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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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종량제 봉투 안 쓰면 수거 안 해"(R)
◀ANC▶ 목포시가 한달 전부터 종량제 봉투를 쓰지 않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고 있습니다. 곳곳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 목포시는 이참에 쓰레기 배출 문화를 바로 잡겠다고 강수를 두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의 한 식당 밀집 지역. 새벽부터 환경미화 차량이 수...
양현승 2014년 10월 14일 -

110억 혈세 공업용수관 파손(R)
◀ANC▶ 100억 원이 넘는 혈세를 투입해 만든 공업용수관이 6개 월 만에 파손됐습니다. 시험 통수과정에서도 몇차례 문제가 발견됐었는데 정밀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도로가 물바다가 됐습니다. 도로 틈 사이로 물이 쉴새없이 흘러나옵니다. 아스콘은 힘없이 부서져 버렸습니다. 바...
김양훈 2014년 10월 14일 -

고속도로 과속 단속 부스 무용지물 논란
경찰이 유명무실한 과속단속 부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에는 모두 68곳의 고속도로와 지방도 등에 과속 단속 부스가 설치돼 있는데 카메라가 없는 경우가 많고, 법적근거 없이 임의대로 도롯가에 설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전남경찰은 모형 과속단속 카메라가 ...
양현승 2014년 10월 14일 -

전남도 내년 상하수도사업 3천6백억 확보
전라남도는 내년 상하수도사업에 국비 3천6백억여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해보다 17% 가량 늘어난 것으로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에 550억 원, 도서식수원 개발사업 79억 원, 하수관거 정비사업 천80억 원,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530억 원 등입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천18년까지 상수도와 하수도 보...
2014년 10월 14일 -

벌채 나뭇가지*잎 연료 등으로 재활용
벌채 과정에서 버려지는 나뭇가지와 잎 등 부산물이 연료 등으로 재활용됩니다. 전라남도는 장흥의 한 바이오에너지 업체와 이들 부산물을 우드칩과 톱밥으로 생산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우드칩은 바이오연료로,톱밥은 축산농가의 깔개로 쓸모가 높다고 밝혔습니다. 도내에서 산속에 방치되는 나뭇가지와 잎은 연...
2014년 10월 14일 -

전남주민, 수도권 병원에 의료비로 2천5백억 지출
전남지역 주민들이 수도권 병원에 쓴 의료비가 2천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의 수도권 의료기관 이용 진료비는 지난 2009년 천6백억 원에서 지난해 2천5백억 원으로 36%가 증가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이는 지역 의료기관의 의료 서비스에 대한 신뢰가 부족하기 때문으로 지역간 의료...
양현승 2014년 10월 14일 -

전남경찰 민간 징계위원, 전직 경찰관이 절반 이상
경찰 징계위원회 민간위원 절반 이상이 전직 경찰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연합 주승용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남지방경찰청이 지난해 10월이후 개최한 31차례 징계위원회에 참여한 민간위원 62명 가운데 67%인 42명이 경찰출신 인사였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을 3% 가량 웃도는 수치이며, 주 의원...
양현승 2014년 10월 14일 -

'폭력 저항' 나머지 선원들 풀려나나(R)
◀ANC▶ 해경 단속에 폭력 저항한 중국선원 일부가 구속된 데 이어 불법조업 담보금을 내지 못한 기관장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해경은 나머지 선원들도 폭력 저항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지만, 증거가 없어 곧 풀어줘야하는 상황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선장이 숨진 뒤 사흘째 해경...
김진선 2014년 10월 13일 -

수협 "중국, 불법조업 근절 노력부터 해야"
수협은 오늘 중국이 불법조업 선원 사망사고에 대해 우리 측에 항의한 것과 관련해 "전국 어업인들은 중국 측이 어민사망만 부각시켜 도를 넘은 파렴치한 불법조업 행위의 본질을 흐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협은 또 "어업인들은 우리 해역을 침범해 마구잡이로 고기를 잡는 파렴치한 죄를 지으면 당연히 처벌돼야 마땅...
김윤 2014년 10월 13일 -

110억 혈세 공업용수관 파손(R)
◀ANC▶ 100억 원이 넘는 혈세를 투입해 만든 공업용수관이 6개 월 만에 파손됐습니다. 시험 통수과정에서도 몇차례 문제가 발견됐었는데 정밀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도로가 물바다가 됐습니다. 도로 틈 사이로 물이 쉴새없이 흘러나옵니다. 아스콘은 힘없이 부서져 버렸습니다. 바...
김양훈 2014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