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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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세월호 실종자 수색 계속
세월호 실종자 10명에 대한 수색작업이 추석연휴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어제(7) 두 차례 수중수색을 벌인데 이어 오늘 새벽과 오후 두차례 수색을 실시했지만 추가로 희생자를 수습하지는 못했습니다. 구조팀은 사고해역의 파도가 0.5미터 안팎에 바람도 강하게 불지 않아 연휴기간 수중수색을 이...
김진선 2014년 09월 08일 -

서해안 고속도로 11중 추돌사고..7명 부상
오늘(8) 오후 2시 30분쯤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몽탄1터널 앞에서 11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승용차 운전자 67살 강 모 씨와 13살 손녀 등 7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는 교통 정체로 정차해있던 차량을 뒷차량이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발생했으며, 사고 구간에서는 40여분 동안 극심한 차량 정체 현상...
김진선 2014년 09월 08일 -

함평 영수천에서 휠체어 탄 70대 숨진 채 발견
오늘(8) 오후 2시 50분쯤 함평군 함평읍 영수천에서 70살 정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뇌졸중을 앓고 있던 정 씨가 전동휠체어를 타고 이동하던 중 미끄러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4년 09월 08일 -

전남경찰 최근 4년 동안 수갑 28개 분실
새정치민주연합 유대운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 경찰은 지난 2010년 이후 수갑 28개를 분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13개는 나주경찰서에서 분실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분실자는 대부분 불문 조치를 받거나 주의 조치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진선 2014년 09월 08일 -

광주*전남 경찰청 미징수 과태료 천억 원
광주와 전남 경찰이 부과를 하고도 징수하지 못한 체납 과태료가 천억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8일까지 부과한 과태료 가운데 98만 7천 4백여 건, 5백 6십억여 원을 아직 징수하지 못했고, 광주지방경찰청도 88만 3천 9백여건, 5백 5억여 원의 과태료가 체납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김진선 2014년 09월 08일 -

서울에서 추석 쇠요(R)
◀ANC▶ 추석 명절 연휴에 집을 비운 이웃들이 혹시 주변에 있지 않습니까? 역귀성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인데 혁신도시 직원들도 추석을 쇠려고 나주를 떠났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지난 5일, 혁신도시 이전 기관 사무실에 짐꾸러미가 흩어져 있습니다. 출근할 때부터 귀향 준비를 해 온 겁니...
2014년 09월 07일 -

추석연휴 이틀째 귀성길 순조
추석을 하루 앞둔 오늘도 편한 귀성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오전 승용차와 요금소 기준으로 서울에서 목포까지 4시간 30분, 광주까지도 4시간 30분 걸렸으며 오늘 오후에도 원활한 소통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서남해 뱃길 귀성도 순조로워 목포항과 완도항, 송공항에서 오늘 하루에만 4만 명이...
2014년 09월 07일 -

3년간 추석연휴 교통사고 사상자 1,159명
광주 전남지역에서 지난 2천11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동안 추석연휴에 모두 5백17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19명이 숨지고 천백59명이 다쳤습니다. 사망사고의 원인가운데 과속이 절반을 차지했고 보행자 보호의무위반과 중앙선 침범이 그 다음으로 많았으며 음주운전 사고에 따른 사망자도 3명에 달했습니다. 추석연휴 교통...
2014년 09월 07일 -

전남 미분양 아파트 '3,244 가구'
전남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3천 가구를 넘어서 지방에서 경남 다음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7월말 현재 전남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3천2백44가구에 이르고 이가운데 준공후 미분양이 천4백60가구에 달했는데 지난 2천9년말 이후 감소하던 미분양 물량이 올 하반기부터 다시 늘고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미분양 아파...
2014년 09월 07일 -

목포 북항 선착장 승용차 추락..2명 사상
오늘(7) 오전 2시 35분쯤 목포시 죽교동 북항 선착장에서 25살 최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바다에 빠졌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이 최 씨와 함께 타고 있던 20살 김 모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운전자 최 씨가 숨지고, 김 씨는 현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연인 사이인 이들이 친구의 차량을 운전하다 사고가 ...
김진선 2014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