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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역대급 승진 인사 촉각..공정성 기대
목포시가 조석훈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이후, 첫 정기인사를 앞두고 내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이번 인사에서는 국장급 3명, 사무관급 3명 등역대급 규모의 승진과 전보 인사가 예고돼 주목됩니다.특히 조 권한대행이 인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조하면서 그동안 지적돼 온 정실·편파 인사 등 구태가 사라...
문연철 2025년 07월 08일 -

"해수부 이전, 목포도 유력 후보지로 검토해야"
목포시의회 유창훈 의원이 해양수산부 이전과 관련해 “정책 실행력과 행정 효율성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며 목포도 유력 후보지로 공정하게 검토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유 의원은 “목포는 해수부 산하 기관이 밀집된 유일 사례로, 정책 수립과 집행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며 “세종과 가까워 협업과 비용 면에서도 ...
문연철 2025년 07월 04일 -

목포시,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건립 반대 공식화
목포시가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건립에 대해 공식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시는 민간사업자가 지난달 재제출한 사업계획서에 대해 주민 수용성과 환경 안전성 부족, 재난 대응 미비 등을 이유로 ‘부적정’ 의견을 영산강유역환경청에 회신했습니다.특히 인근에 공동주택과 요양병원, 학교 등이 밀집해 있어 건강 피해 우려가 ...
문연철 2025년 07월 03일 -

생활인구 도입에 쏠리는 눈…‘멀수록 불이익’
◀ 앵 커 ▶전국 89개 시군구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돼 있는데요.정부는 이들 지역에 지방교부세를 나눌 때 주민등록 인구에 ‘생활인구’도 반영하기로 했습니다.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자는 차원이지만교통 접근성이 낮은 섬이나 외곽 지역은 상대적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지적이나오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
문연철 2025년 07월 03일 -

“고교 없는 옥암지구, 드디어 통합고 생긴다!”
◀ 앵커 멘트 ▶목포고와 목포여고가 하나로 통합돼 오는 2028년, 고등학교가 없던 옥암지구에 새로 문을 엽니다.학부모들은 통학 부담 해소를 반기고 있고, 지역 사회는 교육 인프라 확충에 따른 인구 유입 등 긍정적인 변화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목포에서 가장 큰 주거지역 가운데 하나인 ...
문연철 2025년 07월 02일 -

구조 안전에 막힌 미디어파사드…목포대교 조명사업 수정
목포대교에 기대를 모았던 미디어 파사드 설치가 구조 안전 문제로 무산됐습니다.미디어 파사드는 조명과 영상으로 건축물 외관에 다양한 콘텐츠를 구현하는 기술로, 목포시는 이를 주탑 케이블에 적용해 야간 경관을 특화할 계획이었습니다.하지만 교량 구조에 무리를 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설치가 불가능해졌고, 대신...
문연철 2025년 07월 01일 -

조석훈 목포부시장 취임..목포시 새로운 도약에 노력
조석훈 신임 목포부시장이 전통과 역사가 깃든 전남 제1의 도시, 목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모든 열정을 쏟겠다며 제51대 부시장으로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앞으로 조 부시장은 부시장 직무는 물론, 내년 지방선거 전까지 시장 권한대행 역할도 수행하게 됩니다.취임식에서 조 부시장은 소통과 화합, 책임 있는 행정, 미...
문연철 2025년 07월 01일 -

생활인구 반영 시작된 교부세..역차별 논란도
올해부터 생활인구가 보통교부세 산정에 반영되면서 지방재정에 큰 변화가 예고된 가운데, 신안군은 도서 지역 특성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으면 역차별 우려가 있다고 밝혔습니다.신안군의 지난해년 4분기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의 14배에 달하는 52만 8천 명에 이르렀지만, 접근성과 교통 여건, 관광객 유입 구조 등에서 ...
문연철 2025년 07월 01일 -

‘신안1004몰’ 4주년 기념 할인 이벤트 개최
신안군이 운영하는 농수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신안1004몰’이 4주년을 맞아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최대 44%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출석·구매·추천·리뷰 등 ‘4대 천왕 이벤트’도 함께 열려 최대 4만 원의 적립금을 주어지고 신규 가입자에게는 4천 원 적립금도 지급됩니다.신안 1004...
문연철 2025년 06월 26일 -

전국 섬 기초의회, 신조도대교 건설 건의
전국 섬지역 기초의회 14곳이 참여한도서지역기초의원협의회가 진도 조도면의 교통 여건 개선을 위해 ‘신조도대교’ 건설과 국도 18호선 기점 변경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신조도대교는 진도항과 창유항을 잇는 연륙교로, 조도면 2,700여 주민의 이동권 보장과 생필품 유통, 응급 상황 대응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
문연철 2025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