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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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무상급식 내년부터(R)
◀ANC▶ 광주시교육감은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고등학교 무상급식을 선거 공약으로 내세웠죠. 실현될 수 있을까요? 시교육청은 당장 내년부터 시행한다는 계획입니다. 먼저 김인정 기자 ◀END▶ 고등학교 무상급식은 장휘국 시교육감의 핵심 선거 공약이었습니다. 재선에 성공한 뒤 취임식에서도 다시 한번 의지를 확인...
2014년 08월 19일 -

소조기 시작.. 실종자 수중 수색작업 총력
세월호 민관군합동구조팀은 기상 상황이 좋아져 오늘 새벽 6시 30분부터 3시간여 동안 이틀만에 수중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추가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구조팀은 오늘부터 물살이 약해지는 소조기는 시작되는 만큼 4층 선미 다인실과 중앙 로비 등을 중심으로 집중 수색작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4년 08월 19일 -

100원 택시, 버스공영제 올해 안 일부 도입
전라남도는 올해 안에 보성과 화순군을 백 원 택시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해 운영한 뒤 대중교통이 불편한 30곳에 도입할 예정이며, 무안군은 자체적으로 백원 택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버스공영제는 도입희망 시군 3곳에 대해 올 하반기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시작하고, 재원확보 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8월 19일 -

목포시 도시재생 활성화 지원조례 입법예고
도시재생사업 전담 조직과 도시재생 지원센터 설치 등을 담은 목포시 도시재생 활성화 지원조례가 입법예고돼 다음달 시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지난 4월 도시재생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목포시 목원동에는 국비와 시비 등 2백억 원이 투입돼 오는 2천17년까지 테마거리와 게스트하우스 조성, 지붕경관 사업 등이...
신광하 2014년 08월 19일 -

해남군 울돌목에 조류세기 관람장소 마련
해남군은 우수영관람지 매표소 아래 설치된 정자 3곳을 울돌목 유속 관람장소로 지정해 조류세기를 관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명량해전의 무대인 울돌목의 가장 빠른 유속은 보통 보름과 그믐때 관찰할 수 있는데 최고 유속은 13노트로 시속 24킬로미터를 기록했으며 통상적으로 7노트에서 10노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김윤 2014년 08월 19일 -

새누리 이정현 의원 '대통령 두둔 발언' 빈축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이 오늘 한 방송사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세월호 유족을 대통령이 자주 보면 좋겠지만 다른 국정이 있으며, 세월호 문제에는 소홀함이 없다"고 발언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통합진보당 전남도당은 "이 의원의 두둔은 결국 대통령이 바빠서 유족을 못 만난다"는 변명에 불과하다며 세월호 문제 ...
양현승 2014년 08월 19일 -

데스크단신)DJ 부산 기념사업회 내달 출범(R)
◀ANC▶ 김대중 전 대통령의 유업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한 기념사업회가 부산에서 결성됩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박윤미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ND▶ 다음 달 7일 결성되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부산기념사업회'의 준비위원회 운영위원으로는 위원장인 배다지 민족광장 상임의장과 부산대 하일민 교수 등 10여 ...
양현승 2014년 08월 19일 -

환경분쟁...소음과 진동피해 가장 많아
전남도 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5년 동안 접수된 환경분쟁조정 신청은 46건으로 소음·진동이 89%를 차지했습니다. 소음·진동 피해는 전남 동부권 고속도로 공사현장과 아파트 신축 공사장에서 주로 발생했고 조정·합의된 것은 12건에 불과했습니다.
김윤 2014년 08월 19일 -

전남 해안 인공어초 사업비 매년 격감
도내 해역에 투입되는 인공어초 사업비가 해마다 격감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올해 사업비 43억 원을 들여 도내 24개 해역, 280헥타르에 어류용과 패조류용 인공어초 2천7백여 개를 투하할 계획인데 인공어초 사업비는 매년 줄어 사업량이 계획량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47%에 그치고 있습니다.
2014년 08월 19일 -

"금호고속 금호아시아나에 복귀해야"
금호고속 노사는 전 직원 명의의 성명을 통해 최근 금호고속 재매각에 나선 사모펀드가 먹튀 논란을 일으키고 있어 심각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사모펀드는 약속한대로 금호고속을 금호 아시아나그룹으로 돌려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지난 2012년 금호고속을 인수한 사모펀드가 실질적으로 9백여억 원에 ...
2014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