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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상가 건물에서 화재..진화중(1보)
오늘(17) 오후 4시 35분쯤 완도군 완도읍의 한 상가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나 현재까지 진화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불은 옥상에 설치된 조립식 구조물에서 시작됐으며, 상가에 있던 손님과 주민 등 10여 명은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김진선 2015년 04월 17일 -

제8회 신안 튤립축제 개막...100만송이 튤립 향연
제8회 신안튤립축제가 오늘 개막해 신안군 임자도 대광해변과 튤립공원 일대에서 오는 26일까지 계속됩니다. 바다와 모래 그리고 튤립의 대향연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백만송이 튤립이 해변을 따라 피어난 가운데, 수변정원과 동물농장, 소나무 숲길이 조성돼 관람객을 맞습니다.
신광하 2015년 04월 17일 -

최대 아마추어 차 경주대회 19일 영암서 개막
국내 최대 아마추어 차 경주대회인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란컵이 일요일인 19일 영암F1경주장에서 개막전을 치릅니다. 개막전에는 2백10여 대의 승용차와 레저용 차량이 참가해 속도 경쟁을 펼치는 데 올해 영암경주장에서 모두 6라운드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2015년 04월 17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21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1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2015년 04월 17일 -

세월호-16일]뼛조각이라도 찾아주세요(R)
◀ANC▶ 세월호에 탔던 476명, 이 가운데 9명은 아직도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가족 누군가는 1년 째 팽목항을 지켰고, 누군가는 지친 몸으로 싸우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INT▶ 이금희/실종자 조은화 양 어머니 "우리가 처음에 살려달라고 빌었어요. 그 다음에는 찾아달라고 하고.. ...
김진선 2015년 04월 17일 -

세월호-16일]두번 우는 유가족
◀ANC▶ (앵커) 세월호 참사 1년.. 유언비와 막말 속에서 배려와 위로는 실종되고 폭력과 야만적 행태만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유가족들이 두번 울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END▶ (기자) 극우 사이트나 SNS에선 세월호 유언비어나 막말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를 '단순 교통사고'라고 하거나 유족들...
2015년 04월 17일 -

세월호-16일]여객선, 직접 타봤더니...
◀ANC▶ 세월호 참사 이후 여객선 안전과 시민 의식은 얼마나 개선됐을까요? 안타깝게도 여전히 곳곳에서 허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세월호 사고 이후 한 층 강화된 여객선 승객에 대한 신원 확인. 여전히 잘 지켜지고 있을까? 취재진이 다른 사람의 신분증을 갖고 여객선 표를 끊...
2015년 04월 17일 -

세월호-16일]국민안전처 만든 대한민국,안전해졌나(R)
◀ANC▶ 유행처럼 정부를 비꼬는 말이 됐던 "고심 끝에 해체"란 말은 해경 해체에서 비롯됐습니다. 전대미문의 국가기관 문책인데, 정부의 대응이 충동적이었다는 걸 보여주는 증거가 됐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국민 앞에 흘렸던 대통령의 눈물. 세월호 사고 구조 실패 책임을 물어 초유의 국가기관 문책을 ...
양현승 2015년 04월 17일 -

세월호-16일]세월호 그리고 돈
세월호 참사의 이면에는 돈에 대한 탐욕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참사를 수습하는 일도 돈으로 해결하려 한다는 비판이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세월호에는 돈욕심이 덕지덕지 붙어 있었습니다. 무리하게 증개축한 배에 화물을 정량보다 두배나 많게 실었지만 정작 써야 할 안전조치에는 돈을 쓰지 ...
2015년 04월 17일 -

세월호-16일]'박근혜 정부', 무엇을 어떻게 해왔나(R)
◀ANC▶ '사고예방과 구조 실패에 대한 사죄', '진상 규명', '안전사회 건설' 등 세월호 사고 이후 청와대와 정부에서 해야할 일은 무척 많았습니다. 1년 동안 여러분들이 지켜봤던 모습은 어떻습니까.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 사고 당일, 우왕좌왕했던 정부. 구명조끼를 착용했는데도 못찾냐며 질책했던 대통...
양현승 2015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