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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정된 급식비 지원못해(r)
◀ANC▶ 전라남도가 올해 처음 지역아동센터 급식비를 책정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역단체의 부담률이 10%에 그친데다 일부 시군은 예산이 부족해 책정된 급식비를 지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의 한 지역아동센터입니다. 지난해까지 급식비를 한 푼도 지원받지 못했지...
김윤 2014년 05월 23일 -

보건환경연구원 '내성 없는 항균제' 규명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이 식중독 등을 일으키는 황색포도알균에 대한 항균제 내성 연구를 한 결과 '리네졸리드와 티거실린'은 내성을 보인 균주가 없어 치료에 효과적이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항균제 내성은 세균이 항균제에 노출될 때 생존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 데 메티실린과 벤진 페니실린,옥싸실린 등 항균제는 내...
2014년 05월 23일 -

신안군 홍도 해변 내일(23) 개장...전국 처음
신안군 홍도 해수욕장이 내일(23일)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장해 피서객을 맞습니다.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 백70호인 홍도는 홍갈색을 띤 규암질의 바위섬으로, 신안군은 세월호 추모분위기에 맞춰 별도의 개장식 없이 해변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홍도에 이어 오는 24일은 완도 예송리, 30일은 고흥 나로 해수욕장이 개...
신광하 2014년 05월 23일 -

광주)(리포트)정권교체 VS 전략공천 심판/수퍼
(앵커) 올해 광주시장 선거전은 역대 선거 가운데 가장 치열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권교체를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한다는 새정치연합과 전략공천을 심판해야한다는 무소속 후보들이 한판 진검 승부를 예고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의 공천을 받은 광주지역 후보들이 선거운동 시작과 함께 한자...
2014년 05월 23일 -

여수)해외연수,업추비는 어떻게?-R
◀ANC▶ 6대 광양시의회 의원들의 기본적인 활동내역, 지난 주에 전해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현직 시의원들이 지난 4년간 의원 해외연수 제도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업무추진비는 어떤 용도로, 얼마나 사용했는지 확인해 봤습니다. 행정 정보공개를 통해 알아본 시의원들의 활동,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지난 2010년...
2014년 05월 23일 -

"보도개입 규탄" KBS 지역총국 보도국장 8명 보직사퇴
광주 등 KBS 지역총국의 보도국장 8명이 청와대의 보도개입을 규탄하고, 길환영 사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보직에서 사퇴했습니다. 이들은 보직 사퇴 성명서를 통해 "지역 KBS 뉴스를 책임지는 보직간부로써 책임을 통감하고 깊이 반성한다"고 밝히고 길환영 사장의 해임 제청안을 처리하는 KBS 이사회에 대해서도 "이해관계...
김진선 2014년 05월 23일 -

순천만 희귀철새 '붉은발제비갈매기' 확인
순천만에 희귀 철새인 '붉은발 제비갈매기'가 처음으로 확인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최근 순천만 조류 정기조사때 안풍습지 앞 갯벌에서 붉은발제비갈매기가 도요물떼새 무리와 함께 채식활동에 나서고 있는 모습이 관찰됐습니다. 붉은발제비갈매기는 부리와 다리가 붉은색을 띄는 흔하지 않은 나그네...
2014년 05월 23일 -

장흥군 '시골버스로 떠나는 문학기행'
장흥군은 정기 노선 버스를 이용해 장흥출신 유명 작가들의 고향과 작품 배경지에서 작품낭독과 해설 등을 진행하는 '시골버스로 떠나는 문학기행'을 선보입니다. 장흥군은 첫 순서로 오는 24일 소설가 고 이청준 선생의 생가와 작품 '눈길'의 배경지에서 이같은 문학기행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윤 2014년 05월 23일 -

풀리지 않는 의문4]7분 안에 끝냈다?(R)
◀ANC▶ 검경합동수사본부 수사 결과 세월호 선원들은 사고가 나자 조난 신고를 하기 전까지 조타실에 모여 대책도 논의하고, 평형수 장비도 확인하는 등 여러가지 일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7분 사이에 이 모든 일을 했다는 겁니다. 실제로 7분 안에 가능했을까요. 때문에 밝혀진 사고 시간 이전부터 세월호는 이미 ...
박영훈 2014년 05월 22일 -

자원봉사자도 급감..쓸쓸한 팽목항(R)
◀ANC▶ 실종자 가족들이 있는 팽목항과 진도체육관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자원봉사자들이 자리를 묵묵히 지켜왔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지 한 달이 훌쩍 지난만큼 자원봉사자들도 크게 줄어들고 있는데, 정부의 지원대책은 여전히 오락가락하기만 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팽목항 한 켠에...
김진선 2014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