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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 10월 여*수신 동반 증가
한국은행 목포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중 목포 등 전남 서남권 8개 시군 금융기관의 예금과 대출이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저축은 예금은행은 941억 원 줄었지만, 비은행 금융기관의 수신 증가로 2백억 원 가량 상승세를 보였고, 여신은 금리가 상대적으로 싼 예금은행이 7백53억 원이 늘어 증가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신광하 2014년 12월 25일 -

1225 투데이 성금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장흥 큰믿음교회 채종임 목사 백만 원을 보내셨습니다. 원도1구 30만원 향양1구 25만원 평장2구 25만원 기양마을 25만원 신남외2구 경로당 25만원 /// 덕제2구 20만원 덕제3구 20만원 장흥읍 남녀의용소방대 20만원 예양1구 여자경로당 십만원 용강2구 40만원 /// ...
양현승 2014년 12월 25일 -

진도 율도해역 야간등부표 확대 설치
목포-제주 항로로 활용되는 진도 율도 인근 정등해에 등부표가 확대 설치돼 야간운항하는 선박의 안전성이 높아질 전망입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정등해역에 모두 7기의 동기점멸시스템을 갖춘 등부표를 구축해 이 해역을 지나는 각종 선박들이 마치 공항의 활주로와 같이 항로를 인식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신광하 2014년 12월 25일 -

LTE]'성탄 전야' 축제 현장(R)
◀ANC▶ 성탄 전야인 오늘 도심 곳곳은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며 축제 분위기를 즐기는 인파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목포에서는 크리스마스 트리문화축제가 열리고 있는데요. 현장 연결해보겠습니다. 김진선 기자, 분위기 어떤가요? ◀END▶ ◀VCR▶ (현장 분위기) 목포 원도심의 상인들이 마련한 이번 축제는 올해로...
김진선 2014년 12월 24일 -

"전남개발공사 새 사장은 자율성 갖춰야"
전남개발공사 노조가 경영 책임성과 자율성을 갖춘 사장 선임이 필요하다고 요구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 노조는 "전임 사장의 돌연사퇴와 검찰의 오룡지구 사업 수사 등은 근본적으로 전남의 정책사업을 수행하면서 자율적인 의사결정권이 없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오늘(24)까지 사장 공개모집...
양현승 2014년 12월 24일 -

연말기획]섬 인권사각...감시체계 마련해야(R)
◀ANC▶ 2014년 한해를 되돌아 보는 연말기획 뉴스 시간입니다. 올해 우리지역에서는 이른바 염전노예사건과 장애인 개집 감금 사건 등 인간성의 바닥을 보여주는 일들이 잇따라 발생해 충격을 줬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돈 좀 벌겠다는 마음으로 염전 인부가 된 40살 노숙자 김 모씨는 1년 6개 월 동...
신광하 2014년 12월 24일 -

진도항, 환황해 전진기지로 조성(R)
◀ANC▶ 정부의 해안권 국책사업 가운데 가장 대규모인 진도항 배후부지 사업이 마침내 시작됐습니다. 계획대로라면 진도항은 관광과 레저, 산업 기능이 한데 모인 곳으로 바뀌는데,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남해안 선벨트의 선도사업인 진도항 배후부지 조성 사업. 432억 원을 투...
양현승 2014년 12월 24일 -

공공기관장협의회 출범R
(앵커) 공공기관 이전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지만 빛가람 혁신도시는 아직 부족한 점이 너무나 많습니다.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시도와 공공기관들이 협의회를 결성하고 상생 발전을 결의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빛가람 혁신도시는 병원과 약국, 학교와 공연장 등이 없거나 매우 부족해서 미완의 도시라는 평...
2014년 12월 24일 -

이낙연 지사 선거캠프 관계자 7명 벌금*징역형
이낙연 전남지사의 6.4 지방선거 캠프 관계자 7명이 벌금과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당내 경선에 대비해 권리당원을 모집하고 당비를 대납한 혐의로 기소된 비서관 이 모 씨에게 징역 2월을 선고하고, 간사 조 모 씨에게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본부장과 대변인, 특보 등 5명에게...
양현승 2014년 12월 24일 -

"중앙선관위가 정권의 시녀로 전락했다" 비난성명
전 통합진보당 소속 지방의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정권의 시녀로 전락했다"고 비난했습니다. 전남도의회 오미화 의원 등 8명의 전 통합진보당 소속 기초*비례의원들은 "지방자치단체는 정치적 결정이 아닌 행정업무를 하는 곳이기 때문에 선관위의 의원 퇴직 결정은 제도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밝...
양현승 2014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