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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항관리규정 부실 심사 해경 영장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해경이 처음으로 사법 처리됐습니다. 검경합동수사본부는 오늘 세월호 운항관리규정 심사를 부실하게 한 혐의로 인천해양경찰서 소속 43살 이모 경사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이 경사는 지난해 세월호가 처음으로 운항하기 전 허위로 제출된 운항관리규정을 제대로 ...
박영훈 2014년 06월 03일 -

세월호 구명뗏목 정비업체 대표 등 3명 구속기소
세월호의 구명뗏목 점검을 허술하게 한 정비업체 대표 등 3명이 구속기소됐습니다. 검경합동수사본부는 세월호 구명뗏목 정비업체인 한국해양안전설비의 대표 송 모 씨등 3명을 위계공무집행방해죄 등으로 구속기소하고 1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해양수산부가 '우수정비사업장'으로 지정한 업체인 이들은 최소 5일 정도...
김진선 2014년 06월 03일 -

세월호 선원 교육훈련비 1년에 '2천 원'
세월호 선원들이 평소 비상상황에 대비한 교육과 훈련을 제대로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검경합동수사본부는 지난해 청해진해운의 교육훈련 지출비 54만 천 원 가운데 세월호 선원에 대한 지출비는 2천 원에 불과해 사실상 제대로 된 교육과 훈련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수사본부는 이에 따라 비상상황 ...
김진선 2014년 06월 03일 -

흐리고 가끔 비..예상강수량 10~4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오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10에서 40밀리미터 미만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2에서5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고, 서해남부전해상과 남해서부앞바다는 1에서3미터로 높게 일다가 오후에 점차 낮아지겠습...
2014년 06월 03일 -

쏙 빠진 장애인 공약.."편한 선거 때문"(R)
◀ANC▶ 전남지사 후보들이 이런 저런 공약들을 내놨지만 유독 빠진게 있습니다. 15만여 명에 이르는 장애인들에 대한 공약입니다. 장애인과 같은 소수자를 위한 정책을 굳이 내지 않아도 편하게 선거를 치를 수 있기 때문이란 지적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새누리당 이중효, 새정치연합 이낙연, 통...
양현승 2014년 06월 03일 -

목포시장선거3]약점 극복 어떻게?(R)
◀ANC▶ 3선 제한의 현직 시장이 출마하지 않은 목포시장 선거에는 6명의 후보들이 나서 이전 선거보다 열기가 뜨겁습니다. 후보들은 장점은 부각하고, 단점이나 약점은 나름의 방법으로 극복하며, 표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유권자 여러분도 함께 생각해보시죠.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국회의원을 지내고 오랜 변...
박영훈 2014년 06월 03일 -

야당 텃밭에서 무소속 돌풍? (R)
◀ANC▶ 선거운동 막바지에 이르면서 전남 곳곳에서 새정치민주연합과 무소속 후보간에 치열한 접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전 선거에서 야당 공천이 곧 당선이란 등식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남 22개 기초 단체장 선거에서 10여 곳이 무소속 강세나 경합이 예상됩니다. (C/G) 특히 ...
2014년 06월 03일 -

선거 후보자 다중시설*공공기관 방문 혼선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이 다중 이용시설과 공공기관 방문과 관련해 선거법 위반 여부를 묻는 등 애매한 규정을 놓고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현재 공직선거법에서는 주택의 호별 방문은 불가능하지만 민원인 등 일반인 다수가 왕래하는 관공소나 언론사 같은 다중 이용 시설과 공공장소는 후보들의 방문과 지지 호소가 ...
박영훈 2014년 06월 03일 -

선관위 불법선거운동 11명 검찰 고발..선거 과열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투표에서 대리투표를 하거나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목포와 완도, 무안지역 선거사범 11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경찰은 영암군수 선거에서 한 후보의 측근이 돈봉투를 전달했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이고 있으며, 무안군수 비서실장의 차량에서 발견된 수백만 원 돈뭉치가 선거와 관련있...
양현승 2014년 06월 03일 -

신안군수 선거 막판 비방전 가열(R)
◀ANC▶ 무소속 3명의 후보가 경합하고 있는 신안군수 선거전이 막판 비방전으로 치달으면서 혼탁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이 지지후보를 선언했지만, 후보를 사퇴한 박우량 전 군수측 표심의 향배가 선거결과를 좌우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박우량 전 군수의 후보사퇴로 ...
신광하 2014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