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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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고 오후부터 비..예상 강수량 50-15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오후에 남해안부터 비가 시작되어 늦은 오후에는 전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0에서 150밀리미터입니다. 남해안에서는 2백 밀리미터가 넘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2014년 08월 20일 -

뒷북 양파 대책..썩은 뒤에야 수매?(R)
◀ANC▶ 정부가 양파값을 지탱하겠다며 이달초부터 수매에 나섰지만 농민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렇게 농민들이 요구했던 대책인데, 늦어도 한참 늦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양파가 수십미터에 걸쳐 길가에 야적돼 있습니다. 수확한 지 벌써 두달. 장마철을 지나며 양파는 ...
양현승 2014년 08월 20일 -

전자발찌 효과 있나? 인력도 부족(R)
◀ANC▶ 유난히 재범률이 높은 성범죄자들, 이들의 또다른 범행을 막기 위해 전자발찌 제도가 도입됐습니다. 전자발찌가 성범죄 재발을 줄인 건 분명하지만, 추가로 더 강력한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자발찌를 찬 성범죄자의 위치가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특정 장소에서 계속 맴...
김진선 2014년 08월 20일 -

환경분쟁...소음과 진동피해 가장 많아
전남 지역에서 발생한 환경분쟁조정 신청 가운데 소음과 진동 피해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 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5년 동안 접수된 환경분쟁조정 신청은 46건으로 소음·진동이 89%를 차지했습니다. 소음·진동 피해는 전남 동부권 고속도로 공사현장과 아파트 신축 공사장...
김윤 2014년 08월 20일 -

전남 해안 인공어초 사업비 매년 격감
도내 해역에 투입되는 인공어초 사업비가 해마다 격감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올해 사업비 43억 원을 들여 도내 24개 해역, 280헥타르에 어류용과 패조류용 인공어초 2천7백여 개를 투하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지난 2004년 120억 원이던 인공어초 사업비는 매년 줄어 사업량이 계획량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47%에 그치고...
2014년 08월 20일 -

가족들의 눈물 '교황은 잊지 않았다'(R)
◀ANC▶ 교황의 편지와 묵주 선물이 진도 팽목항에 있는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에게 전달됐습니다.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은 자신들의 눈물과 호소에 응답해준 교황께 감사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교황의 깜짝 선물이 팽목항에 도착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월호 참사 실종자들에게 남긴 위로의...
김양훈 2014년 08월 20일 -

도시철도 TF 증원 논란(R)
(앵커)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을 건설할 지 말지가 민선 6기 들어 큰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태스크 포스가 꾸려져 이 문제를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가 특정인의 의견을 반영해 위원 숫자를 늘렸다는 비판을 받고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을 재검증하기 위해 지난주에 기술 전문 자문...
2014년 08월 20일 -

금호고속노사, "금호고속 금호아시아나에 복귀해야"
금호고속 노사가 금호고속은 금호아시아나그룹으로 복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금호고속 노사는 전 직원 명의의 성명을 통해 최근 금호고속 재매각에 나선 사모펀드가 먹튀 논란을 일으키고 있어 심각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사모펀드는 약속한대로 금호고속을 금호 아시아나그룹으로 돌려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
2014년 08월 20일 -

서남해 국고여객선 구명뗏목 정상 작동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이 섬사랑 8호 등 낙도 여객선에 탑재된 구명뗏목 작동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정상인 것으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구명뗏목 전량을 모두 해상에 직접 투하하는 방식으로 실험해 성능을 검증했다고 말했습니다.
신광하 2014년 08월 20일 -

강진중학교 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 준우승
지난 3일 충북 제천에서 시작된 제50회 추계 한국중등축구연맹전에서 강진중학교 축구부가 결승에 올라 경기도 성남 풍생중과 결승전을 치렀지만 4대 2로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강진중 축구부 강이성 감독은 우수 감독상을 받았고 최희원 선수는 우수 선수상을 받았습니다.
2014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