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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자동차 휘발유값 7주째 올라
전남지역 자동차 휘발유값이 7주째 오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현재 전남의 자동차 보통휘발유 값은 1리터에 천562원으로 천499을 기록한 지난 4월 마지막 주 이후 꾸준히 올랐습니다. 전남의 자동차 휘발유값 상승세는 0.51%로 전국 평균 0.24%의 두 배에 이르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6월 05일 -

소규모 학교 운영위원회 위원 연임제한 개선
전남도의회 정영덕 의원은 "도립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의 연임이 2차로 제한되고 있어, 소규모 학교는 매년 운영위원회를 꾸리기 어렵다"며 제한적으로 연임을 가능하도록 학교운영위원회 조례를 대표발의했습니다. 전남에는 학생 수가 50명 미만인 학교가 134곳이 있는데, 특히 농산어촌은 조손, 결손가정 비율이 높아 학교...
양현승 2015년 06월 05일 -

흐리고 비..예상강우량 1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까지 비가 조금 오다가 점차 개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10밀리미터 안팎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6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2015년 06월 05일 -

'메르스 파문' 수학여행 취소,연기(R)
◀ANC▶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파문이 지역 교육현장에서도 몰아치고 있습니다. 수학여행 일정을 전면 취소하거나 연기하는 학교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번주 초, 서울로 수학여행을 다녀온 학교입니다. 마스크를 쓴 학생들이 눈에 띕니다. 메르스 예방을 위해 수학여행 ...
김양훈 2015년 06월 05일 -

메르스 불안감에 루머도 확산(R)
◀ANC▶ 정부가 메르스가 발병한 병원을 공개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고수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확진 환자가 없는 전남에서도 SNS를 중심으로 발병 병원 등에 대한 루머가 퍼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일 SNS 지역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입니다. 목포에 메르스 환자가 ...
김진선 2015년 06월 05일 -

이낙연 지사, 내일(5) 메르스 대책회의 주재
이낙연 전남지사는 내일(5) 소방과 의사회, 교육청, 검역소 등이 참석해 환자 진료와 격리자 거주제한, 입국자 관리 등의 민관 역할 분담을 논의할 메르스 대책회의를 주재합니다. 전남은 메르스 확진환자가 없고 4명이 자가격리 중이며, 만일에 대비해 치료격리병원 4곳에 음압병상 22개와 일반격리병상 50개가 확보돼 있...
양현승 2015년 06월 05일 -

시군 메르스 대책본부장, 보건소장→부단체장 격상
전라남도가 전 시군에 설치돼 있는 메르스 대책본부의 본부장을 보건소장에서 부단체장으로 격상했습니다. 한전 등 수도권 출장이 잦은 기관이 밀집한 나주역에는 주민들의 요구로 발열측정기가 설치되기도 했지만, 중동 직항편이 없는 광주*무안 공항을 비롯한 교통기관은 발열측정기 설치가 이르다는 정부의 판단에 따라 ...
양현승 2015년 06월 05일 -

AI 연중 상시 방역체계..오리농장 3단계 검사
고병원성 AI가 지난해부터는 8월 한달을 제외하고 연중 발생함에 따라 전라남도가 상시 방역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 피해가 많은 오리농장에 대해 입식 전 빈 축사 검사와 사육 중 폐사체 검사, 출하 전 오리 검사 등 3단계로 상시 예찰 검사를 강화해 입식과 출하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올들어 4개 시군 ...
2015년 06월 05일 -

북한 미신청 .. 흥행 차질 우려R
(앵커)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광주 유니버시아 대회에 북한 선수단이 참가 신청을 하지 않아 대회 흥행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대회 참가 선수단도 당초 예상보다 27개 국가, 2천 4백 명 줄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개막식 다음날인 7월 4일부터 열리는 광주 U-대회 체조경기 조 추첨 현장 ... 기계체조와...
2015년 06월 05일 -

강진군 친족운영 마을기업에 혈세 지원
일부 마을기업 선정이 주먹구구로 이뤄지고 관리도 엉망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13년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강진군 3개 법인은 전체 출자액의 55∼100%를 친족이 차지해 특정 1인과 그 친족 지분의 합이 50%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마을기업 육성 지침을 어겼습니다. 이들 마을기업은 자부담액도 주...
2015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