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김대중'..'지역의 명품 브랜드'로(R)
◀ANC▶ 국격을 높인 전직 대통령의 이름 등을 사용하면서 명소가 된 곳이 국내외적으로 많습니다. 우리지역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이름과 호를 따서 건물명을 붙이는 곳이 많아지고 있는데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알려지기 위해서는 보다 체계적인 전략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미국 뉴욕...
김양훈 2014년 08월 18일 -

(리포트) 광주전남 물폭탄..비 피해 잇따라
(앵커) 어제부터 광주*전남 지역에 물폭탄이 떨어졌다고 말할만큼 많은 비가 내려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특히 영광지역은 바다의 만조때와 집중호우가 겹치면서 피해가 컸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물에 잠긴 전신주가 쓰러질 듯 기울어져 있습니다. 출입이 통제된 다리는 무너진 채 잠겨있습니다. 오늘 아침 느닷...
2014년 08월 18일 -

전자발찌 차고 또 성추행(R)
◀ANC▶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에서 성범죄를 저지른 2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성범죄 등의 재범을 막기 위해 전자발찌가 도입됐지만 무용지물 논란은 여전히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청소년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20대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21살 공 ...
김진선 2014년 08월 18일 -

교황, 세월호 실종자 가족에 '자필 위로편지'
오늘 출국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 월호 실종자 가족들에게 위로 편지와 묵주를 선물했습니다. 세월호 참사 관련자들을 위한 기도를 잊지 않겠다는 내용이 담긴 자필 서명 한글편지는 수원교구 김건태 신부가 내일 팽목항을 찾아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4년 08월 18일 -

세월호 CCTV 영상복원, 22일 법정서 비공개 상영
세월호 내 64개 곳의 CCTV 화면을 저장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저장장치 복원작업이 완료돼 오는 22일 오후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비공개로 상영됩니다. 이번에 복원된 영상에는 전기적 요인 등으로 정전 사고가 발생, 침몰 전후의 상황이 담기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침몰사고 원인 파악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김양훈 2014년 08월 18일 -

세월호 매매계약서 앞장 공란으로 별도 작성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오늘 청해진해운 대표 등을 출석시킨 가운데 증선 인가 과정 비리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는데 청해진해운은 2011년 3월 일본선사와 세월호 매매계약을 체결하면서 아무 내용도 기재하지 않은 계약서 앞장을 별도로 받아놓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법원의 청해진해운 재판은 증선 인가, 배임, 세월호 운...
김양훈 2014년 08월 18일 -

세월호 사고해역 너울성 파도로 실종자 수색 난항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이 32일째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가운데 수중수색이 일시 중단됐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어제(17) 새벽 두 시간 가량 수중수색을 실시한 이후 사고해역에 1.5미터 안팎의 너울성 파도가 일면서 잠수사들의 안전을 위해 수중수색을 일시 중지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구조팀은 기상이 호전되는...
김진선 2014년 08월 18일 -

목포시 버스탑재 카메라 불법주정차 단속
목포시가 불법 주정차를 근절하기 위해 버스탑재형 단속 카메라를 시내버스 1번, 30번 등 2개 노선버스 4대에 설치해 다음달까지 운영한 뒤 오는 10월 1일부터 본격 단속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단속시간은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고 정오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점심 때는 단속을 유예하는 등 차량 흐름에 따라 탄력적으...
신광하 2014년 08월 18일 -

전남지역 전교조 전임자 직권면직 절차 '난항'
전교조 미복귀 전임자 직권면직 여부를 놓고 전라남도 교육청이 오늘 의견 청취에 나섰지만 대상자 전원이 불출석하면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사실상 교사직을 박탈하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관련 법 절차에 따라 충분한 소명기회를 제공한 뒤 면직 여부를 결정할 방침인데 미복귀자 4명 중 2명은 복귀를...
김양훈 2014년 08월 18일 -

데스크 단신]"진도 수산물 소비" 호소
◀ANC▶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도 수산물 소비 협조를 호소하는 서신을 130여개 공공기관과 대기업에 발송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박윤미 아나운서... ◀VCR▶ 이번 서신 발송은 세월호 사고 이후 진도산 수산물 판매 급감과 지역 관광객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도 군민들을 돕는 차...
2014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