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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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토종닭 농장에서 또 AI 의심 신고
보성의 한 토종닭 농가에서 조류 인플루엔자 의심 신고가 접수돼 방역 당국이 확인에 나섰습니다. 농식품부는 해당 농가의 닭들이 폐사와 활력 저하 등 고병원성 AI 의심 증상을 보임에 따라 사육중인 닭들을 살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0일에는 곡성의 한 오리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진돼 4만여 마리가 살처분됐습...
2014년 11월 13일 -

신안군 내년 예산 4천50억원...창군 이래 최대규모
신안군의 내년도 예산안 규모가 올해보다 백억 원 증가한 4천50억원으로 편성돼 지난 1969년 창군 이래 최대 규모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신안군의 내년도 예산편성을 분야별로 보면 농림해양 분야가 천70억 원으로 가장 많고, 사회복지분야 6백30억 원, 관광인프라 구축과 투자유치 분야에 3백10억 원 등입니다.
신광하 2014년 11월 13일 -

공중보건의 '무단 이탈* 타 의료기관 근무'
공중보건의사들이 근무지를 무단 이탈하거나 다른 의료기관에서 당직 근무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공중보건의사의 근무지 무단 이탈과 조퇴가 9명, 다른 의료기관에서 돈벌이 당직 근무가 7명 등 모두 26명이 복무관리 위반으로 적발돼 복무기간 연장과 보수 지급 중...
2014년 11월 13일 -

10월 고용률, 광주 '상승' 전남 '하락'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고용률이 광주는 상승하고, 전남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이 오늘 발표한 '2014년 10월 고용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고용률은 58.5%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7%포인트 상승했고 전남은 62.6%로 0.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전남의 실업률은 2.2%로 지난해 10월보다 0.5%포인트 상승...
김윤 2014년 11월 13일 -

2014 소금박람회 개막(R)
◀ANC▶ '생명의 꽃' '미네랄의 보고' 소금의 특징을 일컫는 표현인데요. 바람과 햇볕으로 수분만 증발시켜 만드는 국내 천일염 산업 전반을 알수 있는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현장 취재 했습니다. ◀VCR▶ 알갱이가 고르고 손으로 비빌때 잘게 부스러지며 뒷맛이 쓰지 않은 남도의 소금이 전시장을 가득 채...
신광하 2014년 11월 13일 -

광주시 지역업체에 인색
(앵커) 광주시가 제조업 르네상스를 외치며 제조업체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광주시는 관급자재 발주과정에서 지역업체를 선정하는 데 인색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지난 2011년부터 4년동안 광주시가 구매한 관급자재는 모두 870억 원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c.g) /이 가운데 ...
2014년 11월 13일 -

목포시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강화
목포시가 생활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폐기물 무단투기 감시카메라 설치를 확대하고, 폐기물 적재 장소를 불법투기자 집 앞으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9월부터 집중단속을 실시해 144건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207건을 계도했는데, 앞으로도 집중 단속을 통해 종량제 봉투 미사용시 백만 원 이하의 과...
신광하 2014년 11월 13일 -

F1대회 추가 5년 계약도 'FOM에 일방적'
2천16년 이후 5년 동안 연장할 수 있는 F1대회 추가 계약이 대회 운영사인 폼(FOM)에만 일방적으로 유리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F1조직위 문동식 본부장이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F1대회는 본 계약 7년 이외 옵션으로 5년을 더 할 수 있도록 계약돼 있는데 FOM에서 개최를 요구하면 무조건 따라야하는 ...
2014년 11월 13일 -

강진만 패류 피해 조사 내년 착수..국비 확보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의원은 국회 농림축산 식품해양 수산위 예산 심의에서 강진만 패류 피해조사 비용 5억 원이 통과됐다며 수자원공사와 강진군도 각각 5억 원씩 부담해 피해조사가 내년부터 시작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진만은 10여년 전 장흥댐 건설 등으로 맛과 바지락,재첩 등 패류가 집단 폐사했으나 피해조사 ...
2014년 11월 13일 -

해경 해체 본격화..200명 경찰 흡수
◀ANC▶ 해체를 코앞에 두고 있는 해경, 해양경비안전본부로 재편되면 대부분의 수사*정보 기능은 일반 경찰에 흡수됩니다. MBC 취재결과 해경 2백 명이 일반 경찰로 소속을 옮기게 되는데, 내부 심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경쟁도 치열합니다. 김진선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VCR▶ 해경이 해양경비안전본부로 재...
김진선 2014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