예산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51억 원의 분담금을 마련한 전남도...
2011년 08월 10일 -

함평 국향대전 10월28-11월13일 개최
2011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오는 10월28일부터 11월13일까지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열립니다. 함평군은 이번 국향대전 행사장에 국화 작품과 조형물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그동안 관람 동선이 넓어 관광객이 불편했던 점을 보완할 계획입니다. 또한 친환경 농업군을 강조한 오곡백과탑을 설치하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지역 문화...
2011년 08월 10일 -

태풍 휩쓴 바다 한숨뿐(R)
◀ANC▶ 태풍이 지나간 뒤 전남 완도의 섬지역 전복 양식 어민들이 오늘 처음으로 바다에 나갔습니다. 엄청난 피해 앞에 어민들은 말을 잃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동행취재했습니다. ◀END▶ 양식장 잔해들로 거대한 쓰레기 산이 돼버린 해변.. 배를 타고 선착장을 나서자, 2,3킬로미터 씩 파도에 떠밀려 갯바위 여기 저...
박영훈 2011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