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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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과 양방, 대체의학 한 자리에(R)
◀ANC▶ 한방과 양방, 대체의학이 한 자리에 모인 통합의학박람회가 시작됐습니다. 건강하게 사는 법이 궁금한 사람들이 대거 장흥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몸의 모든 이상신호를 감지할 수 있다는 홍채. 눈 건강을 살피고 단 3분만에 장기의 이상 여부가 확인됩니다. ◀SY...
양현승 2014년 10월 22일 -

여수 프로젝트 첫 사업(R)
◀ANC▶ 지난 2012년 여수 세계박람회를 계기로 정부는 국제사회에 해양환경 보전 프로그램 운영을 약속했는데요, 시범사업을 마치고 여수 프로젝트 본 사업으로 올해 처음 '국제 아카데미'가 열렸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12년 박람회가 열렸던 한국관입니다. '여수 프로젝트'의 첫번째 본사...
2014년 10월 22일 -

2040년 전남 노인부양비 전국 최고 전망
오는 2천40년 전남의 노인부양비가 전국 최고에 이를 전망입니다. 새누리당 김현숙 의원이 통계청 장래인구 추계를 분석한 결과 전남은 오는 2천40년이면 16세에서 64세 이하 생산가능인구가 부양해야할 노인은 89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광주는 45명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또한, 전남의 14세 이하 유소년 인구 감소율...
김윤 2014년 10월 22일 -

신재생 에너지 홍보관 관람객 기대이하
수십억 원을 들여 건립된 전라남도 신재생 에너지 홍보관의 관람객이 기대 이하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등에 따르면 국비 등 64억 원이 투입돼 지난 2011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전남 신재생에너지 홍보전시관은 올 들어 9월말까지 2만5천여 명이 찾아 하루 평균 관람객은 82명에 그쳤습니다. 전라남도가...
김윤 2014년 10월 22일 -

한일 연안 8개 시*도*현, 저출산 대책 논의
한일 해협 연안 8개 시*도*현은 내일(23)부터 여수에서 저출산 대책 실무회의를 열고 아동돌보미센터 등 보육현장 등을 살펴볼 계획입니다. 국내의 합계 출산율은 지난해 출산율 1.19명 등 2001년 이후 13년동안 1점3명 미만을 기록해 인구 유지를 위해 필요한 2.1명에 크게 모자란 상태로, OECD 국가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
양현승 2014년 10월 22일 -

세월호 실종자 수색 오늘밤 정조시간 재개
세월호 실종자 수색이 오늘 밤부터 재개됩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기상악화로 피항했던 바지선이 사고현장에 복귀함에 따라 오늘밤 정조시간에 맞춰 실종자 수색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일부 잠수사들이 더이상 수색을 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잠수팀들의 공...
김양훈 2014년 10월 22일 -

신안 송공항 시설개선 청신호
해양수산부가 진행 중인 신안 압해 송공항 건설공사에 휴식 부두 설치사업이 포함됐습니다.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은 지난달 해양수산부에 송공항 북방파제 안쪽 소형부두를 차도선이 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토록 요청해 현지조사를 거쳐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주의원은 또, 차량 추락사고 방지시설과 비가림 시설의 설...
김윤 2014년 10월 22일 -

목포시의회 내년도 의정비 1.7% 인상
목포시가 내년도 시의원들의 의정비를 1.7%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오늘 의정비심의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시의원 의정비를 공무원 보수 인상률 수준으로 올린 3천 4백 31만원으로 결정했습니다. 목포시의원들은 앞서 자체 의견수렴을 거쳐 15.6%의 인상을 요구해 열악한 재정을 감안하지 않은 결정이다는 지적을 받...
김양훈 2014년 10월 22일 -

데스크단신)지구촌새마을지도자 방문(R)
◀ANC▶ 제1회 지구촌새마을지도자 대회에 참가한 세계 16개 나라의 정부 관료 등이 내일(23)부터 이틀 동안 전남을 찾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박윤미 아나운서. ◀END▶ 필리핀과 아프가니스탄 등 개발도상국 인사로 꾸려진 방문단은 광양제철소와 순천 낙안읍성, 영광 불갑사 등을 찾은 뒤 1970년대 새마을운동 사...
양현승 2014년 10월 22일 -

목포-신의 차도선 출항 지연..승객 불편 빚어져
목포와 신안 신의도를 오가는 차도선의 출항이 지연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22) 오전 6시쯤 목포에서 신의로 출항 예정이었던 신안페리 5호가 뱃머리 부분이 부두에 얹히는 사고로 출항을 하지 못하면서 차량 20여 대와 승객 30여 명의 발이 묶였습니다. 선사 측은 바닷물이 빠지면서 배가 부두에 걸렸다며, ...
김진선 2014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