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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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총경급 인사 단행..전남 16명 발령
경찰의 총경급 인사가 오늘자로 단행됐습니다. 전남에서는 박희순 전남지방경찰청 112종합상황실장이 총경으로 승진해 함평서장으로, 권영만 전남청 수사과장이 해남서장으로 발령되는 등 총경 16명이 승진하거나 자리를 옮겼습니다. 청문감사담당관 이기옥 정보화장비담당관 김영달 생활안전과장 강칠원 112종합상황실장(...
김진선 2014년 07월 03일 -

(리포트) 사회적 합의 안 지키는 어등산리조트/자막
(앵커) 개발이 지지부진한 어등산 리조트, 골프장만 우선 개장해줬도록 배려를 해줬는데 우선 개장에 따른 사회 환원 약속을 리조트측이 지키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오히려 광주시와 맺은 협약이 무효라며 소송을 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평일인데도 어등산 리조트 골프장에 이용객들이...
2014년 07월 03일 -

"초반 돌풍 이어간다" - R
◀ANC▶ 브라질 월드컵으로 한동안 휴식기를 가졌던 K리그 클래식이 이번 주말부터 다시 축구팬들을 찾아갑니다. 지역 연고팀인 전남 드래곤즈도 오는 5일, 하반기 첫 홈경기 승리를 위해 남다른 각오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훈련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넓은 그라운드에 힘찬 함성이 울려 퍼...
2014년 07월 03일 -

장마철 시작 섬지역 산림병해충 방제 차질
장마철이 시작되면서 확산되고 있는 섬지역 산림병해충 방제작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흑산도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솔껍질깍지벌레를 막기 위해 다음달 말까지를 집중 방제기간으로 설정했지만, 장마철이 시작되고 무더위가 본격화 되면서 방제작업을 일시 중단 했습니다. 신안군은 산림병해충의 경우 특...
신광하 2014년 07월 03일 -

장마 시작..7월 하순까지 우산 필수(R)
◀ANC▶ 여름 불청객 장마가 마침내 시작됐습니다. 이달 23일이나 24일쯤까지 장맛비가 오락가락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말랐던 땅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빗방울이 금방이라도 굵어질까봐 농민들은 바쁘게 들녘을 살폈습니다. ◀INT▶김재업 / 농민 "병해충 들...
양현승 2014년 07월 02일 -

'세월호 가족버스' 전국 순회 서명운동(R)
◀ANC▶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이 오늘부터 버스를 타고 전국 순회를 시작했습니다. 국정조사만으로는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이 어렵다고 보고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직접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단원고 2학년 10반 김주희 양의 어머니. 지친 몸을 이끌...
김진선 2014년 07월 02일 -

세월호 자원봉사자 '대리외상' 호소(R)
◀ANC▶ 전국 각지에서 온 수만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세월호 사고 이후 실종자 가족 곁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 피해가 속속 나타나고 있지만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지원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0대 주부가 심리 상담을 받기 위해 보건소를 찾았습니다...
김양훈 2014년 07월 02일 -

남은 실종자 11명..수색 성과 없어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가 아직 11명 남은 가운데 수색작업이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오늘 새벽 4시 44분부터 1시간 30여분 동안 수중수색을 실시했지만 추가로 희생자를 수습하지는 못했다며, 오늘 4,5층 격실을 중심으로 수색과 촬영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어제(1) 관매도 ...
김진선 2014년 07월 02일 -

진도VTS 세월호 사고 이전에도 근무태만 경고 받아
진도VTS가 세월호 사고 보름 전에도 관제를 소홀히 해 상급기관로부터 경고를 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3월 28일 관할 해역인 보길도 인근 해상에서 선박 충돌사고가 발생했는데도 재빨리 파악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진도VTS 관제사 3명을 경고조치했습니다. 그러나 진도VTS 직원들은 경고를 받...
김진선 2014년 07월 02일 -

청해진해운 김한식 대표, 목포에서도 재판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광주지법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청해진해운 김한식 대표가 목포에서도 재판을 받게 됩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오는 7일 세월호 증선 인가과정에서 뇌물공여와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한식 대표와 청해진해운 임직원, 박성규 목포해양안전심판원장 등 8명에 대판 첫 공판준비기일을 엽니다.
김진선 2014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