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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진도서 개막
제54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오늘 진도에서 개막됐습니다. 22개 시군 선수단이 참여한 가운데 진도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개회식에서는 진도의 어울림을 표현한 강강술래와 진도북놀이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는 30일까지 나흘동안 열리는 전라남도체육대회는 22개 종목에 64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시.군 대...
김양훈 2015년 04월 27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29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일부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산불 ...
2015년 04월 27일 -

호남*충청권 7개 시도지사 호남KTX 현안 합의
충청과 호남권 시도지사 7명은 오늘 대전시청에서 충청 호남 공동번영을 다짐하는 내용의 공동합의문 6개항을 채택하고, 서대전-호남 구간의 연장, 직선화를 정부에 공식요구했습니다. 이번 합의안에는 호남선 2단계 사업 기본계획을 무안공항을 연계하는 내용과 인천에서 목포를 잇는 서해안축 철도의 조속한 추진, 호남선...
신광하 2015년 04월 27일 -

KTX이용객 33% 늘어...항공*버스 감소세
지난 2일 호남고속철 개통 이후 한달 동안 호남선과 전라선 열차의 일일 이용객은 3만3천명으로 개통전 2만5천명 선에 비해 33% 증가했습니다. 반면에 항공기 탑승률은 10% 포인트, 광주-서울 고속버스도 회당 승객이 한 명에서 1.5명 꼴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광하 2015년 04월 27일 -

무안국제공항 1분기 이용객 94% 증가
올들어 지난 3월말까지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이 5만명을 넘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두배 가까운 94.1%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무안국제공항의 이용객 증가는 대부분 국제선에서 창출된 것으로, 특히 무비자 환승공항으로 지정된 이후 중국인 관광객의 이용이 급증했기 때문입니다. 한국공항공사는 항공화물량과 여행객 ...
신광하 2015년 04월 27일 -

고구마의 대변신..가공산업 기지개 (R)
◀ANC▶ 그동안 재배와 생고구마 유통에 국한됐던 고구마 산업이 가공과 체험 등 6차 산업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고구마 주산지인 해남의 사례를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년 전 첫 출시된 고구마 말랭이 상품입니다. 첨가물을 전혀 넣지않은 이 상품은 편의점 등지에서 간식용으로 큰 인기를 끌...
2015년 04월 27일 -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확정
전라남도가 올해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로 영암 달마지쌀 골드, 강진 프리미엄 호평, 해남 한눈에 반한 쌀 등을 선정해 오는 5월1일 시상할 예정입니다. 올해 고품질 브랜드쌀은 13개 시군에서 추천된 17개 브랜드가 본선에 올라 밥맛과 품질, 외관, 품위 등을 기준으로 선정됐으며, 올해 전국 평가 대상에 자동 추천됩니다...
신광하 2015년 04월 27일 -

목포신외항 자동차전용부두 부분 준공 논란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현재 건설중인 신외항의 자동차 전용부두 가운데, 길이 3백미터의 안벽 부분만 지난 22일 준공 처리하면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해양수산청은 당초 1월 준공 예정이던 부두 공사가 연약지반 문제로 지연되면서 사업비가 늘어나는 문제가 발생해, 완공된 부분을 먼저 준공하게 됐다고 해명했습니다. ...
신광하 2015년 04월 27일 -

신안군 압해산단 올해말까지 투자유치 총력
신안군은 올해말까지를 기한으로 압해산단 입주업체를 유치하기 위해 중국 관련기업과 수도권 대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에 총력전을 펼 계획입니다. 신안군은 가능한 단일 기업이 압해산단 개발계획을 세우는 것을 유도해 가능한 모든 지원을 다할 계획이지만, 올 연말까지 투자기업을 찾지 못한다면 주민의견을 수렴해 ...
신광하 2015년 04월 27일 -

광주3원]자유학기제 '빛과 그림자'/수퍼
(앵커) 올해 가을학기부터 중학교 교육에 큰 변화가 예고돼 있습니다. 바로 자유학기제 전면 도입인데요. 학생의 꿈과 끼를 키워준다는 기대와 노는 학기로 전락하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중학교 교실에서 학생들이 모둠별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습니다. 각자가 원하는 직업을 이...
2015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