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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브랜드 쌀 품질 우수
전남지역 브랜드 쌀이 다른 지역 우수 브랜드 쌀보다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남농업기술원이 도내에서 생산된 우수 브랜드쌀 10종과 다른지역 우수브랜드쌀 5종을 비교한 결과 도내 우수 브랜드쌀의 평균 담백질 함량이 6.1%로 타지역 우수 브랜드 쌀보다 0.4% 높았습니다. 수분함량과 완전미율은 전남산과 ...
김양훈 2011년 08월 03일 -

토요 그림 경매 5주년 행사..특별 할인 행사
남도예술은행 '토요 그림 경매' 5주년 기념 행사가 열립니다. 오는 6일과 13일,20일 오전 11시 진도 운림산방 토요 경매장에서 열리는 5주년 기념행사는 특별 할인 경매,예술은행 소장 작품 전시회로 꾸며집니다. 지역 예술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6년 8월부터 시작된 남도예술은행 '토요경매'에서는 2천 여점의 작품이 판...
박영훈 2011년 08월 03일 -

영암군 대불국가산단 명칭변경 추진
영암군이 대불국가산단의 명칭 변경을 추진합니다. 영암군은 대불국가산단이 서남권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지만, 명칭이 지역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 오는 5일까지 영암군민과 입주기업체, 관련기관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거쳐 명칭변경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대불산단을 대신할 브랜드 명...
신광하 2011년 08월 03일 -

근로장려금 지급 대상 확대 필요
국세청이 지원하는 근로장려금 지급 대상을 지나치게 제한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세무서는 최근 물가가 너무 오르고 임금도 높아지는 실정을 반영해 신청 자격 가운데 소득 기준을 올려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부부 연간 전체 소득이 천7백만 원 이하이고 재산이 1억 원 미만 등인 ...
2011년 08월 03일 -

집무실 줄이기 '눈가리고 아웅'(R)
◀ANC▶ 요즘 지자체들마다 단체장 집무실을 축소하는 공사를 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정부가 호화청사 논란 이후 단체장 집무실 크기도 제한했기 때문인데요... 과연 실효성이 있을까요?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군수실입니다. 군수실 중간에 벽을 만들고 소회의실을 만드는 공사가 진행중입니...
김양훈 2011년 08월 02일 -

논 밭작물 병충해 주의보... 방제대책 나서
계속된 폭우와 무더위로 논 밭작물에 병충해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농사당국이 방제대책에 나섰습니다. 농촌진흥청은 벼와 고추 무 배추 포도 등에 병충해 주의보를 발령하고 벼 잎 마름병과 탄저병 등에 대비해 예방위주의 약제살포와 물빠짐을 좋게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시설작물에 많은 장마철 노균병은 햇...
2011년 08월 02일 -

전남도교육청 성추행 교장 중징계 방침
제자를 상습 성추행해 물의를 빚은 함평 모여고 김모 교장에 대해 전남도교육청이 중징계 방침을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김 교장에 대한 인사위원회를 마친뒤 본인의 소명을 청취 했다며, 장만채 교육감의 최종 승인을 거쳐 오는 5일 중징계 수위를 확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교장은 성추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상...
신광하 2011년 08월 02일 -

악덕체불 구속(R)
◀ANC▶ 비록 일부이긴 하지만 서남권 조선협력업체 업주들의 도덕성이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거짓으로 폐업하거나 원청업체에서 기성금을 받고도 고의로 임금을 주지 않는 조선블럭업체 업주들이 잇따라 구속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09년부터 대불산단 블럭제조업체에서 하청...
2011년 08월 02일 -

이상한 여객선(?)(R)
◀ANC▶ 휴가철, 섬을 찾는 관광객이 몰리면서 전국 여객선 터미널엔 인파가 넘쳐나고 있는 가운데 농협 조합원이나 화물차 운전자가 아니면 탈 수 없는 여객선이 있습니다. 이름도 생소한 '한정면허' 제도때문인데, 관광객들이 황당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지난 주말,전남 해남의 땅끝, 인...
박영훈 2011년 08월 02일 -

검찰, 보해양조 임건우 전 회장 사전 영장 청구
광주지검 특수부는 불법대출로 보해저축은행 부실을 키운 혐의로 대주주인 보해양조 임건우 전 회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임 회장은 올해초 보해저축은행의 유상증자 과정에서 보해양조 명의로 어음을 양도하는 방식 등으로 자금을 끌어들여 보해양조에 420억 원의 손해를 입힌 혐의와 분식회계,상속세 포...
양현승 2011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