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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KTX 호남선 열차표 11일 예매
추석 특별수송 기간 KTX 등 호남선 열차표 예매가 오는 11일 실시됩니다. 코레일 목포역은 다음달 9일부터 14일로 지정된 추석 특별 수송기간 열차표를 오는 11일, 인터넷과 역 창구에서 예매합니다. 인터넷 예매는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동안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창구 예매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선착순으로 이...
양현승 2011년 08월 09일 -

보해저축은행 11일 매각 입찰
보해저축은행 매각 입찰이 오는 11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금융감독원 보해저축은행 관리인에 따르면 어제(7일)까지 보해저축은행 매각 실사작업이 끝나고 오는 11일 매각 입찰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와 대전 그리고 보해저축은행 등 3개 저축은행 일괄매각 입찰에는 KB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가 인수의향서를 ...
2011년 08월 09일 -

다도해 섬 쑥대밭(R)/로컬
◀ANC▶ 태풍 '무이파'가 할퀴고 간 다도해 섬지역에서도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양식장과 방파제 등 시설 피해에다 인명 피해까지 확인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전남 완도군 보길도] 바다 한 가운데에 있어야 할 전복 양식장이 해변에 뒤엉켜 있습니다. 강풍과 파도에 떠밀려 온 겁니다. 이 섬마을에서...
박영훈 2011년 08월 08일 -

강풍에 찢기고 무너지고(R)-데스크 로칼
◀ANC▶ 태풍 '무이파'는 초속 30미터가 넘는 강풍을 동반하면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대형 철탑이 힘없이 부서졌고 특히 과수농가와 시설하우스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형 교회 철탑이 힘없이 부서졌습니다. 가로수는 뿌리채 뽑혔고 전신주와 신호등도 땅바닥에 쳐박혔습니다. 아파...
김양훈 2011년 08월 08일 -

해수욕장이 쓰레기장(R)
◀ANC▶ 피서 절정기에 강풍이 휩쓸고 간 해수욕장은 처참하게 망가졌습니다. 시설물이 부서지고 전기가 끊겨 피해가 겹쳤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서남해 뱃길이 끊긴 해수욕장에는 피서객 대신 강풍이 몰아쳤습니다. 태풍이 휩쓸고 간 백사장은 식당부스와 몽골텐트 등 바람에 날린 시설물...
2011년 08월 08일 -

태풍 구조 출동 '사상 최다'(R)-데스크 로칼
◀ANC▶ 태풍 무이파가 스쳐간 어제 도심에서 간판이 떨어지고 시설물이 무너지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그만큼 다급한 구조요청이 많았는데 소방관의 출동. 사상 최다 규모였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의 한 아파트. 몇시간 동안 몰아닥친 무이파의 강풍에 아파트 유리창이 버텨내지 ...
양현승 2011년 08월 08일 -

진로 바뀌고,강풍 덮치고(R)-로칼
◀ANC▶ 9호 태풍 무이파는 전남의 섬과 육지 가리지 않고 큰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태풍 진로가 갑자기 바뀌고 예상을 넘는 강풍우가 피해를 키웠습니다. 피해조사가 본격화되면 그 규모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장용기기자 ◀END▶ ======== 집체만한 파도가 덮치면서 대형 방파제가 깨지고 바다 양식시설이 초...
2011년 08월 08일 -

자연재해로 깨진 유리창, 임대인 수리 책임
태풍으로 베란다 유리창이 깨진 일부 아파트에서 수리 책임을 두고 임대인과 임차인 갈등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임대차 계약상 집주인은 시설물에 대한 관리를 할 의무가 있으며, 자연재해의 경우 임차인이 시설 변경이나 개조하는 등의 과실이 없다면 시설 수리의 책임은 임대인에게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파트가 풍...
양현승 2011년 08월 08일 -

전남교육청, 여제자 성추행 교장 파면
전라남도교육청은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여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남 모고교 A교장을 파면 조치했습니다. A 교장은 지난 해 4월부터 1년여간 함평군 자신의 관사에서 여제자인 17살 B양에게 유사 성행위를 시키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A 교장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이 기각돼 불구속 상태...
2011년 08월 08일 -

보해양조 임건우 前 회장 구속
보해양조 임건우 전 회장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불법 대출 등을 통해 보해저축은행 부실을 키운 혐의로 은행 대주주인 보해양조 임건우 전 회장에 대해 검찰이 두번째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재판부는 임 전 회장이 증거 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
양현승 2011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