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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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전략 특별강좌 19일 목포mbc에서 열려
목포시는 '2015 대학입시 이렇게 뚫어라'란 주제로 오는 19일 목포mbc공개홀에서 대학입시전략 특별강좌를 개최합니다. 강사로 나선 입시전문가 민성원 소장은 지난 13일 실시된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과목별 분석을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정시대비 입시지원 전략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4년 11월 18일 -

전남 내년 현안사업 '청신호' (R)
◀ANC▶ 전남의 현안사업들이 국회 상임위원회 내년 예산안 심사에서 대거 증액됐습니다. 국회 예결위에서 반영될 지는 미지수지만 일단 청신호가 켜졌다는 평가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삭감됐던 주요 현안사업들이 국회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에서 부활됐습니다. (C/G)...
2014년 11월 17일 -

경찰 되는 200명..선발은 복불복?(R)
◀ANC▶ 내일이면 해체되는 해경, 조직과 인력이 모두 축소되는 가운데 2백 명이 일반 경찰로 소속을 옮깁니다. 그런데 이 2백 명을 선발한 기준을 두고 복불복이라는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해경 해체를 앞두고 축소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서해지방 해양경찰...
김진선 2014년 11월 17일 -

영세 펜션 안전사각지대(R)
(앵커) 이번 화재 참사로도 알 수 있지만 영세한 규모의 펜션들이 안전사고 사각지대로 전락돼 있습니다. 이대로 방치된다면 제2, 제3의 화재 참사가 또 다시 되풀이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재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창고로 쓰였던 건물이 숙박이 가능한 펜션으로 재건축된 곳입니다. 광주 도심과 가깝다...
2014년 11월 17일 -

담양 펜션 화재사건 관련 압수수색, 출국금지
담양 펜션 화재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펜션관리시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펜션 대표가 광주의 한 기초의원인 최 모씨 부인으로 등록돼 있는 점을 토대로 최 씨 부부 집과 관리시설을 압수수색했고 최 씨 부부와 아들 등 3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한편 담양 펜션 바비큐장은 화재보험...
김양훈 2014년 11월 17일 -

전남지방경찰청 4개월 넘게 '2부장' 공백
전남지방경찰청 2부장 자리가 수개 월째 공석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올초 '부장'제를 도입하면서 전남지방경찰청에 경무관 2명을 부장으로 배치했는데 지난 7월 한명을 일본 주재관으로 발령낸 뒤 추가 인사를 하지 않으면서 '2부장' 자리가 4개월 넘게 공석으로 남아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2부장'은 경무관...
김양훈 2014년 11월 17일 -

진도 지체장애인 실종사건 수사 난항
진도에서 발생한 60대 지체장애인 실종 사건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진도군 의신면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된 60대 지체장애인 박 모씨가 범죄에 연루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오늘 무안 일로읍 인근에서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12일, 남편 73살 황 모씨와 ...
김양훈 2014년 11월 17일 -

진도 VTS 해킹한 2명 법정구속(R)
◀ANC▶ 세월호 침몰사건 당시 관제업무를 소홀히 했던 진도 VTS는 3년 전에도 해킹을 당했었습니다. 20일 동안 업무가 마비됐었는데요 해킹을 주도한 업체 직원 2명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침몰사고 당시 관제를 소홀히 해 직원들이 구속됐던 진도 VTS.. 3년 전에는 관제시...
김양훈 2014년 11월 17일 -

해상케이블카 연내 운행 ?(R)
◀ANC▶ 여수 해상케이블카 운행에 가장 큰 걸림돌은 주차장 건립 문제입니다. 최근, 주차장 건립비 40억 원을 미리 예치하는 안이 제시됐습니다. 사회환원 이후에 새로운 안인데 선 주차장 건립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 해상케이블카 운행에 가장 큰 쟁점은 250면 규모의 주...
2014년 11월 17일 -

광주*전남 발전연구원 내년 통합 어려워
민선 6기 첫 상생협력 과제였던 광주 전남 발전연구원 통합이 조례 개정 지연과 통합방식 등 후속조치 미비로 해를 넘기게 됐습니다. 당초 연내 통합이 목표였던 양 발전연구원은 청산과 설립 준비위,통합 연구원 소재지나 통합 원장 선임 등에 이견이 크고 일정상 이번 본회의 상정이 힘들 것으로 보여 내년 2월 본회의 때...
2014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