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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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중 행패부린 육군 장병 잇따라 입건
휴가 중인 군 장병들이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잇따라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오늘(4) 새벽 3시쯤 술에 취해 여고생을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경기 이천의 한 육군 부대 소속 22살 김 모 병장을 붙잡아 헌병대로 인계했습니다. 또 새벽 5시 40분쯤에는 경기 포천의 육군 부대 소속 21살 박 모 상병이 만...
김진선 2014년 10월 04일 -

세월호 수습 봉사하다 쓰러진 문명수 목사 별세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하다 쓰러진 문명수 목사가 어제(3) 끝내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인은 진도 출신으로 진도 만나성결교회에서 목회활동을 했으며, 세월호 사고 다음날인 4월 17일부터 자원봉사팀을 꾸려 음식 제공과 청소 등 봉사활동을 하다 2주 뒤 과로로 쓰러져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빈소는 진도장례식...
김진선 2014년 10월 04일 -

전남드래곤즈 vs 경남FC, 0:0 무승부
전남드래곤즈가 경남FC와의 홈경기에서 득점 없는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전남드래곤즈는 오늘(4)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30라운드 경기에서 아시안게임에 차출됐던 안용우를 출장시켜 경기 내내 활발한 공격을 펼쳤지만, 번번이 상대 골키퍼 김영광의 선방에 막히면서 결국 0...
김진선 2014년 10월 04일 -

지방 전문대 정원 감축율 높아
교육부의 대학구조조정 정책에 따라 전국의 전문대 10개 중 8개가 정원을 줄이고 있는 가운데, 지방 전문대의 감축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기홍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전문대학의 대학별 평균 감축인원은 51.82명으로, 서울은 평균보다 낮은 26명을 ...
김진선 2014년 10월 04일 -

수도권*지역 문화시설 격차 커
수도권과 지역의 문화시설 격차가 여전히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문화기반시설 수는 지난 2004년 1천 83개에서 2013년 2천182개로 10년 동안 두배이상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문화시설은 수도권에 집중돼 같은 기간 수도권은 125% 증가했지만, 지역 ...
김진선 2014년 10월 04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25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남해안에는 낮부터 내일(5일) 오전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시설물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5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2에서4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고, 서해남부전해상과 남해서부앞...
2014년 10월 04일 -

'과밀상태' 전복 양식장, 먼 바다로 옮긴다(R)
◀ANC▶ 전복 양식면적은 갈수록 넓어지고 있지만 생산량은 기대만큼 증가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한 곳에서 너무 많은 전복을 길렀기 때문인데,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국내 최대 전복 생산기지인 완도군. 축구장 3천여 개를 합한 면적에서 전국 전체 전복 생산량의 80%인 ...
양현승 2014년 10월 04일 -

(리포트)쓰레기 폭탄 돌리기
◀ANC▶ 해양 쓰레기는 버리는 사람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입니다. 바다를 떠돌다보니 누가 치워야할 지도 명확하지 않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여자만에 자리한 작은 섬 해도 앞바다. 새꼬막을 채묘할 때 썼던 폐어구들로 수십 미터의 긴 띠가 만들어졌습니다. 떠밀려온 폐어구는 40톤 정도. 겉보기에는 대나무로 만...
2014년 10월 04일 -

설훈 위원장 '누리*돌봄 예산 부활 약속'
정부가 내년 예산안에서 삭감한 누리과정과 초등 돌봄교실 예산이 국회에서 부활될 지 주목됩니다. 전국 시도교육감 협의회는 지난 2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설훈 위원장이 교육감 협의회 임원단을 만난 자리에서, 기획재정부가 삭감한 내년 누리과정 예산과 돌봄교실 예산 3조천억원을 전액 부활시킬 것을 약속했...
김진선 2014년 10월 04일 -

세월호 수색 바지선 피항..실종자 수색 중단
세월호 사고 현장의 기상이 악화되면서 실종자 수중수색이 또다시 중단됐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오늘(3) 사고 해역에 바람이 초속 13미터로 강하고, 파도가 2미터로 높게 일어 수색이 어렵다고 판단해 수색작업용 바지선 2척을 목포로 피항시켰다고 밝혔습니다. 구조팀은 이번 주말까지는 기상이 호전되지 않을 전...
김진선 2014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