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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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낚시터 VS 억울하다(R-1)
◀ANC▶ 가을철 목포 관광의 명소가 된 평화광장앞 갈치낚시를 두고 논란이 뜨겁습니다. 해경은 불법 낚시터라며 단속에 나섰고, 낚시어선 종사자들은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 하당 평화광장앞 갈치낚싯배 선착장 입니다. 예년 같으면 갈치낚시를 즐기려는 관광객들로 붐벼...
신광하 2014년 09월 05일 -

낚시터 합법화..목포시가 관건(R-2)
◀ANC▶ 백) 전 개인적으로 놀랍습니다. 평화광장앞 갈치낚시는 전국적으로 워낙 유명한데, 이게 불법이었다니요? 신) 세월호 이전에는 묵인되던 일인데, 지난 4월이후 강화된 안전기준을 적용하면서 불법이란 사실이 표면으로 드러난 것이죠... 백) 앞선 보도처럼 20년간 관광상품으로 갈치낚시를 키워왔던 업주들은 억울...
신광하 2014년 09월 05일 -

행복하고 설레는 귀성길(R)
◀ANC▶ 추석을 앞두고 벌써부터 귀성객들이 속속 고향에 도착하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긴 추석 연휴로 귀성길은 다소 여유로운 모습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섬 고향으로 떠나는 귀성객들의 표정이 밝습니다. 고단한 귀성길이지만 마음은 벌써 바다 건너 고향에 가 있습니다. 귀성객들의 두 손엔 부모...
김양훈 2014년 09월 05일 -

한가위 연휴시작..쓸쓸한 팽목항(R)
◀ANC▶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그리운 가족들을 만나기 위한 귀성 행렬이 들뜬 분위기속에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10명의 실종자가 남아있는 팽목항에서는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명절이 더욱 쓸쓸하기만 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한산한 팽목항 등대 한 켠에 조촐한 밥상이 차려져 ...
김진선 2014년 09월 05일 -

(리포트) 비엔날레 <1> 수퍼
2014 광주 비엔날레 관람이 오늘(5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올해 전시는 '터전을 불태우라'는 주제에 걸맞게 기존의 관습과 질서에 저항하는 다양한 작품들로 채워졌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비엔날레 광장에 설치된 이 작품의 이름은 생긴 모양 그대로 '난로'입니다. 터전을 불태우라는 주제처럼 끊임 없이 뭔가를 태우...
2014년 09월 05일 -

해수부 차관, 세월호 '인양' 언급. "수색중단 아니다"
세월호 사고 이후 공식석상에서 인양 문제가 처음으로 언급됐습니다. 김영석 해양수산부 차관은 어제(4)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세월호 인양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수색이 한계에 부딪힐 경우 실종자 수색을 중단하고 인양을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차관은 다만, 지금 당장 수색을 중단하겠다는 것...
김양훈 2014년 09월 05일 -

"집안일 부부 분담 필요..실제는 여성이 전담"
전남여성플라자가 전남지역 96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부부 10쌍 중 5쌍은 공평한 가사분담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있지만 실제 여성이 집안일을 하는 비율이 84%에 이르렀습니다. 부인이 집안일을 주도하는 비율은 지난 2008년 89%에서 2010년 88%, 2012년 84%를 보이는 등 줄어들고 있습니다. 전남여성플라자는 가족...
양현승 2014년 09월 05일 -

집단민원 유발 아파트 공사현장 행정지도 시급
목포지역 아파트 공사현장을 중심으로 집단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목포시 석현동 광신프로그레스 아파트 공사현장 인근 주민들이 올해초부터 발파와 분진 등을 호소하며 집단민원을 제기하고 있고, 북항 신안실크밸리와 라송 센트럴카운티, 에드가 채움 아파트 등에서도 기반공사 과정에서 집단민원을 유발하고 있습니...
신광하 2014년 09월 05일 -

솔라시도 기업도시 공사 억대 임금 체불
솔라시도 기업도시 삼호지구 골프장 공사에 참여했던 건설노동자 40여 명이 체불임금을 해결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 10일부터 한 달 동안 굴삭기 장비를 투입해 공사에 참여했지만, 발주처인 서남해안레저의 저가입찰로 인해 시공사가 공사를 포기하면서 기름값을 포함한 임금 3억 원을 받지 못했다며, 체...
김진선 2014년 09월 05일 -

목포상의 광주 군공항 신안 섬으로 이전 주장
김호남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이 광주 군공항을 신안의 한 섬을 선택해 인구 만 명이 거주할 수 있는 신도시를 만들자고 주장했습니다. 김 회장은 지난 4일 광주에서 열린 호남발전간담회에서 광주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민간공항 기능은 무안공항으로 이전하고, 군공항은 ...
신광하 2014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