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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명절 앞두고 선원 체불임금 집중 해소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설을 앞두고 다음달 5일까지 연근해 어선사와 내항 화물운송사업자 등 서남권 2백91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선원 체불임금 해소에 나섭니다. 해수청은 선원 체불임금이 발생하면 사업주에 대한 신속한 조사와 당사자간 협의 조정을 통해 체불임금을 해소하고 상습 체불 사업자는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신광하 2016년 01월 21일 -

당분간 추위 계속..아침 최저기온 영하 4도
'대한'인 오늘 목포와 전남지역에도 한파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낮 동안에도 1,2도 안팎의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그제 내린 눈이 얼어 미끄러운 곳이 있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 낮 최고기온은 2도를 보이겠습니다. 당분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 안팎으로 떨어지는 ...
김진선 2016년 01월 21일 -

국민의당 전남도당 창당...황주홍 도당위원장 추대
국민의당(가칭)이 전남도당 창당대회를 열고, 황주홍 의원을 초대 위원장으로 추대했습니다. 오늘(21일) 보성 다향체육관에서 열린 창당대회에서 초대 황주홍 전남도당위원장은 새로운 국민의 당 건설, 새로운 국민정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민회의 천정배 의원은 더민주의 김종인 선대위원장의 국보위...
2016년 01월 21일 -

박지원 의원, 내일(22) 더불어민주당 탈당
박지원 의원이 내일(22)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합니다. 박 의원은 내일(22) 오전 10시 국회 정론관에서 탈당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거취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박 의원은 문재인 대표 사퇴선언과 상관없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 무소속을 유지하며 야권통합을 주도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김양훈 2016년 01월 21일 -

더민주 전남도당, 탈당계 대필의혹 등 강력대응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최근 탈당한 일부 현역의원들의 지역구 당원들이 제출한 탈당계 상당수가 대필된 사실이 확인됐다며 탈당계 작성과 동의여부에 대해 전수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당은 특히 일부 지역에서 당원 자유의사에 반해 탈당을 강요하는 사례가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 본인 동의없이 탈당계를 대...
김양훈 2016년 01월 21일 -

국산 크레인 일본 첫 진출 (R)
◀ANC▶ 우리나라에서 만든 대형 컨테이너 크레인이 일본 항만에 수출됩니다. 일본 수출입 항만에 외국산 크레인이 설치되는 것은 처음인데 이 지역 중소기업이 일군 쾌거라는 점에서 의미가 커 보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신항에서 해상 운송 준비가 한창인 컨테이너 크레인입니다. 한 기...
2016년 01월 21일 -

세월호 유류품 646일만에 진도에서 안산으로 옮겨져
세월호 사고 유류품이 참사 발생 646일 만에 진도군에서 경기도 안산으로 옮겨졌습니다. 4.16 가족협의회와 자원봉사자 등 18명은 그동안 진도군청 인근 컨테이너에서 보관 중이던 유류품 상자와 가방 등 천159점을 화물차에 싣고, 팽목항과 임시 분향소를 들른 뒤 안산으로 출발했습니다. 세월호 유류품은 4.16 가족협의회...
양현승 2016년 01월 21일 -

F1 위약금 소송대비 변호사비용 예산 30억 편성
F1조직위원회가 F1대회 미개최에 따른 위약금 논란과 관련해 변호사 선임비용으로 올해 예산 30억원을 편성했습니다. F1조직위원회는 국제자동차연맹이 지금까지 위약금 소송을 한 적이 없어 소송까지 가지않을 것으로 보지만 만약 올해 소송이 제기되면 영국에서 재판해야 하기 때문에 국내 변호사와 영국 현지 변호사 선...
김양훈 2016년 01월 21일 -

목포신항 석탄부두 사업 포기 최종 결정
목포신항 석탄부두 민간 사업자가 사실상 운영을 포기했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최근 신항 석탄부두 운영사인 CJ대한통운에 실시설계서 제출을 요구했지만, 답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삼학도 석탄부두 사용 기간이 끝나는 올해말 부터는 목포항에서 석탄 하역이 중단됩니다. CJ대한통운은 3백70억 원...
신광하 2016년 01월 21일 -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금지원 대폭 확대
전라남도는‘2016년도 전라남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계획'을 마련했습니다 올해 정책자금 공급액은 시설자금 6백억 원, 운영자금 2천2백억 원, 펀드투자 백80억 원, 신용보증 공급 4천5백억 원 등 지난해보다 천백억 원이 확대된 규모입니다. 특히 지난해 3%였던 대출금리를 새해부터 2점62%로 계속 내리고 60억원을 확보...
2016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