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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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생산 증가..소비는 감소
지역 낙농가와 유가공업체가 소비 감소와 재고 누적 등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들어 생산량이 6% 가량 늘어났지만 계속된 경기침체로 우유 소비가 크게 줄었다며 낙농가 어려움을 덜기위해 각 유관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소비촉진운동을 전개하고 도내 5만 명 학생을 대상으로 한 우유 무상급식 예산 또한 지...
2014년 07월 26일 -

대책위 "세월호 실소유자 국정원인가?"(R)
◀ANC▶ 세월호의 증개축부터 선원 휴가, 하다못해 비누를 비치하는 문제까지 국정원이 개입했다는 문건이 공개됐습니다. 세월호 대책위원회는 국정원이 세월호의 실소유주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에서 잠수사가 지난달 건져 올린 노트북 하드디스크가 복...
김진선 2014년 07월 25일 -

세월호 CCTV 영상저장장치도 다음주 복원될 듯
지난달 업무용 노트북과 함께 발견됐던 세월호 디지털 영상저장장치의 복원도 다음주쯤이면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는 지난달 22일 세월호 3층 안내데스크에서 함께 발견된 세월호의 영상저장장치, DVR도 다음주쯤이면 복원을 마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DVR에는 세월호에 설치돼있던 60...
김진선 2014년 07월 25일 -

목포시 기초연금 시행 재정 큰 압박
기초연금제도가 시행되면서 빚이 천7백억원에 이르는 목포시가 재정에 큰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지난 해 기초노령연금으로 국도비 76%를 제외한 순수 시비만 55억원을 지출했으나 기초연금이 시행되면서 올해는 89억원으로 늘어나고 내년에는 백30억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07...
2014년 07월 25일 -

전국 시도지사협,"기초연금 전액 국비 추진해야"
전국 시도지사협의회는 오늘 민선 6기 첫 총회를 열고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기초연금제의 국비부담을 상향조정하고 장기적으로는 전액 국비사업으로 추진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또 민선6기 임기 동안 자치경찰제 도입, 지방자치-교육자치 일원화 특별지방행정기관 이관 등을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했습니다. ◀E...
2014년 07월 25일 -

교원 명퇴 급증.... '예산이 없어요'(R)
◀ANC▶ 올해 명예퇴직을 신청한 교원 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교권 추락이 심각해지고 있는데다 연금법 개정이 맞물리면서 벌어진 현상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올 상반기 전남에서 226명의 교원이 명예퇴직했습니다. 예년과 비슷한 수준인데 하반기 상황은 갑자기 달라졌습니다. 8월 명예퇴직 신청자...
김양훈 2014년 07월 25일 -

늘어가는 소득작물..판로확보가 우선(R)
◀ANC▶ 벼농사를 지으며 틈틈히 신경쓰면서 수입도 짭짤한 소득작물 재배가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재배를 늘렸다가는 판매할 곳이 마땅치 않기 때문에 결국 자치단체가 얼마나 신경 쓰느냐에 성패가 달려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영준 박사가 강진 농업기술센터에서 근무를 ...
양현승 2014년 07월 25일 -

여수-경남 해역 올해 첫 적조 주의보
남해에 올들어 첫 적조 관심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적조 관심주의보가 내려진 곳은 전남 여수 개도에서 경남 거제시 지심도 해역과 경남 전 연안으로 이들 해역에는 유해성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이 저밀도지만 넓은 범위에 분포돼 있습니다. 적조상황실을 꾸린 국립수산과학원은 대규모 적조 발생에 대비해 해상 가두리...
2014년 07월 25일 -

광주)붕괴조짐 아파트..정밀 안전진단 착수/ 자막
(앵커) 붕괴조짐을 보였던 광주의 한 아파트가 2달전에 자체 안전점검을 받았으며 이상 없다는 진단을 받은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불과 2달만에 기둥이 부서지면서 안전 점검 제도에 허점이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입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콘크리트가 떨어져나가 철근이 드러난 아파트 지하 기둥에 보강용 기...
2014년 07월 25일 -

여수)'백사장에서 바늘 찾기?'-R
◀ANC▶ 유병언 회장의 사망원인이 미궁에 빠지면서 경찰의 수사도 더욱 어려워지게 됐습니다. 송치재 주변을 수색하는 것 외에는 별다른 방법이 없게 됐는데, 시신 발견 당시 엉성했던 수사에 대한 아쉬움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SYN▶ 유병언 회장이 왜 숨졌는지 알 수 없게 되면서 이...
2014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