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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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모터스포츠 페스티벌 내일 개막
내일(22)부터 사흘동안 영암 F1 경주장에서 열리는 한중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한국의 수퍼레이스와 중국의 CTCC 대회가 통합으로 진행됩니다. 이에 앞서 오늘 전야행사로 목포 평화광장에서 그리드걸과 레이싱카 전시 등이 진행됐고 대회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한국과 중국의 대표 차량을 사용한 드라이버 교류전이 예정돼...
양현승 2014년 08월 21일 -

데스크단신)전남 아름다운 숲 44곳 선정(R)
◀ANC▶ 장성 축령산 편백숲 등 44곳이 사단법인 생명의 숲 국민운동이 선정한 아름다운 숲에 뽑혔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박윤미 아나운서. ◀END▶ ◀VCR▶ 아름다운 숲에 선정된 곳은 순천 선암사 숲길, 강진 다산초당 숲길, 담양 메타세쿼이아 숲길, 관방제림, 진도 관매도 해송림, 신안 가거도 독실산 난대수...
양현승 2014년 08월 21일 -

산지 쌀값 연중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올해 산지 쌀값이 지속적으로 떨어져 연중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간 농업연구기관인 지에스앤제이(GS&J)에 따르면 지난 15일 80㎏ 쌀 한가마의 산지 가격은 10일 전보다 136원 떨어진 16만 7천 원 수준을 기록해 연중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산지 쌀 가격이 하락하는 원인은 재고가 많은 데다 ...
2014년 08월 21일 -

교육부, 전교조 전임자 '행정대집행' 예고
전교조 미복직 전임자에 대한 직권면직 처분 기한이 만료된 가운데, 교육부가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거듭 밝혔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최근 미복직 전임자에 대한 직권면직 처분 기한을 다음달 2일까지 연장했으며, 도교육청이 이같은 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교육부가 직접 징계절차를 진행...
2014년 08월 21일 -

내일 흐린 날씨..낮 기온 오늘보다 높아
오후부터 비가 멈춘 전남지역은 대체로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1도로 예상됩니다. 파도는 전 해상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8월 21일 -

2014학년도 수능성적 공개..전남 최하위권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오늘(21) 발표한 2014학년도 수능성적을 분석한 결과 전남은 여전히 영역별 등급비율 순위나 표준점수 평균 모두 전국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전남은 상위권 등급비율의 순위가 대부분의 영역에서 15위 안팎을 기록했고 하위권 등급 비율도 전국에서 가장 많은 지역에 속했습니다. 장성군은 ...
김윤 2014년 08월 21일 -

"목포~제주 해저터널 국가적 어젠다 돼야"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갖고 "목포와 제주도를 잇는 해저고속철도를 국가적 아젠다로 만들어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지사는 또, 지난달 25일 청와대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해저고속철도 사업 방안을 건의했다며 이 밖에도 목포~부산 철도, 광주~목포 KTX 등 남해안 벨트를 ...
김윤 2014년 08월 21일 -

마라톤 취소 참가비 "환불해주세요"(R)
◀ANC▶ 요즘 마라톤 대회가 많이 열리는데요 명확한 환불 규정이 없어 참가자들의 피해가 적지 않습니다. 대회가 갑자기 취소됐는데 환불을 해주지 않고 기념품으로 대체해 말썽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김 모씨는 목포 해변마라톤 대회에 만 원을 내고 참가 신청했습니다. 지난 2일 열릴 ...
김양훈 2014년 08월 21일 -

세월호 사고해역 기상악화...수색중단
세월호 침몰사고 128일째인 오늘(21) 실종자 10명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기상 악화로 수중수색이 중단됐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사고해역의 기상이 악화돼 어제(20) 오후 민간잠수사와 팔팔바지선 등이 서거차도로 피항했고 보령바지선이 현장에 남아 있지만 파고가 높아 수중수색을 중단했습니다. 민관군 합동...
김윤 2014년 08월 21일 -

근무태만 진도VTS 해경 "위법성 검토" 주장
진도 VTS 소속 해경들이 공소장에 기재된 사실관계는 인정하지만 위법성 여부는 법리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늘 광주지법에서 직무유기 혐의 등으로 기소된 진도 VTS 소속 해경 13명에 대한 첫 공판에서 변호인들은 관행적 일지 작성 행위 등은 대체로 인정하지만 의식적으로 직무를 포기한 것은 아니다...
김양훈 2014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