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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택배, 수신인 딸 체포R
(앵커) 갓 태어난 신생아 시신이 택배로 배송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택배를 받은 집주인의 30대 딸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긴급 체포해 조사를 이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전남 나주의 60살 이 모 씨 집에 가로 세로 20cm 정도의 우체국 택배 상자가 배달된 건 어제 오전 11시 반쯤. 저녁에 일을 마치...
2015년 06월 05일 -

'독도 홍보대사' 시켜주세요(R)
◀ANC▶ 세계태권도 선수권대회에서 전남체고 임금별 선수가 우리나라 최연소 금메달을 땄습니다. 본적이 특이하게도 독도인 임선수는 독도 홍보대사를 시켜주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015 세계태권도선수권 여자 53kg급 결승전 전남체고 2학년 임금별 선수는 ...
김양훈 2015년 06월 05일 -

전남발전연구원 재단법인 해산 의결
전남발전연구원이 광주발전연구원과 통합하기 위해 재단법인 해산을 의결했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은 오늘 임시이사회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오는 24일 시도연구원 통합을 위한 창립총회를 열고 새 이사진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또 8월 말까지 새 원장을 선임한 뒤 9월에 광주전남발전연구원을 개원합니다.
2015년 06월 05일 -

전남 자동차 휘발유값 7주째 올라
전남지역 자동차 휘발유값이 7주째 오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현재 전남의 자동차 보통휘발유 값은 1리터에 천562원으로 천499을 기록한 지난 4월 마지막 주 이후 꾸준히 올랐습니다. 전남의 자동차 휘발유값 상승세는 0.51%로 전국 평균 0.24%의 두 배에 이르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6월 05일 -

5.18 새벽방송 주인공 박영순씨 '무죄'R
(앵커) 5.18 때 계엄군의 도청진압 때 마지막 방송으로 광주시민들을 울렸던 여대생이 35년만에 명예를 회복했습니다. 영화 '화려한 휴가'에서 배우 이요원씨가 맡았던 여대생역할의 실제 주인공 박영순씨가 재심 끝에 무죄 선고를 받았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계엄군 진압이 임박해 있던 1980년 5월 27일 새벽 ...
2015년 06월 05일 -

감사원, 해남군 인사 비리 의혹 조사
감사원이 해남군 인사 비리 의혹에 대해 군수와 전*현직 부군수,인사 실무자까지 소환 조사하는 등 전방위 감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감사원은 현 군수 취임 이후 단행된 모든 승진 인사 내용을 조사하고 있으며 일부 인사상 절차 문제를 적발하고 관계자도 잘못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남군은 지난해 지방선거 이...
2015년 06월 05일 -

상습 상가털이 잇따라 붙잡혀
목포경찰서는 섬지역에서 심야에 상가를 털다 주인을 폭행한 혐의로 34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지난달 30일부터 나흘 동안 신안군 흑산면 일대 식당 등 상가 10곳에 침입해 현금 등 백여만 원의 금품을 훔쳤으며, 지난 2일 범행 중 발각되자 주인을 폭행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앞...
김진선 2015년 06월 05일 -

데스크단신] 의원 행동강령 조례안 추진
◀ANC▶ 전라남도 의회가 의원 행동강령 조례안을 만듭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VCR▶ 의원 행동강령 조례안은 의원이 직계 존속, 4촌 이내 친족과 이해관계가 있는 경우는 심의 의결을 회피해야하고 업무추진비 등의 예산을 목적 외로 사용할 수 없으며 , 인사 청탁과 금품수수,국내외 활동 제한 등의 내용을 ...
2015년 06월 05일 -

목포에서 해상 추락 40대 사흘째 수색
목포에서 40대 남성이 바다에 빠진 것으로 추정돼 경찰과 해경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목포경찰과 해경에 따르면 지난 2일 밤 10시 10분쯤 보성군 47살 배 모 씨가 목포시 동명동 앞바다에 추락하는 장면이 CCTV에 찍힌 뒤 실종돼 사흘째 수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배 씨의 차량이 도로에 멈춰있어 통행이 불편...
김진선 2015년 06월 05일 -

한빛원전 2호기 가동중단..공동조사단 꾸려져
한빛원전 2호기가 지난 3일 갑자기 가동을 멈춘 이유에 대해 한수원과 한국전력거래소가 공동조사단을 꾸려 조사에 나섰습니다. 한수원은 한빛원전 2호기가 송전 설비를 잇는 차단기가 알 수 없는 이유로 갑자기 열리면서 작동을 멈췄다며 한국전력거래소 측과 더불어 원인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