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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덕 전 도의원 강간미수혐의 '무죄' 판결
강간미수 혐의로 기소된 정영덕 전 무안군수 후보가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오늘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열린 선고공판에서 재판부는 피해자 진술에 일관성과 신빙성이 없다며 정영덕 전 전남도의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정 전도의원은 지난 2천18년 6월 지방선거과정에서 강간미수 의혹이 나오면서 더불...
신광하 2020년 03월 26일 -

'황제 예방접종 의혹' 목포시보건소 직원 검찰송치
'황제 독감 예방접종 의혹'과 관련해 주사를 놔준 목포시 보건소 공무원들이 의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의료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목포시 보건소 공무원 A 씨 등 2명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해 11월 목포시의회에서 시의원 4명에게 독감 예방접종을 ...
2020년 03월 26일 -

전남경찰,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 설치
전남지방경찰청이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을 설치했습니다. 전남경찰은 최근 적발된 인터넷 성범죄 사건과 관련해 모두 33명으로 구성된 특별수사단을 꾸리고 연말까지 SNS·다크웹·음란사이트·웹하드 등 사이버 성폭력 4대 유통망을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전남경찰은 음란물 제작 및 배포 14건과 공갈, 사기 범죄인 '...
2020년 03월 26일 -

"흙이 없다고요?".."그건 아닙니다"
◀ANC▶ 진도항 석탄재 반입 논란 연속보도입니다. 진도군은 석탄재 반입의 가장 큰 이유를 '흙이 부족해서'라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이같은 진도군의 주장과 전면 배치되는 정황들이 속속 확인되면서 파문은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진도군이 당초 진도항 배후지에 흙...
박영훈 2020년 03월 26일 -

광주·전남 신천지 교인 12명 콜롬비아서 입국…격리
콜롬비아에서 입국한 광주·전남 거주 신천지 교인 12명이 거주지와 생활격리시설에 각각 격리 조치됐습니다. 이들은 신천지 광주교회 측에서 제공한 전용 버스를 타고 광주·전남으로 이동했고, 광주에 거주하는 9명 가운데 5명은 광주소방학교 생활관에, 나머지 인원은 각각 자가격리 됐습니다. 방역당국은 남미 입국자의 ...
신광하 2020년 03월 26일 -

영암군 왕인박사유적지 통제, 벚꽃 관광객 출입 금지
다음달 2일로 예정된 영암왕인문화축제는 취소됐지만 벚꽃이 피기 시작하면서 영암군이 관광객 통제에 나섰습니다. 영암군은 벚꽃 개화 시기, 관광객 방문에 대비해, 28일부터 방역반 등을 구성해 관광객 방문 자제와 출입 금지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특히 구림마을 왕인박사유적지는 28일부터 주차장 입구에 차단막을 설...
양현승 2020년 03월 26일 -

목포*무안 접촉자 '음성'..감염경로 깜깜
◀ANC▶ 전남 7,8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들이 코로나 19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붕어빵 노점상인 두명의 확진자들이 어떤 경로로 감염됐는지는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7, 8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지금까지 확인된 사람은 모두 43명입니다....
2020년 03월 26일 -

'불투명한 정보공개' 혼선과 불안만 키워..
◀ANC▶ 전남 7번째 8번째 코로나 19 확진자의 동선이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아 목포와 무안지역 주민들의 혼란과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동선을 공개한다면서도 구체적인 상호를 빼거나 일부 병원은 확진자 동선에서 제외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7번째 확진자인 61살...
김양훈 2020년 03월 26일 -

특정 선별진료소만 업무 집중, 위험 분산 필요
◀ANC▶ 전남 22개 시군에 60개 넘는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운영 중이지만 정작 검사자는 특정 의료기관에만 몰리고 있습니다. 30% 의료기관이 검사량의 70%를 맡는 셈인데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에 대비해 분산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기독병원 앞마당입니다. 코...
양현승 2020년 03월 26일 -

4.15 총선 후보등록 오늘(26) 시작
4.15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이 오늘(26)과 내일 각 지역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이뤄집니다. 이번 21대 총선에서는 공직선거법의 개정으로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거 기탁금이 1500만 원에서 5백만 원으로 하향 조정됐고,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 기탁금은 종전과 마찬가지로 1500만 원입니다. 공식 선거운동은 4월 2일부터 ...
양현승 2020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