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섬고향,희망안고 왔는데..(R)/양현승
◀ANC▶ 이번 태풍 무이파로 다도해 섬지역 전복 양식 어민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고소득을 올릴 수 있다는 희망에 고향을 찾아 정착한 '귀어가' 젊은이들이 피해를 입어 더욱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양현승기자의 보도 ◀END▶ ◀VCR▶ 3년 전 도시 생활을 접고 섬 고향에 돌아온 어민 38살 김상익 씨. 다음...
박영훈 2011년 08월 09일 -

재해보험 실효성 논란(R)
◀ANC▶ 농작물 재해보험의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험금 지급시기와 대상품목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올들어 두차례나 낙과 피해를 입은 배 과수원입니다. 지난달 태풍 메아리로 인해 5%, 이번에는 태풍 무이파 영향으로 절반이상 낙과 피해를 입었습니다. 재...
신광하 2011년 08월 09일 -

주택도 재난 대비해야(R)
◀ANC▶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으로 주택이 파손될 경우 피해를 보상해주는 '풍수해보험'이 있습니다. 정부가 예산지원까지 하고 있지만 가입자가 극소수에 불과해 유명무실한 실정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태풍 무이파의 강한 바람에 아파트 유리창이 속수무책으로 깨졌습니다. 전남에서만 백여 곳의 ...
김양훈 2011년 08월 09일 -

태풍 무이파 전남지역 피해 계속 늘어
태풍 무이파 피해조사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피해규모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지역에서는 1090ha의 과수 낙과 피해가 발생했고 337동의 비닐하우스가 파손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양식시설 피해규모도 6개 시,군 101개 어가로 늘었고 150척의 어선이 유실되거나 침수되는 등 피해 규모가 계속 늘고 있습...
김양훈 2011년 08월 09일 -

전라남도 태풍 피해 주민 지방세 지원
태풍 '무이파'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 대해 지방세가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주택이나 선박이 파손돼 2년 이내에 복구하거나 대체 취득할 경우 취득세와 등록 면허세를 면제해 주고 농경지 등 침수 피해 주민에 대해 지방세 감면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시장,군수가 의회 의결을 얻어 감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태풍 피...
김양훈 2011년 08월 09일 -

"가거도 항로 안전 보장 못 해"..여객선 전면 중단..
가거도로 가는 여객선 운항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목포항 운항관리실은 64톤급 테트라포드와 128톤 큐브블록이 태풍 무이파에 유실돼 바다로 밀려들면서 항로와 선착장 등에 대한 안전 여부가 확인이 안 돼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 항만당국은 향후 2-3일 동안 현장 안전 상태를 확인한 뒤 여객선 운항 재개 ...
양현승 2011년 08월 09일 -

전남 공기업 부채감소 적립금 정책에 난감
전남개발공사가 지방 공기업의 부채 상환을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감채적립금' 정책에 난감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의 지난 해말 순채무는 4천 730억여 원,부채비율은 109%로 지난 해 47억 원의 손실을 기록 했고 공사 설립 이후 6년여동안 적립된 이익금이 36억 원에 그치고 있습니다. 감채적립금은 빚...
2011년 08월 09일 -

전남도교육청 청렴옴부즈만제도 본격 시행
교육정책에 대한 투명성 확보를 위해 청렴 옴부즈만 제도가 본격 시행됩니다. 전남도교육청은 5명의 전문가로 옴부즈만을 구성하고, 대표에 조춘기 전 교육위원을 선출해 반부패 청렴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청렴옴부즈만은 행정기관이나 주민으로부터 중립적인 위치에서 부패 취약분야 모니터링 등 반부패 사업을 ...
신광하 2011년 08월 09일 -

데스크단신)선상무지개학교 국제 항해(R)
◀ANC▶ 전라남도교육청 선상무지개학교가 해외 체험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염지혜 아나운서. ◀END▶ ◀VCR▶ 선상무지개학교 국제항해는 중국 산동반도 일대의 장보고 유적지와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일본 나가사키 원폭 평화공원 등을 12일 동안 순방하게 됩니다. /// 오는 13일 목포 하당 평화...
양현승 2011년 08월 09일 -

산란기 꽃게 불법 조업 잇달아 적발
산란기 꽃게 조업 금지기간 꽃게를 잡던 어민들이 잇달아 적발됐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5일 산란기 꽃게 15킬로그램을 포획한 혐의로 46살 김 모씨를 입건했으며, 지난 달에도 꽃게 7킬로그램을 배에 숨겨 입항하던 어선을 적발됐습니다. 수산당국은 산란기 꽃게 자원의 보호를 위해 해마다 6월 중순부터 8월 중순...
양현승 2011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