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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수 선거전 과열,선관위 괴문자 조사착수
고길호, 김승규, 남상창 등 무소속 후보 3명이 나선 신안군수 선거전이 갈수록 과열되고 있습니다. 재경신안군향우회 등이 소속된 전국신안군향우연합회는 도덕성과 청렴성 등 차기 신안군수의 4가지 덕목을 제시하고 새정치민주연합이 이 기준에 반하는 후보에 대한 지지를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새정치민주...
2014년 06월 02일 -

음식점 카드결제기 해킹단 전원 검거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은 올해 초 목포 등 전국의 음식점과 커피전문점의 카드결제기 서버를 해킹해 38만 건의 신용카드 정보를 빼낸 뒤 국내외에 판매한 혐의로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캄보디아에서 지난 4월 검거돼 강제추방 절차를 통해 국내로 송환됐으며, 앞서 범행에 가담한 공범 3명은 이미 경찰에 검거돼 ...
양현승 2014년 06월 02일 -

무안-中텐진 신규노선 확정..티웨이항공 주7회
무안국제공항과 중국 텐진간 항공노선이 정기선 신규 노선으로 확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항공교통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한국과 중국간 17개 신규노선을 확정했으며, 티웨이항공이 무안공항과 중국 텐진간 노선 주7회 운항권을 배분받았습니다. 그동안 중국 텐진과 무안공항을 잇는 노선은 텐진항공이 주 2회 운항해 왔...
양현승 2014년 06월 02일 -

수정)6.4 지방선거 막바지.. 불법, 혼탁선거 기승
6.4 지방선거가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불법과 혼탁선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선관위에 따르면 지금까지 선거법 위반 행위 조치건수는 고발 34건, 수사의뢰 9건, 경고 337건 등 총 38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불법 인쇄물이 137건으로 가장 많았고 금품, 음식물 제공 등 기부행위도 136건에 달했습...
김양훈 2014년 06월 02일 -

치열한 각축전(r)-장흥군수 선거
◀ANC▶ 장흥군수 선거는 3선에 도전하는 현직군수에 맞서 4명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지난 28일 목포 MBC여론조사 결과 2강 1중 2약의 구도를 형성하면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장흥군수 선거는 삼선에 도전하는 새정치 연합 이명흠 후보와 무소속 김 성 후보가 양강 구...
김윤 2014년 06월 02일 -

무안국제공항에 비행훈련센터 설립
무안국제공항에 비행훈련센터가 설립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한국공항공사 비행훈련센터 설립 검토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사업비 206억원을 투입해 무안공항에 비행센터를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비행훈련센터는 강의실, 격납고, 정비시설 등을 갖춰 교통대학 등 10개 대학 학생과 예비 조종사의 실습 공간...
김양훈 2014년 06월 02일 -

완도 섬지역 사선 이용 중단사태 대책 논의
완도 섬지역 주민들의 사선 이용 중단사태 해결을 위한 대책회의가 열립니다. 완도해경과 완도군은 내일(2) 해경 회의실에서 완도 고마도와 사후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섬과 육지를 오가는 도선 이용을 위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완도 고마도와 사후도 주민들은 세월호 사고직후 해경의 단속 강화로 사선 이용이 ...
김양훈 2014년 06월 02일 -

신안 상태도,중태도 에너지 자립섬 추진
신안 상태도와 중태도의 녹색에너지 자립섬 구축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신안군, 에너지관리공단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오는 2015년 5월까지 36억원을 투입해 상태도와 중태도에 태양광 120kw, 풍력 70kw, 에너지 저장장치 1200kw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12년 녹색에너지 자립 섬 조성 ...
김양훈 2014년 06월 02일 -

흐리고 비..예상강수량 30~6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30에서60밀리미터 미만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2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오전에 1.5~3.0m, 오후에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앞바다에서도 오전에 1.0~2.0m, 오후에 1.5~2.5m로 점차 높아지겠...
2014년 06월 02일 -

뒤늦게 잠수사 안전지원단 구성(R)-로컬아침용
◀ANC▶ 세월호 수색작업에 투입된 잠수사들이 잇따라 숨지거나 부상을 당하자 뒤늦게 '잠수사안전지원단'이 구성됐습니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30일 민간 잠수사 이 모씨가 수색 작업 도중 또 숨졌습니다. 부실한 신원 확인, 적응 기간...
김양훈 2014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