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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이용객 33% 늘어...항공*버스는 감소세 '뚜렷'
호남고속철 개통 이후 열차 이용객은 크게 늘어난 반면에 버스와 항공기 이용객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1일 KTX 개통 이후 지난 23일까지 호남선과 전라선의 일일 이용객은 3만 3천명에 이르러 2만 5천명대였던 개통 전보다 33 퍼센트 증가했습니다. 반면에 광주와 김포를 오가는 항공기 탑승률은 지난 해 같은 ...
2015년 04월 26일 -

통합]무안국제공항 1분기 이용객 94% 증가
올들어 지난 3월말까지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이 5만명을 넘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두배 가까운 94.1%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무안국제공항의 이용객 증가는 대부분 국제선에서 창출된 것으로, 특히 무비자 환승공항으로 지정된 이후 중국인 관광객의 이용이 급증했기 때문입니다. 한국공항공사는 항공화물량과 여행객 ...
신광하 2015년 04월 26일 -

(리포트)자유학기제 '빛과 그림자'
(앵커) 올해 가을학기부터 중학교 교육에 큰 변화가 예고돼 있습니다. 바로 자유학기제 전면 도입인데요. 학생의 꿈과 끼를 키워준다는 기대와 노는 학기로 전락하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중학교 교실에서 학생들이 모둠별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습니다. 각자가 원하는 직업을 이...
2015년 04월 26일 -

통합)학교 현장학습 달라졌다-R
◀ANC▶ 봄철이 되면서 학교마다 과거 소풍이라 불렸던 학생들의 현장학습이 잇따라 펼쳐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놀이동산이나 공원에 나가 하루 쉬었다 오는 개념이 아닌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색다른 추억을 만들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문을 닫은 옛 중학교를 농촌교육장으로 새롭게 바꾼...
2015년 04월 26일 -

통합]고구마의 대변신..가공산업 기지개 (R)
◀ANC▶ 그동안 재배와 생고구마 유통에 국한됐던 고구마 산업이 가공과 체험 등 6차 산업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고구마 주산지인 해남의 사례를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년 전 첫 출시된 고구마 말랭이 상품입니다. 첨가물을 전혀 넣지않은 이 상품은 편의점 등지에서 간식용으로 큰 인기를 끌...
2015년 04월 26일 -

구례군 1분기 땅값 상승율 전국서 가장 높아
구례군이 올들어 전국에서 땅값이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1/4분기 구례군의 땅값은 1.71 퍼센트가 올라 전국 평균보다 1.1 포인트 높았습니다. 국토부는 생태공원조성사업 등 개발사업과 귀농,전원주택 수요 증가 등으로 구례군 땅값의 상승폭이 가장 컸다고 설명했습니다. 나주시 역...
2015년 04월 26일 -

(리포트) 주말 스포츠 종합
◀앵 커▶ 잠실에서 두산을 상대한 KIA는 12회말까지 이어진 혈투 끝에 고개를 떨궜습니다. 경기 후반 승부가 뒤집히며 더욱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VCR▶ 4시간 5분의 혈투. KIA는 마지막 공격 기회를 날려버리고, 두산에 3루타와 끝내기 희생플라이를 허용하며 승리를 내줬습니다. 데뷔 첫 선발전을 치른 홍건희 선수는 5...
2015년 04월 26일 -

'맹견 방치' 이웃 다치게 한 70대 항소심도 벌금형
사나운 개를 방치해 이웃을 다치게 한 70대 이웃주민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제1형사부는 기르던 개가 이웃을 물어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77살 A씨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발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 자신의 집에서 기르던 맹견 3마리가 이웃집 60대 여성을 물...
2015년 04월 26일 -

농업박람회-대나무박람회, "성공위해 공동 노력"
전라남도 국제농업박람회와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가 행사 성공을 위해 힘을 합치기로 했습니다. 두 박람회 조직위는 박람회가 열리는 10월 한 달 나주와 담양을 오가는 셔틀 버스를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상대 박람회 입장권 소지자에 대해 할인을 해주고, 신문 광고와 홍보 전단 등에 상대 박람회 지면...
2015년 04월 26일 -

통합]목포신외항 자동차전용부두 부분 준공 논란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현재 건설중인 신외항의 자동차 전용부두 가운데, 길이 3백미터의 안벽 부분만 지난 22일 준공 처리하면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해양수산청은 당초 1월 준공 예정이던 부두 공사가 연약지반 문제로 지연되면서 사업비가 늘어나는 문제가 발생해, 완공된 부분을 먼저 준공하게 됐다고 해명했습니다. ...
신광하 2015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