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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광주와 전남발전연구원이 8년 만에 재통합됐습니다. 전남도의회에는 오늘 본회의를 열고 통합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와 윤장현 광주시장의 첫 상생작품이 진통 끝에 태어났지만 무안공항 활성화 등 상생의 난제가 여전히 산적해 있습니다. 4.29재보궐 선거가 내일 치러집니다. 최고 관심지역 가운데 하나...
김윤 2015년 04월 28일 -

기획1]광주전남연구원 통합 결정(R)
◀ANC▶ 따로 따로 발전전략을 짜왔던 광주와 전남 발전연구원의 통합이 결정됐습니다. 큰 산은 넘었지만 풀어야 할 숙제는 산적해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잇단 미비점이 지적돼 조례안 처리가 보류된 지 넉달여 만에 광주전남 발전연구원 통합이 결정됐습니다. 전남도의회 재석 의원 5...
양현승 2015년 04월 28일 -

기획2]갈 길 먼 상생협력사업(R)
◀ANC▶ 이처럼 상생을 내세운 광주*전남 시도지사의 첫 작품부터 우여곡절을 겪었습니다. 이미 추진을 선언했던 시도 상생사업들도 갈 길은 멀기만 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공항과 목포공항을 대체하기 위해 지난 2007년 문을 연 무안국제공항. 옮기기로 했던 광주공항 국내선은 8년이 ...
양현승 2015년 04월 28일 -

이준석 선장 항소심서 살인죄 인정
광주고법 형사 5부는 오늘 세월호 승무원 15명과 청해진해운에 대한 항소심에서 이준석 선장에 대해 원심을 파기하고 살인죄를 인정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대한민국의 국격을 곤두박질치게 한 이 선장의 행위는 어떤 명분으로도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며 1심과 달리 살인죄를 인정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항...
2015년 04월 28일 -

4.29보궐선거.. 마지막 총력전(R)
(앵커) 광주 서구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이제 내일 투표만 남겨놓고 있습니다. 선거운동 마지막 날, 후보들은 사력을 다해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선거운동 마지막 날, 후보들은 한표라도 더 얻기 위해 비를 맞아가며 안간힘을 쏟았습니다. 새누리당 정 승 후보는 집권여당의 힘 있는 국회의원...
2015년 04월 28일 -

'복지관 가기도 힘들어요' 곳곳이 절벽(R)
◀ANC▶ 목포문화방송 연중기획, 배려하는 당신, 우리의 희망 순서입니다. 비장애인들은 쉽게 오고 가는 턱 있는 인도와 횡단보도, 휠체어를 타고 있는 장애인들에게는 위험한 절벽과 다름없습니다. 집 앞 장애인복지관을 가는데도 수차례 난관에 부딪힌다고 하는데, 김진선 기자가 동행해봤습니다. ◀END▶ ◀VCR▶ 10...
김진선 2015년 04월 28일 -

충무공 유적지는 많지만(R)
◀ANC▶ 오늘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470주년 탄신일입니다. 임진왜란때 전라좌수영이 있던 여수에는 충무공과 관련된 유적지가 많은데도 이를 알리려는 작업은 여전히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시 덕충동에 위치한 충민사. 지난 1601년 이순신 장군이 노량해전에서 전사한 이후 ...
2015년 04월 28일 -

목상고등학교 옥암지구 이설 심의 결과 주목
목상고등학교 옥암지구 이설 승인 여부가 빠르면 이번주 안에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는 목상고등학교 옥암 대학부지 이설 투융자 심사를 최근 실시했는데 학생 수 감소와 학교 신설,이설 계획이 늦었다는 이유 등으로 부정적인 의견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옥암지역 인구집중으로 고등학...
김양훈 2015년 04월 28일 -

여수*순천*광양 대형아울렛 입점반대 결의대회
여수·순천·광양지역 상인 3백여 명은 오늘(28) 순천시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광양시는 재벌기업인 LF아울렛 측에 민간인 토지 강제수용이라는 불법 특혜를 제공했지만, 상급기관인 전라남도와 이낙연 도지사는 침묵과 변명으로 일관해 왔다"고 비판했습니다. 상인들은 또 "이낙연 도지사가 기존의 소신을 버리고 유통 ...
2015년 04월 28일 -

석방 하루 만에 또 불법조업한 중국어선 검거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27) 오후 2시 20분쯤 신안군 가거도 북서쪽 50킬로미터 해상에서 다른 중국어선으로부터 어획물 5천 킬로그램을 이적받은 뒤 일지에 기록하지 않은 혐의로 노영어운호 등 중국어선 2척을 검거했습니다. 해경은 붙잡힌 노영어운호가 하루 전인 지난 26일 같은 혐의로 서해어업관리단 지도선에 나...
김진선 2015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