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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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해수부장관, '진도수산물' 소비협조 호소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도 수산물 소비 협조를 구하는 서신을 130여개 공공기관과 대기업에 발송했습니다. 이번 서신 발송은 세월호 사고 이후 진도산 수산물 판매 급감과 지역 관광객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도 군민들을 돕는 차원에서 이뤄졌습니다.
김양훈 2014년 08월 19일 -

뉴스센터-남악 현장연결]김대중 5주기 추모 방송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신광하]오늘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세상을 떠난지 꼭 5주 년이 되는 날입니다. 70년~80년대 암울한 독재치하에서 민주주의 기수로 온갖 고난을 겪은 뒤 대통령에 당선돼 이나라 민주주의를 한 단계 격상시켰던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을 기리는 추모 방송으로 오늘 뉴스데스크 꾸몄습니다. 백...
김윤 2014년 08월 18일 -

"벽에 대고 욕이라도 하라"(R)
◀ANC▶ 하루가 멀다하고 터지는 궂은 소식에 울적한 서민들은 요즘 기댈 곳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선거마다 패하는 답답한 야당을 김대중 전 대통령이 보고 있다면 뭐라고 이야기 할까요. 고비 때마다 빛을 발했던 고인의 생전 육성을 들어보시죠..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백만 명이 몰려들었던 1971년...
양현승 2014년 08월 18일 -

김대중 서거 5년 정치...'생활 속으로' (R)
◀ANC▶ 고 김대중 대통령 서거 5년이 지나는 동안 정치지형도 격변하고 있습니다. 민주과 인권으로 대변되는 '김대중 정신'을 생활과 문화속으로 스며들게 하는 작업이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한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고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력의 원천은 민주주의에 대한 강한 신념이었습니다. 단식투쟁 끝에...
신광하 2014년 08월 18일 -

계승해야 할 '김대중 정신'(R)
◀ANC▶ 민주와 인권 그리고 평화로 손꼽을 수 있는 DJ 삶의 가치는 현재의 한국사회 갈등을 치유하는 철학일 뿐 아니라 미래 후손들이 계승해야 할 정신으로 평가됩니다. 김대중 이후의 김대중을 키울 수 있는 우리지역은 여건은 어디까지 왔는 지 최진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
2014년 08월 18일 -

'김대중'..'지역의 명품 브랜드'로(R)
◀ANC▶ 국격을 높인 전직 대통령의 이름 등을 사용하면서 명소가 된 곳이 국내외적으로 많습니다. 우리지역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이름과 호를 따서 건물명을 붙이는 곳이 많아지고 있는데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알려지기 위해서는 보다 체계적인 전략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미국 뉴욕...
김양훈 2014년 08월 18일 -

(리포트) 광주전남 물폭탄..비 피해 잇따라
(앵커) 어제부터 광주*전남 지역에 물폭탄이 떨어졌다고 말할만큼 많은 비가 내려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특히 영광지역은 바다의 만조때와 집중호우가 겹치면서 피해가 컸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물에 잠긴 전신주가 쓰러질 듯 기울어져 있습니다. 출입이 통제된 다리는 무너진 채 잠겨있습니다. 오늘 아침 느닷...
2014년 08월 18일 -

전자발찌 차고 또 성추행(R)
◀ANC▶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에서 성범죄를 저지른 2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성범죄 등의 재범을 막기 위해 전자발찌가 도입됐지만 무용지물 논란은 여전히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청소년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20대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21살 공 ...
김진선 2014년 08월 18일 -

교황, 세월호 실종자 가족에 '자필 위로편지'
오늘 출국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 월호 실종자 가족들에게 위로 편지와 묵주를 선물했습니다. 세월호 참사 관련자들을 위한 기도를 잊지 않겠다는 내용이 담긴 자필 서명 한글편지는 수원교구 김건태 신부가 내일 팽목항을 찾아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에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4년 08월 18일 -

세월호 CCTV 영상복원, 22일 법정서 비공개 상영
세월호 내 64개 곳의 CCTV 화면을 저장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저장장치 복원작업이 완료돼 오는 22일 오후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비공개로 상영됩니다. 이번에 복원된 영상에는 전기적 요인 등으로 정전 사고가 발생, 침몰 전후의 상황이 담기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침몰사고 원인 파악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김양훈 2014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