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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내년 예산 3일부터 심의
전라남도의회는 오는 3일부터 전라남도교육청 예산을 심의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내년 예산으로 유아와 초등교육에 2조4천7백억, 교육일반에 967억 원 등 2조5천7백80억 원을 편성해 올 당초 예산보다 8점3%인 천980억 원이 늘었습니다. 전라남도 의회는 오는 3일과 6일 교육위원회 심의를 거쳐 13일부터 이틀동안 예산...
2010년 12월 01일 -

광주3원)복리이자에 상환은 수십년-R
앵커) 겨울이 다가오면서 대학생 자녀를 두고 있는 학부모들은 등록금 마련이 큰 걱정이실겁니다. 정부가 반값 등록금 대신 '학자금 대출제'를 들고 나왔는데 복리 이자에 상환도 길어질수 있어 문제라고 합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올해 대학 4학년인 곽성용군은 지난 2006년부터 6학기 연속으로 학자금 대출을 받았습니다....
2010년 12월 01일 -

여수3원)'수영 명맥' 끊기나 - R
◀ANC▶ 광저우 수영 금메달리스트 정다래 등 우수한 국가대표 선수들을 키워낸 여수 부영여고 수영부가 올해 해체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역의 열악한 수영 시설과 교육 시스템을 보면 그럴 수밖에 없어 보여 더 안타깝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자 수영 12년만에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일...
2010년 12월 01일 -

(수정)무안 군의원 위증죄로 법정구속
무안군의회 K 의원이 위증죄로 오늘 법정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H 금고의 백억 원대 부정대출사건과 관련한 재판과정에서 허위진술한 K의원에 위증죄로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K의원은 사기와 사문서 위조등 혐의에 대해선 무죄 선고받았습니다.
2010년 12월 01일 -

자연사 박물관 '육식공룡 둥지화석 특별전'
지난 해 10월 신안군 압해도에서 발견된 공룡알과 둥지복원이 마무리돼 국내 최초로 목포 자연사 박물관에서 공개 특별전을 갖습니다. 목포 자연사 박물관은 국내 자연사 박물관 최초로 신안 압해도 공룡알과 둥지를 일년 동안의 자체 복원작업 등을 거쳐 한 개의 크기가 41~43센티미터에 이르는 국내 최대 크기의 육식 공...
김윤 2010년 12월 01일 -

최종]뇌물주고 공사따내면 그만?(R)
◀ANC▶ 자치단체가 발주하는 사업과 관련해 공무원들과 업자들의 뇌물 고리가 끊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뇌물이 들통나도 공사는 그대로 할 수 있고,별다른 추가 제재도 거의 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지난해 9월부터 경관 조명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전남 해남의 땅끝 관광지입니다. 해남군이 ...
박영훈 2010년 11월 30일 -

원자력발전소 찬반 논란..자치단체 여론 주시
원자력 발전소 후보지가 발표되면서 해당 자치단체가 여론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전남 해남과 고흥, 경북 영덕, 강원 삼척 등 4곳의 신규 원자력 발전소 후보지를 발표한 가운데 해당 지역에서는 벌써부터 유치추진위와 반대 대책위가 구성돼 찬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원자력발전소 유치 신청서는 자치...
박영훈 2010년 11월 30일 -

호남고속철 노선 무안공항 경유 주목
호남고속철도 광주 송정역에서 목포 임성역 구간 노선 결정을 앞두고 4가지 대안 노선이 거론되는 가운데 다음달 말 발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라남도가 강력히 요구하고 있는 제 3안인 무안국제공항 경유노선은 나주역을 거치지 않는 문제와 3조 천억 원 대의 가장 많은 사업비가 최대 변수로 작용하고 있...
2010년 11월 30일 -

F1 동네북 신세?(R)
◀ANC▶ 전라남도에서 국내 처음으로 열린 F1 대회가 사면 초가에 빠져 있습니다. 감사원 감사에 이어 각종 집회에도 F1 성토가 등장해 전라남도를 곤혹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 전남지역 농민단체들이 농업예산 증액등을 요구하며 도청 앞에서 벼 야적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야적된 ...
2010년 11월 30일 -

현대삼호重 사장 오병욱씨 부사장 김성모씨 선임
현대중공업 그룹 인사에 따라 현대삼호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에 오병욱 현대중공업 조선해양 플랜트부문 사장이, 부사장에는 김성모 현대중공업 재정재무 전무가 각각 선임됐습니다. 오병욱 현대삼호중공업 사장은 경북사대부고와 한양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으며, 김성모 부사장은 목포고와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습니...
신광하 2010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