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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항공구조사들 "세월호 현장 정보 없었다"
해경 항공구조요원들이 세월호에 몇명이 탑승한지조차 모르고 출동을 했다는 법정증언이 나왔습니다. 해경 항공구조사 팀장 45살 박 모씨는 광주지법에서 열린 세월호 승무원에 대한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사고당시 현장에 출동했지만 선내 상황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많은 승객이 탑승해 있는지 전혀 몰랐다고 답했습니...
김양훈 2014년 08월 13일 -

목포시 간부공무원 제주도 의원 연수 출장 논란
세월호 참사로 지역경제가 위축되면서 목포시 의회의 제주도 연수가 부적절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가운데 목포시청 간부 공무원들도 출장까지 내고 연수에 참석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목포시청 일부 간부공무원들은 의회와의 관계를 위해 의원연수에 관행적으로 참석해 왔다며 앞으로 개선하겠다고 해명했습니다.
김양훈 2014년 08월 13일 -

고용상황...광주 '개선', 전남 '악화'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7월 광주전남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의 고용률은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2.2%포인트 상승한 59.5%, 전남의 고용률은 1.5%포인트 하락한 2.7%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전남 취업자는 만9천 명 감소한 91만 명, 실업자는 8천 명 늘어난 2만5천 명으로 집계되는 등 모든 고용지표가 전년도보다 악...
김양훈 2014년 08월 13일 -

무안 회산백련지 연꽃 만개.. 내일부터 연꽃축제
무안 회산백련지가 만개한 연꽃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내일(14일)부터 나흘 동안 2014 무안 연꽃축제가 열립니다. 둘레 3km, 면적 33만 제곱미터 규모의 회산백련지에는 수련과 가시연꽃, 애기수련 등 30여 종의 연꽃과 50여 종의 수생식물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4년 08월 13일 -

데스크단신]DJ 추모 어록서예전
◀ANC▶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5주기를 맞아 내일(14)부터 두달동안 김 대통령 추모 '어록 서예전'을 개최합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임사랑 아나운서. ◀END▶ ◀VCR▶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5주기를 추모하는 '어록 서예전'에는 김 전 대통령의 민주주의와 평화사상이 깃든 어록들을...
김진선 2014년 08월 13일 -

늦은 밤부터 비..예상 강우량 20~60mm
목포 등 전남지역은 흐린 가운데 늦은 밤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모레 아침까지 계속되겠고, 예상 강우량은 20에서 60밀리미터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5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 전해상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해상에는 안개...
김진선 2014년 08월 13일 -

해경 항공구조사들 "세월호 현장 정보 없었다"
해경 항공구조요원들이 세월호에 몇명이 탑승한지조차 모르고 출동을 했다는 법정증언이 나왔습니다. 해경 항공구조사 팀장 45살 박 모씨는 광주지법에서 열린 세월호 승무원에 대한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사고당시 현장에 출동했지만 선내 상황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많은 승객이 탑승해 있는지 전혀 몰랐다고 답했습니...
김양훈 2014년 08월 13일 -

세월호 격실 일부 붕괴.. 수색작업 난항(R)
◀ANC▶ 세월호 침몰 사고 120일이 지났는데 격실 일부가 붕괴돼 수중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세월호 침몰 당시 선내 CCTV의 영상복원 작업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실종자 수가 지난달 18일 이후 10명에 머물러 있습니다. 태풍 등 기상악화로 지난달에만 3차...
김양훈 2014년 08월 13일 -

새누리당 최고위 순천 개최.. 지역 현안사업 기대
광주전남 내년도 핵심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을지 이정현 국회의원과 새누리당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2015년 국고건의사업 가운데 부처 예산에 포함된 광주지역 예산은 80%인 2조 7700억 원, 전남은 57%인 4조 7269억 원만 반영됐으며 핵심 주력 사업 대부분이 재검토 대...
김양훈 2014년 08월 13일 -

목포시 간부공무원 제주도 의원 연수 출장 논란
세월호 참사로 지역경제가 위축되면서 목포시 의회의 제주도 연수가 부적절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가운데 목포시청 간부 공무원들도 출장까지 내고 연수에 참석해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목포시청 일부 간부공무원들은 의회와의 관계를 위해 의원연수에 관행적으로 참석해 왔다며 앞으로 개선하겠다고 해명했습니다.
김양훈 2014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