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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허위신고 80% 처벌..만우절 '주의'
전남지방경찰청은 다음달 1일 만우절을 앞두고 112로 허위,장난신고를 하는 경우 엄정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전남 112에 접수된 허위신고는 백3건으로 이가운데 81.5퍼센트인 84명이 형사 처벌됐으며, 상습적으로 허위신고를 한 1명은 구속됐습니다.//
김진선 2017년 03월 30일 -

전남도, 올해 지역수요맞춤형 연구개발 32억 지원
전라남도는 2017 지역 수요 맞춤형 연구개발사업에 모두 32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와 관련해 전남 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음 달 4일 전남도청에서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사업과 공모 요령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지역수요맞춤형 연구개발 공...
김윤 2017년 03월 30일 -

강진사초마을 개불축제 1일 개막..세월호 추모 포함
개불과 낙지를 소재로 하는 마을 축제인 강진군 사초마을의 개불 축제가 오는 1일과 2일 이틀간 열립니다. 강진 사초마을 주민들이 공동어장에서 개최하는 개불축제는 강진만 개불과 낙지를 직접 잡아보는 체험행사와 시식회, 세월호 선체 인양과 목포신항 거치에 따라 희생자 추모의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이 포함될 예정...
신광하 2017년 03월 30일 -

진도 맹골수도, 오늘 밤 기상상태 양호
세월호가 적재된 반잠수식 선박이 빠르면 오늘밤이나 내일 진도 해역을 떠날 예정인 가운데 기상상황은 비교적 양호할 전망입니다. 목포 기상대는 오늘 밤 진도 맹골수도의 물결은 1미터 안팎으로 비교적 잔잔하겠고 바람도 초속 5에서 8미터로 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목포 등 전남지방은 내일은 흐리고 비가 오다 대부...
김윤 2017년 03월 30일 -

세월호 선체 목포신항 이동, 이르면 오늘 밤 시작
세월호 선체의 목포신항 이동이 이르면 오늘 밤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반잠수식 선박은 밤에 운항이 가능하며 준비작업 상황에 따라서 자정 이후나 새벽에 이동을 시작할 가능성도 열려있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다만, 천공 추가 작업과 돼지뼈 소동 등 미흡한 대응으로 불거...
양현승 2017년 03월 30일 -

동거차 어민"기름유출 피해, 정부가 선보상하라"/최종
세월호에서 유출된 기름 오염 피해를 입은 동거차도 양식 어민들의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어선 13척을 나눠 타고 세월호 선체 주변 해역에서 해상 시위를 벌인 어민들은 "정부가 먼저 피해 보상을 한 뒤 추후 보험사에 구상권을 청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한편 어민들과의 보상회의에 참...
양현승 2017년 03월 30일 -

진도군의회 세월호 유류피해 정부대책 촉구
진도군의회는 세월호 유류피해 대책을 정부에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해 국회와 해양수산부 등 유관기관에 발송했습니다. 진도군의회는 결의문에서 유류피해와 보상을 인양업체에 맡기지 말고 정부가 직접 나서 선보상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세월호 인양과정에서 유출된 기름으로 인한 진도 동거차도 인근의 피해면적은 2...
신광하 2017년 03월 30일 -

목포신항 세월호 분향소가 없다(R)
◀ANC▶ 세월호 분향소 설치로 추모 분위기를 조성해야 하지만 목포신항에는 분향소가 한 곳도 없습니다. 해수부가 분향소 설치를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신항 철재부두에선 세월호 맞이 준비가 마무리 됐습니다. 석탄부두에는 주차장이 조성됐고 각종 지원시설이 ...
김양훈 2017년 03월 30일 -

팽목항 미수습자 가족 숙소 목포신항 이동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의 숙소가 참사 발생 3년 만에 진도 팽목항을 떠나 목포신항으로 이동합니다. 진도군은 세월호 선체를 실은 반잠수식 선박이 목포신항을 향해 이동하는데 맞춰, 오늘 미수습자 가족들의 숙소로 사용된 컨테이너를 목포신항으로 이전할 예정입니다. 숙소 이동은 컨테이너를 통째로 화물차에 실어 이...
신광하 2017년 03월 30일 -

세월호 선체조사위 인양 현장 방문 "수습이 먼저"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인양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김창준 위원장 등 선체조사위원 8명은 오늘(30) 세월호가 실려있는 반잠수식 선박에 올라 선체의 모습과 선체에서 흘러내린 펄의 상태 등을 점검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수습과 진상규명이라는 목적 중 수습이 먼저"라고 밝히면서도 선체 절단이 최선의 방법은 아니라...
김진선 2017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