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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단체장 무소속 '돌풍'관심
민주당이 기초단체장 경선방식 결정에 혼선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무소속으로 출마하려는 경쟁력 있는 후보들이 늘고 있어 결과가 주목됩니다. 6.2 지방선거에서 무소속 출마가 예상되는 기초단체장 후보는 신안군수 재선에 나서는 박우량 군수와 3선에 도전하는 황주홍 강진군수, 이청 장성군수 등 입니다. 나주시의 경...
신광하 2010년 03월 10일 -

한화갑 전 대표 혐의 사실 전면 부인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가 검찰 조사에서 혐의 사실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공천 헌금 수수 의혹과 관련해 12시간에 걸친 검찰 조사를 받고 어젯밤 11시쯤 귀가했습니다. 검찰은 한 전 대표를 상대로 현 민주당 비례대표 도의원 양 모 씨가 지난 2006년에 납입한 특별당비 3억원에 대해서 공천 대가성 여부를 집...
2010년 03월 10일 -

정훈 씨 한나라당 도지사 경선출마 선언
정훈 국민통합운동본부 총재가 한나라당 전남도지사 경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정 총재는 오늘 오전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 일당독식 정치구조를 타파하고, 좌파로 오인되고 있는 전남의 이미지 회복을 위해 도지사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훈 총재의 도지사 출마선언으로 한나라당 도지사 출...
신광하 2010년 03월 10일 -

목포해경, 국내 첫 하이브리드형 3천톤급 함정 투입
디젤엔진과 전기 동력을 함께 사용하는 국내 첫 하이브리드형 3천톤급 경비함정이 목포해경에 배치됐습니다. 태평양 9호로 명명된 하이브리드형 함정은 12노트 이하 저속으로 운항할 때는 전기모터를, 고속 운항에는 디젤엔진을 가동하는 방식으로 운용돼 연료 절감 효과가 기대되며 오늘(10)부터 중국어선 단속 현장에 투...
양현승 2010년 03월 10일 -

데스크단신)물량량 증가(R)
◀ANC▶ 목포신항의 물동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했습니다. 그 밖의 간추린 소식 채솔이 아나운섭니다. ◀END▶ 올들어 목포신항의 물동량이 34만톤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 증가했습니다. 주력 화물인 수출용 자동차 처리물량이 15.5% 늘어났고 컨테이너물량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30%가량 급증한 것으로...
김양훈 2010년 03월 10일 -

정부 보조금 횡령한 장애인 단체 간부 구속/수정
목포경찰서는 장애인과 저소득층 학생에게 지원되는 정부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한국장애인문화협회 전남도지부 간부 44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7년 6월부터 허위로 저소득층 학생들의 문화체험 비용을 부풀리고, 자신의 부인을 협회 직원으로 속이는 수법 등으로 정부보조금 1억 천여만원을 챙긴 혐...
양현승 2010년 03월 10일 -

민주노동당 "무상급식 지원조례 시급히 제정해야"
민주노동당 목포시위원회는 무상급식 주민발의 지원조례를 하루빨리 제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노당은 "일각에서 무상급식을 지방선거를 앞두고 나온 정책으로 폄훼하고 있지만, 전남에서도 진도군과 광양시가 시행계획을 발표하는 등 무상급식은 전국적인 추세"라며 시의회가 이번 임시회에서 조례를 제정해야 한다고...
양현승 2010년 03월 10일 -

남도 전통주 프랜차이즈 사업 본격추진/제목수정
전라남도가 국내 유명외식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남도 전통주를 세계적 명주로 육성하기 위한 프렌차이즈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오후 전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서 주식회사 인토 외식산업은 남도의 전통주 생산업체들과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남도 전통명주로 선정된 전통주 전문...
신광하 2010년 03월 10일 -

전남역사문화자원 문화관광상품 집중육성
지역 미술관과 박물관이 대표 문화관광상품으로 특화 육성됩니다. 전라남도는 지역의 미술관과 박물관 등 문화시설 조성사업을 활성화 하고, 차별화된 문화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도내 박물관 33곳과 미술관 14곳 문학관 3곳 등을 집중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도의 이같은 방침은 목포 자연사박물관과 해남 우항리 공룡박물관...
신광하 2010년 03월 10일 -

장흥,완도 양식장 피해 늘어나.. 원인조사 착수
이달초 바닷물 수위 상승으로 도내 양식장에서 발생한 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밀물과 썰물의 차이가 가장 큰 '사리'인 지난 1일, 바닷물 수위가 예상보다 높아지면서 장흥과 완도,고흥 등 도내 350여 개 농가에서 20억원이 넘는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와 남해수산연구소는 원인조사에 착수...
김양훈 2010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