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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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완도 고속도로 건설사업 '청신호'
광주-완도 고속도로 건설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장병완 의원은 최근 국회 예결위에서 광주-완도 구간은 사업추진이 중지된 반면 사업 타당성이 떨어졌던 상주-영덕 고속도로는 예산이 반영돼 정부가 예산분배의 형평성 원칙을 무너뜨렸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최경환 경...
김양훈 2014년 07월 22일 -

대형 아웃렛 '급진전', '정체'-R
◀ANC▶ 전남지역 곳곳에 대형 프리미엄 아웃렛 입점이 추진되고 있다는 소식 이미 전해드렸는데요, 업체들의 입지나 시장성 타진이 진행되면서 '급진전', 혹은 '정체' 상태로 양분되는 분위기 입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가장 진척이 빠른 곳은 LG패션이 입점을 추진하고 있는 광양읍 덕례리 지역, 이미...
2014년 07월 22일 -

목포시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목포시는 내년 본예산 편성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공모합니다. 목포시는 다음 달 18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공모해 9월 말 분과위원회, 10월말 시민위원회를 열어 채택된 공모사업 예산을 11월 내년 예산안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2014년 본예산에는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으로 도로 포장과 공원 경관개선 등 35...
2014년 07월 22일 -

해양문화축제 기간 목포 5味 일시음식점 개설
목포시는 해양문화축제 기간동안 목포의 다섯가지 특산품 맛을 즐길 수 있는 '항구의 참맛 기행' 일시 음식점을 운영합니다. 목포시보건소는 갈치와 낚지 홍어삼합 꽃게 민어 등 목포 다섯 가지 맛을 대표하는 명인업체 두 곳과 일반음식점 아홉 곳 그리고 6개 사회단체를 일시 음식점으로 지정했습니다. 이 업체들은 다음 ...
2014년 07월 22일 -

전남, 자연환경보전지역 가장 넓어
전남 자연환경보전지역이 전국에서 가장 넓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숫자로 보는 2013 도시계획현황 통계'에 따르면 전남지역의 자연환경보전구역 면적은 3968 제곱킬로미터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넓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전체 면적 대비 자연환경보전구역 비율도 25.8%로 전국에서 가...
김양훈 2014년 07월 22일 -

완도군 '민·관 적조 자율방제단' 구성
완도군은 하순부터 유해성 적조가 발생할 것에 대비해 예찰과 방제활동을 위한 205명 규모의 민관 자율방제단을 구성했습니다. 또 위기관리 매뉴얼을 보급하는 한편 적조 발생 시 신속한 정보제공을 위한 연락체계 구축, 분말황토과 황토살포기 구매 등 사전준비를 마쳤습니다.
2014년 07월 22일 -

100억원 들인 시민공원.. 곳곳에 위험(R)
◀ANC▶ 목포 북항 일대에 백억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돼 공원이 조성됐습니다. 준공식까지 끝났는데요. 알고보니 준공도 나지 않았고 하청업체 임금은 체불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현장을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시민들의 휴식공간인 '노을공원'이 지난달 문을 열었습니다. 탐방로와...
김양훈 2014년 07월 21일 -

전남도의회 "쌀 관세율 500% 법제화하라"
전남도의회가 쌀 관세화 반대입장을 밝히고 정부와 국회에 관세율 법제화를 요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쌀 시장 개방과 관련해 "정부가 고관세율 방침을 밝혔지만 농민들이 임시방편이라며 신뢰하지 못하고 있다"며 500% 쌀 관세율을 법제화하고 모든 자유무역협정에서 쌀을 양허대상에서 제외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도의회...
양현승 2014년 07월 21일 -

남은 실종자 10명..전자코 효과있나(R)
◀ANC▶ 세월호 실종자 수색이 더뎌지면서 이달초 바닷물 냄새를 구분해 실종자를 찾아내는 '전자코'시스템이 도입됐습니다. 이 결과 최근 실종자가 수습된 장소와 같은 냄새 유형을 나타내는 격실 6곳이 발견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8일, 조리사 이 모씨의 시신이 세월호 3층 식당...
김진선 2014년 07월 21일 -

진도VTS 소속 관제사 등 전원 기소
광주지검 해경 전담수사팀은 진도VTS 관제 업무에 관여한 센터장과 관제사등 13명 전원을 직무유기와 공용물건손상 등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수사팀은 또, 지난 2월 인사로 자리를 옮긴 前 진도VTS 관제사 4명에 대해서도 해당기관에 징계를 의뢰했습니다.
김양훈 2014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