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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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대첩축제 10월 9일 개막..해전 재현 행사 강화
영화 '명량'의 흥행으로 이순신과 명량대첩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진도와 해남일대에서 열리는 명량대첩축제의 규모가 확대됩니다.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9일부터 나흘동안 열리는 제7회 명량대첩 축제에서는 축제의 백미인 해전 재현 행사를 강화하고, 영화 '명량'의 김한민 감독, ...
김진선 2014년 08월 25일 -

흐리고 비..예상강우량 50~10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비가 오다가 늦은 오후에 서해안부터 그치겠습니다. 오늘 밤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고 국지적으로 시간당 30밀리미터가 넘는 강한 비와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강우량은 50에서 100밀리미터,많은 곳은 150밀리미터 이상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7도로 어제와...
2014년 08월 25일 -

맛과 멋으로 관광객 유치(R)
◀ANC▶ 강진군이 장흥 토요시장에 견출 수 있는 문화관광형 시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오감누리타운으로 이름지은 시장 조성 사업을 최진수 가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감누리타운을 미리 들여다보면 야외무대와 커뮤니티센터, 먹을거리 장터, 한정식 체험관 등을 갖추게 됩니다. 커뮤니티센터는 전시 판매 ...
2014년 08월 25일 -

F1경주장 '아시아 메카' 꿈꾼다 (R)
◀ANC▶ 영암 F1경주장이 자동차 굉음과 환성으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비록 올해 F1대회 개최가 무산됐지만 아시아 자동차 경주대회 중심지로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귀를 찢는 듯한 굉음을 내며 경주차가 서킷을 쏜살같이 질주합니다. 굽은 길에서 치열하게 펼쳐지는 순위 ...
2014년 08월 25일 -

압해-화원 등 55개 구간 국도 연장 건의
전라남도는 오는 2천16년부터 2천20년까지인 제4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도내 55개 구간, 658킬로미터 연장 반영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습니다. 특히 민선6기 공약사항인 압해-화원과 암태-비금, 도초-하의 등 연륙 연도교 사업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인데 현재 국토연구원이 용역하고있는 제4차 5개년 계획은 내년...
2014년 08월 25일 -

시간제 보육 시범사업..4개 시군 실시
다양한 보육 수요에 맞춘 시간제 보육사업이 다음 달부터 전남지역 4개 시군에서 시범 실시됩니다. 목포와 순천,담양,무안에서 실시되는 시간제 보육 시범사업은 양육수당 지급자 가운데 전업주부와 맞벌이, 한부모 가구가 대상이며 외출이나 시간제 근무 등 사정에 따라 아이를 어린이집 등에 일시적이거나 단시간 맡길 수...
2014년 08월 25일 -

광주)(리포트)민선 6기 본격 시동
(앵커) 민선 6기 광주시가 새로운 진용을 짜고 본격적인 항해에 나섭니다. 한 달 넘게 발목이 잡혔던 조직개편안이 우여곡절끝에 통과됨에 따라 광주시와 의회가 화해의 기류를 탈 수 있게 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 차례 부결됐던 광주시 조직개편안이 시의회 본회의에서 표결없이 통과됐습니다. 의회에 상정된 ...
2014년 08월 25일 -

명량대첩축제 10월 9일 개막..해전 재현 행사 강화
영화 '명량'의 흥행으로 이순신과 명량대첩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진도와 해남일대에서 열리는 명량대첩축제의 규모가 확대됩니다.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9일부터 나흘동안 열리는 제7회 명량대첩 축제에서는 축제의 백미인 해전 재현 행사를 강화하고, 영화 '명량'의 김한민 감독, ...
김진선 2014년 08월 25일 -

영화 '명량' 해남과 진도에서 무료 상영
국내 최대 관객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명량이 영화의 주 무대로 울돌목을 끼고있는 해남과 진도에서 무료 상영됩니다. 명량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사는 영화관이 없어 영화 명량을 관람못하는 진도와 해남 주민들을 위해 오는 27일과 29일 진도 향토문화회관과 해남 문화예술회관에서 각각 하루 두차례 무료 상영하...
2014년 08월 25일 -

영산재에서 다음 달 중국영화 촬영
한옥호텔인 영산재에서 중국영화가 촬영됩니다. 영산재를 운영하는 전남개발공사는 올해초 중국에서 2천만 명 이상 관객을 모은 '아빠 어디가' 후속작 영화가 다음 달 2일부터 엿새동안 영산재에서 촬영돼 내년 1월 중국 전역에서 개봉될 예정이며 영산재와 전남을 중국에서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4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