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광주전남발전연구원 통합 여부, 내일(28) 결정
광주*전남발전연구원 재통합 여부가 내일(28) 시도의회 본회의에서 결정됩니다. 이낙연 전남지사와 윤장현 광주시장은 그동안 지적 받아왔던 통합 연구원 부지를 나주혁신도시로 결정했으며, 전남도의회 기획사회위원회는 오늘 연구원 재통합 관련 조례를 가결했습니다. 한편 그동안 전남발전연구원에 기금을 출연해왔던 22...
양현승 2015년 04월 27일 -

"광주공항 국내선 이전, 시간 두고 기다려야"
이낙연 지사는 무안군민과의 대화에서 "광주공항 국내선 이전은 KTX 개통 이후 열차 이용객이 항공기 이용객보다 많은 추세가 이어진다면 자연스럽게 결론이 날 것"이라며 시간을 두고 기다리자고 말했습니다. 또 무안공항 활주로 연장 문제는 "정부가 꾸준히 공항 활성화를 전제조건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전남도와 정치권...
양현승 2015년 04월 27일 -

수십억 행정선 취항 이후 22개월 째 '고장'(R)
◀ANC▶ 신안군이 야심차게 준비했던 다기능 행정선 2004호가 취항 이후 22개 월째 수리 중입니다. 취항식 이후 진동과 침수 현상이 발견됐기 때문인데, 인수과정에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지난 2천13년 6월 취항한 신안군의 다기능 행정선 2004호 입니다. 알루미늄 재질의 33노트 쾌속선으...
신광하 2015년 04월 27일 -

(리포트) 광주거주 네팔인들 발만 동동
(앵커) 네팔 강진 소식은 우리 지역과도 무관치가 않습니다. 광주에 있는 수백명의 네팔인들은 가족의 생사 여부에 애를 태우고 있고, 히말라야 등반에 나섰던 산악인 김홍빈 씨도 하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2년 6개월 전 네팔 카트만두에서 광주로 시집 온 이주여성 23살 차나니 씨는 고...
2015년 04월 27일 -

흑산도항 여객선터미널 재건축...내년 3월 완공
목포지방 해양수산청은 흑산항 여객선터미널 신축공사를 오는 6월 시작해 내년 3월 완공할 예정입니다. 흑산항 여객선 터미널은 지상 2층 연면적 천백67제곱미터의 고래 모양으로 재건축되고 국비 45억 원이 투입됩니다. 기존 흑산항 여객선터미널은 30년 된 노후 건축물로 시설이 낡고 비좁아 주민과 관광객들의 민원이 잇...
신광하 2015년 04월 27일 -

제54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진도서 개막
제54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오늘 진도에서 개막됐습니다. 22개 시군 선수단이 참여한 가운데 진도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개회식에서는 진도의 어울림을 표현한 강강술래와 진도북놀이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는 30일까지 나흘동안 열리는 전라남도체육대회는 22개 종목에 64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시.군 대...
김양훈 2015년 04월 27일 -

기념관까지 생겼지만..(R)
◀ANC▶ 여수에서 한센인 치료의 역사를 기록한 전국 최초의 한센기념관이 문을 열었는데요. 아쉽게도 벌써 고령인 한센인들이 하나 둘 세상을 떠나고 있지만, 피해 보상과 지원은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무채색의 건물에 들어서자, 맨 앞에 보이는 건 빼곡히 들어차 있는 한센인들의 흑백...
2015년 04월 27일 -

강진 '민화박물관' 문 연다(R)
◀ANC▶ 민화는 선조들의 생활 모습을 생생하게 담고 있지만 주변에서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고려청자의 발상지로 알려진 [전남] 강진군이 청자의 문양과 관련이 깊은 민화박물관을 지어 개관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시관에 들어서면 민화 대표 소재인 호랑이 그림이 ...
2015년 04월 27일 -

주말 불법조업 벌인 중국어선 2척 나포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주말 동안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불법조업을 벌인 중국어선 2척을 나포해 담보금 3천만 원을 징수했습니다. 이들은 어제(26) 오후 4시 30분쯤 신안군 홍도 북서쪽 80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하면서 일지에 조업량 천 2백 킬로그램을 축소해 기재하거나 입*출역 위치를 허위로 보고한 혐의를 받고...
김진선 2015년 04월 27일 -

무면허 운전으로 사망사고 낸 40대 구속
무안경찰서는 무면허로 운전하다 사고로 공사장 인부를 숨지게 한 혐의로 41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11일 오전 무안군 해제면 칠산대교 공사현장에서 1톤 화물차를 몰다 대형 드럼통을 떨어뜨려 공사장 앞에서 수신호를 하던 59살 박 모 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5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