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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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날카로운 행정감사 예고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도교육청에 대한 첫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철저한 검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교육의원제 폐지로 전문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없애기 위해 의원별로 세부 분야를 나눠서 효율적인 행정사무감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학교폭력, 9시 등교, 무지개 학교 등 주요 ...
김양훈 2014년 11월 11일 -

전남지역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관리 강화 시급
전남지역 사립학교들의 법정부담금 납부율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개선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지난해 도내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납부율은 전체의 15.4%인 20억 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고 나머지 111억 원은 도교육청이 공공예산인 재정결함지원금으로 충당했습니다. 사학재단이 법정부담금을 제대로 납부하지 않고 있어 ...
김양훈 2014년 11월 11일 -

서남해안 바닷물 침수..하굿둑 개방 주장
전남 서남해안의 바닷물 침수 피해와 관련해 영산강 하굿둑을 개방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배종범 전남도의원은 오늘 건설방재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서남해안 저지대의 바닷물 침수피해가 최근 잇따른 것은 30년여 전 영산강을 막은 뒤 바닷물 수위가 1미터 이상 상승했기 때문이라며 하굿둑 개방으로 바닷물을 소...
2014년 11월 11일 -

F1경주장 시설 확충..효과분석 없이 추진 논란
영암 F1경주장 시설 확충사업이 효과분석 없이 추진되고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라남도는 듀얼서킷 건설과 상설 도시 숲, 캠핑장 조성 등 7개 사업 18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인데 사전 경제적 효과 분석 등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윤시석 의원은 F1대회가 열리지 않...
2014년 11월 11일 -

데스크단신]목포시민 한마음 걷기대회
◀ANC▶ 목포시민 한마음 걷기 대회가 오늘 목포 이로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렸습니다. 간추린 소식을 박윤미 아나운서가 .. ◀END▶ ◀VCR▶ 세계 걷기의 날을 기념해 열린 대회에는 시민 3백여명이 참가해 이로동에서 연동에 이르는 철도 폐선부지 산책로를 걸으며 걷기 운동 홍보활동을 벌였습니다.// 무안경찰서와 목...
2014년 11월 11일 -

내일 비..그친 뒤 강추위
맑고 화창한 날씨를 보였던 전남지역은 오늘밤부터 점차 흐려지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밤 사이에 비가 오다 그쳤다를 되풀이하겠으며 비가 그친 뒤에는 기온이 점차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강풍과 함께 최고 3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2014년 11월 11일 -

종합)세월호 수색작업 종료.. 실종자 가족 '수용'
정부가 세월호 수색작업 종료를 선언한 가운데 실종자 가족들도 이를 받아 들이기로 했습니다.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선체내 격실이 붕괴돼 수색 여건이 열악해지고 동절기로 해상 여건이 악화돼 수중수색을 오늘자로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도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들처럼 사랑하는 ...
김양훈 2014년 11월 11일 -

세월호 실종자 가족, 이주영 장관 면담
정부가 세월호 수중수색 작업 종료를 선언한 가운데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진도군청을 찾아 실종자 가족들을 만났습니다. 이 장관은 이 자리에서 실종자 9명이 남은 상태에서 수중수색을 끝내게 돼 마음이 아프다며, 잠수사의 안전을 고려해 먼저 수중수색을 끝내줄 것을 건의한 가족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했습니다. ...
김진선 2014년 11월 11일 -

전남 '선체 인양과 추모공원 조성' 지원
전라남도는 오늘 세월호 실종자 수색 중단 발표에 대해 안타깝고 애석하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선체 인양과 추모공원 조성사업 등 정부의 후속 조치와 실종자 가족의 향후 계획에 따라 가능한 모든 지원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14년 11월 11일 -

법원, 세월호 이준석 선장 징역 36년 선고
광주지방법원은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세월호 선장 이준석 씨에게 징역 36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씨에게 사고 뒤 적절한 승객 구호조치를 하지 않았다며 징역형 선고했지만 살인 혐의와 맹골수도 운항의 직접 지휘의무는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법원은 그러나, 기관장 박 모씨에게는 승객 구조조치를 적절하...
김양훈 2014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