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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섬 블루베리 본격 출하
신안 섬 블루베리 출하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신안 블루베리는 23개 농가가 5.4ha의 재배면적에서 8월 중순까지 단계적으로 출하하는데, 현재 1kg에 상품 기준으로 3만 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블루베리는 눈의 피로회복과 노화방지 등에 효과가 있으며, 10대 슈퍼푸드로 알려진 참살이 식품입니다.
신광하 2015년 06월 05일 -

장흥군,‘착한미역’ 20만 달러 대만 수출길
장흥 무산 김 주식회사는 올해 초 대만 커리야 무역공사와 연간 20만 달러 규모의 미역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오늘(4일) 광양항에서 첫 수출물량을 선적했습니다. 장흥군은 다음 달 '착한다시마'를 홍콩으로 수출하는 계약도 확정돼 장흥 친환경해조류 공동브랜드 '느린바다(SLOWSEA)'가 차례로 대외 수출길에 오르게 됩니다...
2015년 06월 05일 -

무안군수 항소심 벌금 50만 원(R)
◀ANC▶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았던 김철주 무안군수가 항소심에서 벌금 5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전남의 여러 자치단체장들이 재판을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광주고등법원 제1형사부는 선거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철주 무안군수의 항소심에서 1심을 깨고 벌금 50만 ...
양현승 2015년 06월 05일 -

목포 원도심 아파트 건축신청 잇따라..1,308세대 신청
목포 원도심 지역에 아파트 건축이 잇따를 전망입니다. 한국토지 주택공사가 용해지구에 행복주택 4백50세대를 짓기로 하고 건축허가를 신청한 것을 비롯해, 새천년 건설이 아파트 433세대를 백련지구에, 지오산업이 산정동 일신아파트 부근에 424세대의 아파트 건축허가를 신청했습니다. 목포시는 LH공사와 새천년 아파트...
신광하 2015년 06월 05일 -

전남도 '호남선 KTX 모니터단' 운영
전라남도가 호남선 KTX 개통에 따른 대응전략을 세우기 위해 호남선 KTX 모니터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자치단체 공무원, 기관단체, 연구기관이 참여한 모니터단은 KTX 이용 수요를 비롯해 정차역과 주요 관광지 연계 교통 현황을 분석하고,상공인과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지역 변화를 파악해 중단기 대응전략을...
2015년 06월 05일 -

소년소녀 가장 초청해 1박2일 제주도 여행
도내 소년소녀가장들이 1박 2일 일정으로 '천사들과 함께하는 제주도 힐링투어'를 떠납니다. 씨월드고속훼리 이혁영 회장은 목포와 신안, 해남 등의 소년소녀가장과 사회시설원생 등 250여 명을 초청해 내일(5)부터 여객선을 타고 제주도 유명관광지를 여행하기로 하고, 여행경비는 전액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김진선 2015년 06월 05일 -

목포 수산식품 지원센터 개관..본격 가동
목포 수산식품 지원센터가 오늘(4) 문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목포시 연산동에 자리한 수산식품 지원센터는 9천 6백여 제곱미터 규모로 연구동과 생산동으로 나눠져 있으며, 공모를 통해 모집한 7개 입주기업과 함께 지역 대표 수산물 브랜드 개발 등을 수행하게 됩니다. 사업비 222억 원이 투입된 수산식품 지원센터...
김진선 2015년 06월 05일 -

무안에 '국내 최대 콩 기계화 재배 단지' 조성
전남농업기술원이 무안군 운남면에 국내 최대인 20헥타르 규모의 국산콩 기계화 시험 재배 단지를 조성합니다. 시험단지에서는 다수확 콩 품종을 골라 파종과 수확,건조 등을 기계화하는 기술을 개발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30%의 노동력 절감과 40%의 생산량 증가 효과를 전망했습니다.
2015년 06월 05일 -

"섬 응급의료 확충, 정책 핵심과제 돼야"
도서지역 응급의료 확충과 관련한 정책 토론회가 오늘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의료와 학계, 정치권, 정부 관계자가 참석한 토론에서 임흥빈 전남도의원은 "섬이 해양전초기지라고 인식한다면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은 정책의 핵심과제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인천길병원 이근 원장은 강평을 통해 "섬 특수성을 고려하지...
양현승 2015년 06월 05일 -

오늘의 주요뉴스
메르스 파문이 커지면서 전남지역에서는 수학여행을 연기하거나 취소하는 학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메르스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전남에서도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SNS에도 근거 없는 소문이 나돌고 있습니다. 1심에서 직위상실형이 선고됐던 김철주 무안군수가 항소심에서 벌금 50만 원이확정돼 군수직을 ...
김윤 2015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