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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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서산*온금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오늘(2)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 기간이 만료된 목포 서산*온금지구 일원을 전라남도가 오늘부터 3년 동안 또다시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이 해제되면 외지인들의 투기성 토지거래가 늘 우려가 있고, 토지가격 상승으로 인한 보상협의 지연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
양현승 2014년 12월 02일 -

전남 특성화,특목고 신입생 미달 속출
전남지역 특성화고와 특수목적고 가운데 상당수가 내년도 신입생을 충원하지 못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2015학년도 특성화고, 특목고 신입생 원서접수 결과 전체 57개 학교 가운데 31개 학교가 정원에 미달했고 신안 안좌고와 임자고 등 4개 학교는 정원을 절반도 채우지 못했습니다. 고흥 영주고 자동차과는 신...
김양훈 2014년 12월 02일 -

지자체 제설대비 비상근무..내집앞 눈치우기 홍보
내일까지 많은 눈이 예상되면서 전남도와 시군이 제설 기동반을 운영하는 등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는 밤사이 고속도로를 비롯한 38개 노선에 염화칼슘과 소금 등 75톤을 뿌려 눈이 쌓일 것에 대비했고, 목포시 등 시군에서도 1단계 대설 비상근무령을 내리고 제설차량과 제설기 등을 점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신광하 2014년 12월 02일 -

무안공항 이용객 사상 최대..저비용항공 역할 톡톡
무안국제공항의 올해 이용객 숫자가 개항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지난달까지 무안국제공항의 이용객은 15만 8천여 명으로 최대치를 기록했던 지난해 13만 2천여 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유일한 국내선인 제주 노선은 올해 2만4천 명이 이용했는데, 47%인 만천5백여 명이 지난달 취항한 티웨이항공의 이용객이었...
양현승 2014년 12월 02일 -

전남도의회 "학교 비정규직 문제 해결해야"
전남도의회 경제복지포럼이 오늘 학교 비정규직 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전남도의회 우승희 의원은 학교비정규직 노조와 전남도교육청 관계자와 만나 "정규직 사용 원칙을 세우고, 상시 지속적 업무 성격을 띄는 직종의 무기계약 전환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남도의회에는 학교 비정규직 고용안...
양현승 2014년 12월 02일 -

전남 대설 예비특보..3~10cm 눈 전망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구름이 많고 눈이 내리는 곳이 많겠습니다. 예상적설량은 3에서 10센티미터입니다. 전남은 현재 강풍주의보가 곳곳에 내려졌고, 목포와 무안, 함평 등 6개 지역에는 오늘 밤 대설 예비특보가 발효됐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도에서 4도로 어제보다 낮겠고,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습...
양현승 2014년 12월 02일 -

가을배추 산지폐기 뒤늦게 시작..뒷북대책 비판
전남지역 김장용 가을배추 산지 폐기가 뒤늦게 시작됐습니다. 전남의 산지폐기 물량은 420헥타르 규모로 오늘부터 시장격리가 이뤄질 예정이지만, 현재 배추 한 포기의 도매가가 천백67 원으로 지난주보다 백 원 안팎이 오르는 등 배춧값 상승세 속에 농민들이 얼마나 산지 폐기에 참여할 지는 미지수입니다. 정부는 당초 ...
양현승 2014년 12월 02일 -

"정부, 밥쌀용 쌀 수입 금지해야"
국내 밥쌀용 양곡 생산량이 수요를 초과하고 있는데도 정부가 수입을 계속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식량주권을 위한 전남운동본부는 "수입쌀의 용도 규정이삭제되면서 밥쌀용 쌀 수입 의무가 사라졌는데도 정부가 밥쌀용 양곡수입예산 7백억 원을 예산에 편성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운동본부는 "밥쌀용 쌀 수입을 중...
양현승 2014년 12월 02일 -

양파 재배면적 그대로..내년 양파값도 걱정(R)
◀ANC▶ 올해 작황이 좋았던 양파는 가격이 연중 바닥을 기고 있는데 내년도 걱정입니다. 양파를 대체할 작물이 없어 양파값 파동을 겪은 농민들이 또 다시 양파를 대거 심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군의 한 양파밭. 땅에 덮힌 비닐 위로 파란 줄기가 돋아났습니다. 올해 양파값으로 ...
양현승 2014년 12월 02일 -

국회 예산 막바지 심사..전남 예산 규모 촉각
국회 상임위원회가 정부의 예산안보다 4배 가까이 전남의 현안사업비를 증액한 가운데, 실제 반영 규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전남의 내년 지역현안사업비로 2천7백억여 원을 반영시켰지만, 국회 상임위원회 심의에서 남해안철도 사업과 무안공항 활주로 확장 등이 포함되면서 1조원 대로 증액된 상태입니다....
양현승 2014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