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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조선 1월 벌크선 4척 인도..수주잔량 21척
대한조선이 이달들어서만 4척의 벌크선을 인도해 조선소 가동 이래 짧은 기간내 가장 많은 선박을 인도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올해 인도한 선박은 길이 292미터, 폭 45미터의 대형 벌크선으로, 지난해 도크에 골리앗 크레인을 추가 설치하면서 선박 건조 능력이 커졌습니다. 대한조선은 석유제품운반선과 원유운반선 등 ...
2016년 01월 21일 -

전남도 올해 2조 4천억 규모 사업 발주
전라남도와 22개시군은 올해 2조 4천억 원 규모의 사업을 공개 발주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 자체 발주 사업은 8백30 건에 3천 9백억여 원, 시군 발주 사업은 만 천4백여 건에 2조 5백억 원 규모입니다. 전라남도는 도가 발주하는 사업의 90% 이상을 상반기에 조기 발주하고 천만 원 이상 주요 자재는 지역 생산자재를 ...
2016년 01월 21일 -

전남도 소득숲 조성에 215억 원 투입
전라남도는 올해 소득숲 조성사업에 215억 원을 투입합니다. 사업별로는 황칠,헛개등 임산물 재배에 필요한 생산과 유통기반 확충에 133억 원, 생산단지 규모화에 54억 원, 강진, 해남, 장흥 일원 황칠산업화단지 등 6차산업화 조성에 28억 원이 투입됩니다
2016년 01월 21일 -

투데이용)'호남발 야권통합' 쉽지 않다(R)
◀ANC▶ 문재인 대표가 제안한 야권통합과 선거연대 현실화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더민주와 국민의당의 힘겨루기가 계속되면서 호남만 분열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더불어민주당과 안철수 국민의당이 연일 강도높은 공세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런가운데 더민주 문...
김양훈 2016년 01월 21일 -

1월 21일 오늘의 날씨
대한 절기인 오늘도 어제와 비슷한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눈 소식 없이 가끔 구름만 많겠는데요. 그동안 쌓인 눈이 얼어붙으면서 길이 미끄러운 곳이 많겠습니다. 빙판길 사고가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추위의 기세는 주말에 더 강해지겠습니다. 특히, 일요일 아침 -7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겨울 가장 강한 ...
2016년 01월 21일 -

2015년 서남해 여객선 이용객 소폭 증가
지난해 발생한 메르스 여파에도 불구하고 목포항과 완도항 등 서남해 여객선 이용객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집계한 서남권 연안 여객선 수송실적은 지난해 658만 명으로 1년전 6백22만 명보다 6% 가량 증가했습니다. 이용객이 가장 많이 늘어난 항로는 해남 땅끝에서 완도 산양 항로로 ...
신광하 2016년 01월 21일 -

'응답하라 1988' 설 기차표 예매(R)
◀ANC▶ 설 연휴기간 호남선의 기차표 예매가 오늘 실시됐습니다. 워낙 경쟁이 치열해 '성공'하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인터넷이 없었던 80년대에도 기차표 예매는 늘 전쟁같았습니다. 조금은 달랐던 그 시절의 풍경, 김진선 기자가 보여드립니다. ◀END▶ ◀VCR▶ (음악) 1988년 2월 목포역. 광장에는 끝없는 줄이 늘어...
김진선 2016년 01월 21일 -

세계유산으로 주목받는 대흥사 (R)
◀ANC▶ 해남 대흥사를 포함한 전국 7개 사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신청 후보로 선정됐는데요. 한국 불교의 종갓집 역할을 해온 천년고찰 대흥사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회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부처님이 누워있는 듯한 산세를 배경으로 사시사철 푸르름을 잃지 않는...
2016년 01월 21일 -

신안군 "조직진단 통해 비효율성 줄일 것"
신안군의 업무 조직이 비효율적으로 구성됐다는 지적입니다. 신안군은 경제투자과에서 지역경제와 투자 개발 업무를 맡고 있지만, 별도로 신안지역개발 부서 3개가 운영되고있고 농업기술센터로 이관돼야 할 업무 일부가 읍면사무소에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신안군은 조만간 대규모 조직진단을 실시해 다음 인사때 조직 개...
양현승 2016년 01월 21일 -

한쪽만의 '화개장터'-R
◀ANC▶ 화개장터는 지역감정을 넘어 영호남 화합의 상징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함께 장사하던 호남 쪽 상인 대부분이 자리를 잃으면서, 자칫 지역 갈등으로 번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 effect(조영남 '화개장터') --- 조선 시대부터 광양과 구례, 하동 사람들이 자연스...
2016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