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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인물]명현관 전남도의회 의장
뉴스와 인물 순서입니다. 오늘은 전남도의회 제10대 전반기 의장을 지낸 명현관 의장과 함께 지난 2년 동안 전남도의회의 성과와 아쉬웠던 점들을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질문1. 의장님 안녕하십니까? 지난 2년 동안 의장직을 수행하셨는데요.. 시원섭섭하실 것 같습니다. 어떠신가요? 네, 2014년 7월 7일에 출범했...
김양훈 2016년 06월 27일 -

6월 27일 오늘의 날씨
맑았던 어제와 달리 오늘은 찌뿌듯한 하늘이 이어지겠습니다. 낮 기온도 어제보다 4~5도 가량 낮겠는데요. 목포와 해남 24도로 예년 이맘때 기온보다도 조금 낮겠습니다. 내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내일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고요. 모레 수요일 아침에 점차 개겠습니다. 이후 장마전선이 잠시 남...
2016년 06월 27일 -

농산물 판로, SNS가 효자(R)
(앵커)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발달하면서 농수산물 판매에도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SNS 마케팅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소비자와 농민이 신뢰를 바탕으로 직거래를 하다보니 안정적인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올 들어 처음으로 햇 복숭아가 수확되기 시작했습니다. 품종별로 수확시기가 다르...
2016년 06월 27일 -

해남군 청사 신축 부지 매입비 60%나 불어나
해남군 청사 신축부지 매입비가 당초 계획보다 크게 늘어나 계획 수립단계부터 부실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해남군은 당초 청사 신축에 따른 토지와 건물 등 매입비로 75억여 원을 예상했었으나 감정평가 결과 백20억여 원으로 60%나 늘었으며 군의회에서 부지매입비 증액에 대한 재검토 의견이 제시되는 등 논란을 ...
2016년 06월 27일 -

완도군, 근해 조업중인 외지선단 완도항 유치 나서
완도군이 완도 근해에서 조업 중인 외지선단 완도항 유치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외지 선박이 완도항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선박 급수를 지원하고 어종별 선석 활용 효율화를 위해 어선연합회, 선망협회 등에 가로 접안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완도군은 오징어 선단이 매일 20척만 완도항에 입항해...
김양훈 2016년 06월 27일 -

네트워크-경남]조선업 위기..외국인 떠나는 거제
◀ANC▶ 최악의 조선업 위기로 거제 지역 경제는 암울한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습니다. 일감이 줄어들자 씀씀이가 컸던 외국인들도 줄고 있는데 관련 업계는 울상입니다. 장 영 기자 ◀END▶ ◀VCR▶ 인구 25만 명인 거제시에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6%, 만5천 명 안팎입니다. 주로 선주사 주재원과 가족들인데 2...
2016년 06월 27일 -

네트워크-강원영동]지워지지 않는 끔찍한 기억
◀ANC▶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희생정신과 공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달 입니다. 참전용사 중에는 전쟁에서 몸을 다친 이들도 많지만, 전장에서 경험한 끔찍한 기억 때문에 평생을 괴로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권기만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VCR▶ 학도병으로 6.25에 참전한 엄태권 할아버지 전쟁이 일어...
2016년 06월 27일 -

함평 돌머리해수욕장 등 3곳 청정 해수욕장 선정
전남지역 해수욕장 3곳이 2016 전국 청정 해수욕장에 선정됐습니다. 한국관광공사와 해양환경관리공단이 해수욕장 수질과 관광시설을 분석한 결과 함평 돌머리해수욕장과 목포 외달도 해수욕장, 진도 가계해수욕장이 전국 20대 청정 해수욕장에 포함됐습니다. 이들 해수욕장들은 원두막과 텐트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되...
김양훈 2016년 06월 27일 -

무안황토골 해양레포츠 체험교실 운영
무안군은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7월 2일부터 8월 15일까지 2016 무안황토골 해양레포츠 체험교실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무안군은 현경면 홀통해수욕장에서 위급상황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교육과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생존수영교육을 비롯해 윈드서핑, 요트 체험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6년 06월 27일 -

낙포부두 대체부두 활용은? (R)
◀ANC▶ 여수산단의 원료나 제품을 주로 처리하는 낙포부두는 만들어진지 40년이 넘었습니다. 시설 노후화로 사고 위험이 높지만 예산문제로 시설 개선이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인근 유휴부두를 대체 부두로 활용하는 방안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기저기 패이고 갈라진 도로 하역시설은 ...
2016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