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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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3월 소비자 물가 소폭 하락...전세가 상승
한국은행 목포본부에 따르면 목포시의 3월 소비자 물가는 담뱃값 인상 여파에도 불구하고 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한 달 전보다 0.1%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목포시 주택매매 가격은 변동이 없었던 반면, 전세가격은 한달전보다 0.1% 상승했고 준공후 미분양 주택은 64가구로 14.7% 감소했습니다.
신광하 2015년 04월 18일 -

기선잡기에 총력(R)
< 앵커 > 세월호 1주기인 어제 요란한 선거운동을 자제했던 후보들이 오늘부터 유세 차량을 동원해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조영택 후보와 천정배 후보는 때아닌 DJ 적자 논쟁을 벌이는등 초반 기선잡기에 온힘을 다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0일 만에 광주를 ...
2015년 04월 18일 -

고흥 특산품..'지리적 표시' 전국 최다(R)
◀ANC▶ 청정지역인 고흥군의 특산품이 최고의 품질과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마늘과 유자 등 7개 특산품이 전국에서 가장 많게 '지리적 표시'로 등록돼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국 생산량의 8%인 연간 2만 천여톤이 생산되는 고흥 마늘, 주성분인 '알린' 함량이 많...
2015년 04월 18일 -

오늘의 주요뉴스
전남 발전 연구원의 통합기금이 광주보다 두 배 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금의 절반은 전남 22개 시군이 모았지만 의견은 묻지도 않고 통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원인을 규명하라는 요구가 엉뚱한 진영과 이념논리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세월호는 오늘부터 또 다른 1년을 맞게 됩니다. 장애학생과 비...
김윤 2015년 04월 17일 -

세월호, 이념의 바다를 건너자(R)
◀ANC▶ 세월호 참사의 원인을 밝히라는 여론속에서 이념과 진영의 다툼이 싹텄습니다. 아직도 불씨를 안고 있는 세월호 이념논쟁을 벗어나서 진실을 규명하고 상처를 치유하자는 바람이 절실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은 참사 나흘 만인 4월 20일, 종북 논란의 첫 시위를 당겼습니다....
2015년 04월 17일 -

세월호 1년 뒤, 공감과 이해 가장 필요(R)
(앵커) 어제가 세월호 1주기였는데요. 변하지 않았다, 예의를 잃었다, 오명만 늘고 있는 우리사회에 지금 필요한 건 뭘까요. 다른 사람의 슬픔에 등 돌리지 않고 오래도록 지켜봐주는 공감과 이해 아닐까요.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이 가장 두려워했던 1년 이후의 시간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
2015년 04월 17일 -

임시 폐쇄됐던 세월호 팽목 분향소 운영 재개
임시 폐쇄됐던 진도 팽목항의 세월호 분향소가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4.16가족협의회는 세월호 참사 1주기가 됐지만 인양과 진실규명 등 변한 것이 없다며 정부 항의차원에서 어제(16) 문을 닫았던 팽목항 분향소 운영을 오늘 오전부터 재개했고 팽목항을 떠났던 가족들도 돌아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월 14일 오후 4시 1...
김양훈 2015년 04월 17일 -

세월호 인양 기술검토결과 다음주 중대본 제출
세월호 선체 인양 기술검토 결과가 다음주에 중앙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제출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선체인양이 신속히 결정될 수 있도록 지금까지 검토해 온 기술검토 결과와 유가족,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해 관계부처 협의를 거친 후 다음주 중 중대본에 심의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0일 세월호...
김양훈 2015년 04월 17일 -

발전연구원 기금 불균형..시군의견은 필요없나(R)
◀ANC▶ 현재 전남발전연구원의 기금은 163억 원으로 광주발전연구원의 두 배입니다. 전라남도는 통합연구원에 광주보다 두 배 많은 기금을 넣을 생각입니다. 하지만, 기금 절반에 이르는 79억 원을 모아준 22개 시*군들의 생각은 묻지도 않았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광주*전남 시*도가 발...
양현승 2015년 04월 17일 -

전남도의회, 발전연구원 통합 관련 2차 공청회 개최
전남도의회는 오늘 광주*전남 발전연구원 통합 관련 조례안을 놓고, 2차 시민단체 공청회를 열고 찬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1차 학계 공청회 때 지적된 연구원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 전라남도는 당연직 이사에서 시도지사를 제외하고 연구편중성 조정 등의 보완책을 발표했습니다. 또 시도간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연구결...
양현승 2015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