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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원대 전화금융사기, 중국인 3명 검거
목포경찰서는 수사기관을 사칭하는 전화를 걸어 1억여원을 가로챈 중국인 25살 왕 모씨등 3명을 붙잡았습니다. 왕 씨등은 지난달, 80살 최 모씨 집에 경찰청 직원을 사칭한 전화를 건 뒤, "개인정보가 유출돼 통장 바코드를 바꿔야 한다"며 최씨를 현금인출기로 유인해 자동이체 받는 등 모두 12명에게 1억 2백만원을 가로...
양현승 2008년 04월 17일 -

"닭.오리고기 익혀 먹으면 안전"
조류인플루엔자 영향으로 소비가 급감하고 있는 닭과 오리고기의 소비촉진을 위한 홍보가 강화됩니다. AI바이러스 75℃에서 5분간 끓이거나 100℃ 열에서는 즉시 사멸하고 전 세계적으로 닭고기와 오리고기를 먹고 사람이 조류 인플루엔자에 걸린 사례는 없는 것으로 밝혀져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닭과 오리는 익혀면으면 안...
2008년 04월 17일 -

해양스포츠제전 인력 보강 필요
목포시는 2008년 해양스포츠제전을 추진할 인력을 보강할 계획입니다. 목포시는 오는 7월26일부터 나흘동안 치러질 전국 해양스포츠제전의 실무추진회의가 다음 주쯤 국토해양부에서 열릴 예정이고 오는 10월 10일에는 전국체전도 시작되는 등 스포츠산업과의 업무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해양스포츠제전과 전국체...
2008년 04월 17일 -

조류기획]또 의심신고(R)
◀ANC▶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전남지역에서 의심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확산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계지역 닭*오리 수매 등 농민 고통을 덜기위한 대책도 마련됐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추가로 AI 의심 신고가 들어온 곳은 구례와 나주입니다. 구례군 문척면과 나주 공산면으로 닭이 폐사해...
박영훈 2008년 04월 16일 -

기아차 원한대로(R)
ANC▶ 목포항을 통한 기아차 수출중단사태가 장기화 될 조짐을 보이면서 목포시와 하역사들의 움직임이 부산해 지고 있습니다. 기아차의 요구를 수용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혀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신항만의 하역중단 방침에 따라 담양 야적장으로 되돌아갔던 기아차 수출차량들이 광...
신광하 2008년 04월 16일 -

또다시 지방 '차별'(?)(R)/김윤기자
◀ANC▶ 새 정부가 지난 참여정부의 국토 정책을 수정할 움직임을 보이면서 여기저기서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국토해양부와 감사원,국토연구원이 혁신도시의 문제점 등을 지적하며 재검토 얘기를 흘리자 지역민들은 크게 혼란스러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박영훈 2008년 04월 16일 -

F1 특별법 등 17대 마지막 임시회 처리 관심
17대 국회에서 사실상 무산됐던 광주ㆍ전남지역의 현안 법안인 F1 특별법 등이 4월 17대 마지막 임시회에서 처리될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지난 1월 여야 합의에 따라 오늘 26일 개회하는국회 임시회에서 81건의 법률안을 논의할 계획이며 이 가운데 F1 특별법과 광주과기원법 개정법률안 등 29건을 ...
2008년 04월 16일 -

법원, 강진군수협 조합장*임직원 실형 선고
광주지법 장흥지원은 사문서 위조와 배임수죄등의 혐의로 구속수감된 강진수협 조합장 배모씨에게 징역 1년에 추징금 3천5백만원, 사회봉사 175시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또 배조합장과 함께 기소된 박모 상무에게는 징역 10월에 추징금 2천만원, 사회봉사명령 285시간이 선고됐으며, 구속 수감중인 이모 지점장에게는 ...
신광하 2008년 04월 16일 -

가스충전은 이곳만(?)(R)
◀ANC▶ 일부 택시회사들이 유가보조금을 허위로 청구했다 적발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이상하게도 일부 택시회사들이 기사들에게 특정 충전소에서만 가스충전을 하도록 사실상 강요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의 한 택시회사입니다. 바로 옆에는 가스충전소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 택...
김양훈 2008년 04월 16일 -

교육 자율화, 교육 주체들 혼란
정부의 학교 자율화 방침에 대해 학교와 학생 등 교육 주체들이 큰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지역 교육 주체들은 정부가 29개 불필요한 지침을 폐지함에 따라,대부분의 학교가 그동안 금지됐던 0교시 수업이나 심야 보충수업을 부활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논란이 큰 규정에 대해 아직까지 정해...
2008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