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시험 정보 제공' 사립고 교사 해임 논란
목포의 한 사립고등학교에서 교사가 해임된 것과 관련해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목포 덕인재단은 지난 7월 재단 소속 고등학교에서 실시한 기말고사에서 자신이 담당하는 수준별 B반 학급 학생들에게 시험 정보를 고의로 제공했다며 수학교사 김 모 씨를 해임했습니다. 전교조 전남지부와 덕인재단 소속 일부 교사는 학...
김진선 2014년 10월 02일 -

전교조 조퇴투쟁 참여한 교원 징계...반발
법외노조 판결에 대한 반발로 지난 6월 전교조 조퇴투쟁에 참가한 전남교원 20명에게 경고와 주의 처분이 내려져 전교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교조 전남지부는 도 교육청이 교육부 요청에 따라 지난달 30일자로 이같은 징계를 내렸다며 "정당한 휴가권을 행사한 것은 형사처벌이나 행정처분의 대상이 될 수 없다"며 반발...
김윤 2014년 10월 02일 -

"염전 인권유린 가해자 감형은 인권 외면한 판결"
최근 광주고등법원이 염전 인부 인권침해 사건의 가해자인 업주들을 집행유예로 선처한 데 대해 장애인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남 장애인 인권센터 등 장애인 단체들은 오늘(2) 광주고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 착취와 상습적 인권유린에도 불구하고 지역적 관행이었다는 점 등을 참작한 판결은 재판부의 ...
김진선 2014년 10월 02일 -

데스크 단신]지역업체 세종시 진출(R)
◀ANC▶ 목포의 향토기업인 근화건설이 서남권 지역업체 최초로 세종시에 진출했습니다. 간추린 소식 박윤미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근화건설은 세종시에 아파트 부지 2만 2천 제곱미터를 낙찰받아 내년 5월쯤 3백55세대 규모의 아파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내년부터 3...
2014년 10월 02일 -

차량에 오토바이 싣고 전국 아파트 턴 일당 검거
목포경찰서는 승합차에 오토바이를 싣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아파트를 털어온 41살 김 모 씨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달 16일 목포시 옥암동의 한 아파트 현관문을 부수고 침입해 시계와 귀금속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목포와 부산, 순천 등지에서 5차례에 걸쳐 7천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
김진선 2014년 10월 02일 -

세월호 사고 170일째..실종자 수색 계속
세월호 사고 170일째인 오늘(2) 수중수색이 더디게 진행되면서 실종자 10명의 추가 수습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어제(1) 오후 3시간 가량 수중수색을 실시한 데 이어 오늘 새벽 5시쯤 8명의 잠수부를 투입해 선내 수색을 벌였지만 추가로 실종자를 발견하지는 못했습니다. 구조팀은 물살이 느려...
김진선 2014년 10월 02일 -

전남 학업중단 숙려제 참여율 저조
초*중*고교생들의 학업 중단을 막기 위한 학업 중단 숙려제 참여율이 전남은 제주 다음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 박혜자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 학업중단 숙려제 의무 대상자 2백여 명 가운데 69명만이 참여해 참여율이 34.2%로 제주를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김윤 2014년 10월 02일 -

흐리고 비..예상강우량 5mm 미만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흐리고 낮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밀리미터 미만입니다. 내륙에는 아침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6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
2014년 10월 02일 -

30년 넘는 유람선도 있다 (R)
◀ANC▶ 어제 좌초된 홍도 유람선은 지은 지 27년 된 낡은 배인데요. 35년 된 유람선도 운항중인 것으로 알려져 선령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다도해 관광업계는 예약 취소가 잇따르는 등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암초에 부딪힌 유람선 뱃머리가 심하게 흔들리고 승...
2014년 10월 02일 -

"실내체육관 대안 함께 논의하겠다"(R)
◀ANC▶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머물고 있는 진도실내체육관 이전 문제와 관련해 가족들과 진도군민, 정부가 만났습니다. 참사의 아픔을 함께 겪어온 만큼 조심스러웠던 실종자 가족들과 군민들은 대안 마련을 위한 실무기구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이후 실종자 가족...
김진선 2014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