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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서기관급 승진*전보인사 실시
전라남도가 하반기 공로연수와 명예퇴직, 조직개편으로 공석이 된 서기관급 56명에 대한 승진*전보인사를 실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실국장과 과장급의 인사폭이 컸던 점을 감안해, 사무관급 이하 인사는 소폭으로 이달 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8월 13일 -

세계한상대회,29일 여수박람회장서 개최
제1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가 오는 29일부터 나흘간 여수박람회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단과 회원 등 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민족 경제 네트워크 구축과 활용'이라는 주제로 총회와 세미나 등이 이어집니다. 부대 행사로는 해외동포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와 우수상품 전시회가 열려 참가기업...
2014년 08월 13일 -

기획1)세월호 사고 이후 전남 관광산업 '고사'(R)
◀ANC▶ 본격적인 휴가철임에도 전남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줄었습니다. 세월호 사고에다 연이은 태풍으로 전남 관광산업이 위기에 빠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의 대표 관광지인 진도 가계해수욕장입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이지만 피서객은 하루 평균 100명도 되지 않습니다. s/u 지난해 진도 가계...
김양훈 2014년 08월 12일 -

기획2)긴급 대출금 줄줄이 바닥.. 말뿐인 지원(R)
◀ANC▶ 정부는 세월호 참사 이후 진도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각종 지원책을 내놓고 있지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생색내기에 그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운림산방 등 진도지역 관광지에서 관광객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오징어철을 맞은 진도 서망항은 수산물을 사...
김양훈 2014년 08월 12일 -

AIS 설치규정 허점..사고 위험 키워(R)
◀ANC▶ 세월호 사고해역에서 유조선과 충돌한 뒤 침몰했던 어선은 위치파악이 전혀 안 되는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다른 어선의 위치 확인만 가능한 선박위치식별장치를 장착했기 때문인데 이런 어선이 몇척이나 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사고 수색 지원을 ...
김진선 2014년 08월 12일 -

(리포트)기억하라!요한바오로 2세/수퍼
(앵커)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이 국민적인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30여년전 광주를 방문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를 기억하기 위한 표지석이 새로 세워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5.18민중항쟁이 일어나고 4년이 지난 1984년 5월 4일. 교황 요한바오로 2세를 태운 전용 승용차가 무등경기장에 들어섭니다. 무거...
2014년 08월 12일 -

'경제적 통합' 동서화합의 시작-R
◀ANC▶ 대통령 소속 국민대통합위원회가 오늘(12) 전남 광양과 경남 하동을 찾았습니다. 뿌리 깊은 지역갈등을 풀어나가는 첫걸음으로 동서통합지대 조성을 최대한 돕겠다고 뜻을 밝혔는데, 예산확보가 관건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전남과 경남이 함께 출자해 설립한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과 영호남이 맞...
2014년 08월 12일 -

신안 해상에서 세월호 구명조끼 발견
세월호 사고 해역에서 수십킬로미터 떨어진 신안 해상에서 세월호 구명조끼가 발견됐습니다. 오늘(12) 오후 3시 40분쯤 세월호 사고 해역에서 70여킬로미터 떨어진 신안군 자은면 백길해수욕장 해변에서 한 피서객이 세월호 구명조끼 한 점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목격자는 MBC와의 통화에서 발견 당시 구명조끼는 ...
김진선 2014년 08월 12일 -

해경 123정 부책임자 "초기 퇴선방송 없었다"
세월호 침몰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해경이 승객 전체를 위한 퇴선 방송은 없었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해경 123정 김 모 경사는 오늘 광주지법에서 열린 세월호 승무원에 대한 7차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해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수차례 승객 전원 퇴선 방송을 했다는 정장의 주장과 달리 초기에는 못했지만 인명...
김양훈 2014년 08월 12일 -

세월호 구명뗏목 떠올라..현재까지 29개 수거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어젯밤(11) 11시쯤 세월호 수색바지선 인근에서 펼쳐진 상태로 떠오른 구명뗏목 1개를 수거했습니다. 세월호 구명뗏목은 침몰 당시 전체 44개 가운데 해경이 강제로 이탈시킨 1개를 제외하고 사고 119일째인 오늘까지 29개가 해상에 떠올라 수거됐습니다.
김진선 2014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