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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논란, 고개 든 '못된 정치'(R)/문연철
◀ANC▶ 표만 더 얻을 수 있다면 일단 말부터 하고 보는 못된 정치수법이 KTX 논란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정치하는 사람들 표에는 도움이 될 지 모르겠지만 어렵게 지어온 밥에 재뿌리는 건 아닌지, 판단은 유권자 몫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정권을 거쳐가며 광주*전남이 요구해왔던 호남...
양현승 2014년 03월 12일 -

김영록의원 '이낙연의원 맹비난'
김영록국회의원이 오늘 전남도의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전남지사 출마논란과 관련해 박지원 전 대표에 무차별적인 비판발언을 한 이낙연 의원을 겨냥해 도민들이 정치적, 도의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또 박 전 대표에게만 중앙정치를 강요할 게 아니라 당 요직을 두루 거친 4선 중진인 이낙연의원이 중...
2014년 03월 12일 -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D-30, 성공개최 열기 확산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개막 한달을 앞두고 성공개최 열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완도지역 주민들은 직접 2만여장의 박람회 초청장을 만들어 다른지역에 사는 친척과 지인들에게 보냈고 숙박업소와 음식점 상인들도 바가지 요금 없애기 등 자정결의대회를 열고 손님맞이 나섰습니다. 현재 박람회 입장권 사전 예매율은 60%를...
김양훈 2014년 03월 12일 -

전남 시군 교육장, 완도해조류박람회 적극 지원
전남지역 22개 시군 교육장들이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장만채 교육감을 비롯한 전남지역 22개 시군 교육장들은 오늘 완도군청 상황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장을 학생들의 창의,인성,생태 체험활동의 장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14년 03월 12일 -

목포시-목포시향 노조 ‘약속 파기’ 공방
단원들의 정리해고 통보를 둘러싸고 목포시와 목포시향 노조의 갈등이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10일 가진 대화에서 합의를 한 목포시향 노조가 하루 만에 시청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갖는 등 약속을 파기했다"며 "노조의 입장 변화가 없다면 단원 27명에 대한 정리해고를 이달 말 예정대로 단행하겠다"고 ...
박영훈 2014년 03월 12일 -

안전보건공단 전남서부지도원 개원
안전보건공단 전남서부지도원이 오늘 전남개발공사 건물 7층에 문을 열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안전보건공단 전남서부지도원에는 모두 13명이 근무하면서 서남권 8개 시군 2만4천개 사업장 17만명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과 산재 예방, 설비 자금 지원 등의 업무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
신광하 2014년 03월 12일 -

이낙연 국회의원직 사퇴..주승용 보류
전남지사에 출마한 이낙연 국회의원이 지사 선거에 전념하겠다며 국회의원 사퇴서를 오늘 국회사무처에 내고 내일 지사 예비후보 등록도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지방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다음 총선에서 지금의 지역구에 출마하지않겠다며 배수진을 쳤습니다. 주승용의원은 당내 공천자로 확정될 때까지 의원직 사...
2014년 03월 12일 -

친환경 농산물 부적합 인증 업체 무더기 적발
친환경 농산물 인증 업무를 부적합하게 수행해온 전남의 민간 인증기관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지난해 말 국내 60개 민간인증기관에 대한 정밀조사를 한 결과 전남에서는 한 곳이 지정취소 처분을, 7곳이 업무정지 3에서 6개월 처분을 받았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인증기관 지정 취소 기...
양현승 2014년 03월 12일 -

박준영 지사 "유전자 변형 식품 표시 의무화해야"
박준영 전남지사가 정부에 '알고 먹을 권리' 보장을 요구하며 유전자 변형식품 표시 의무화를 촉구했습니다. 박 지사는 성명을 통해 "위해성 논란이 있는 유전자 변형 농산물을 원료로 하는 가공식품에는 국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표시를 의무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국소비자원도 '유전자변형식품 기준' 강...
양현승 2014년 03월 12일 -

‘폭언*폭행’ 교권 침해 사례 여전
교사들이 폭언과 폭행을 당하는 교권 침해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해 발생한 교권 침해 사례는 전남 10건, 광주 7건으로 학부모와 학생에 의한 폭언,폭행이 가장 많았습니다. 앞서 지난해 교육부 국정감사 자료에서도 2009년 이후 지난해 1학기까지 전남 447건, 광주 858건 등 ...
박영훈 2014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