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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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7대 지역 대표산업 집중 육성
전라남도는 7대 지역 대표산업을 선정해 앞으로 5년 동안 집중 육성하는 내용의 전남 지역산업 발전계획을 확정했습니다. 7대 대표산업은 바이오활성소재와 조선해양플랜트,나노융합소재, 바이오식품과 금속소재.가공, 석유화학기반 고분자 소재,에너지설비산업으로 여기에는 모두 천3백억 원이 투자돼 만4천여 명의 일자리...
2014년 09월 30일 -

영암군 균형.맞춤복지 등에 초점
영암군은 내년부터 4년 동안 추진할 복지 방향을 복지정보 통합, 맞춤복지 극대화, 민관협의 활성화, 균형복지 안정화로 정했습니다. 영암군은 이같은 3기 지역사회복지계획 비전을 제시하고 최근 개최한 공청회에서 아동복지 중복서비스 조율, 문제행동 장애 어린이 순회 상담, 외국인 군로자 복지 강화 등의 건의를 받아 ...
2014년 09월 30일 -

전남 숲 곳곳에 덩굴 투성이(R)
◀ANC▶ 이낙연 전남지사가 나무로 뒤덮인 공원과 같은 전남을 만들자고 강조하고 있죠. 그런데 곳곳의 나무숲들이 칡덩굴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워낙 광범위하게 분포하고 있어 제거는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에서 무안으로 가는 길. 소나무를 심어...
양현승 2014년 09월 30일 -

이낙연지사 '산하기관 책임경영' 강조
이낙연 전남지사가 도 산하 기관장의 책임 경영을 강조해 발언 배경에 관심을 쏠리고 있습니다. 이지사는 오늘 출연기관장 토론회에서 기관장의 임기제는 존중돼야 하지만 아무런 책임이 없는 것은 아니라며 임기제 속에 숨지말고 업무나 경영에 따라 책임을 지는 책임경영을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각 기관의 경영진단...
2014년 09월 30일 -

전남 공무원 비위징계 전국에서 가장 높아
지난해 비위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곳은 전남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지방공무원 천명마다 비위 징계 건수는 전남이 공무원 만9천여 명 가운데 263명으로 13.36건에 이르는 등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높았습니다. 특히 전남은 지난 2011년과 2012년 10건 이하로 떨어졌다가 지...
김윤 2014년 09월 30일 -

전남 2030년 고령인구 비율 33.5%
호남통계청은 전남지역 65살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현재 21점8%에서 오는 2천30년에는 33점5%까지 높아지고, 가구주가 65살 이상인 고령자 가구도 46점9%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고흥군의 고령인구 비율이 34점6%로 가장 높고 보성과 함평군이 그 다음을 이었으며 고령자의 사망 원인으...
2014년 09월 30일 -

천만다행..신속했던 구조(R)
◀ANC▶ 좌초된 유람선에 타고 있던 승객들, 이번에는 한 명도 빠짐없이 구조됐습니다. 유람선 승무원들과 민간 어선들, 해경의 빠른 구조작전이 주효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좌초된 유람선 바캉스호의 승객들이 목포항으로 빠져나오고 있습니다. 충격의 순간, 세월호를 떠올리며 극도로 불안했던...
김진선 2014년 09월 30일 -

홍도 유람선 사고..예약 취소 사태 잇따라
홍도 유람선 좌초 사고의 여파로 관광객들의 예약 취소 사태가 잇따르는 등 후유증이 벌써 나타나고 있습니다. 홍도 유람선 협업조합 등에 따르면 사고 소식이 전해지자 황금연휴인 다음달 3∼5일 예약 취소 전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월호 여파로 홍도 관광객은 올해 초부터 지난 29일까지 11만4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김윤 2014년 09월 30일 -

병원 식사 "믿을 수 있나?" (R)
◀ANC▶ 장흥의 한 병원에서 환자에게 다른 환자가 먹던 식사를 제공했다는 민원이 제기돼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병원측은 그런 일이 없다며 반박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3일 등산하다 뱀에게 물려 입원한 임 모씨는 최근 황당한 일을 당했다고 항의합니다. 임씨는 입원한 다...
2014년 09월 30일 -

"배에 물이 차면 탈출 더 쉬울 듯했다"
세월호 일부 승무원이 탈출만 꾀한 나머지 배가 더 가라앉기를 기다리려고 했다는 법정증언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린 세월호 승무원들에 대한 공판에서 조기수 60살 김 모씨는 사고 이후 경찰 조사에서 "선실 가까이 물이 차면 배에서 쉽게 탈출할 수 있을 것 같아 배가 더 침몰하기를 기다렸다"는 진술과 관련해 "...
김윤 2014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