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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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회장 것으로 추정되는 지팡이 발견"
전남 순천경찰서는 어제(25) 오후 숨진 유병언 회장의 것으로 추정되는 지팡이를 시신 발견 장소에서 30미터 떨어진 계곡 하류 쪽 언덕에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과학수사팀의 감식 결과 지문 등이 발견되지 않았으나, 지팡이의 특징과 나뭇결 등 비슷한 점이 있어 오늘(26)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을 의뢰했...
2014년 07월 26일 -

교육력 향상 대책 주력 (R-포커스 예고)
◀ANC▶ 주민 직선으로 2기째 임기를 시작하는 장만채 전남도교육감이 교육력 향상 대책에 교육행정의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위기 상황에 놓인 목포시의 재정문제 해결을 강조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일요포커스 '단체장에게 듣는다'에 출연한 장만채 교육감은 두번째 임...
신광하 2014년 07월 26일 -

순천*곡성 사전투표율 전국 최고
7.30 재보궐선거 순천*곡성 선거구의 사전투표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전국 사전투표율이 평균 7점98%로 집계된 가운데 순천*곡성 선거구는 13점23%로 나타났고,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는 9%, 나주*화순은 8점44%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전*현직 대통령의 측근들의 대결로 꾸려진 순천*곡성 선거구는 높...
양현승 2014년 07월 26일 -

"도청 소재지, 시승격 특별법 제정해달라"
김철주 무안군수가 국회를 방문해 도청 소재지가 있는 지역의 시승격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특별법 제정을 건의했습니다. 김 군수는 오늘 홍문표 국회 예결위원장을 만난 자리에서 해안관광 일주도로 건설 사업비 3백억 원과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확장 2백억 원 등의 내년 국비 반영을 요청했습니다.◀END▶
양현승 2014년 07월 26일 -

집중호우뒤 영산강 하류 쓰레기 5백톤 밀려와
지난 18일 영산강 상류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영산강 하류에 5백톤 가량의 쓰레기가 떠밀려와 전라남도와 목포시, 무안군과 영암군이 각각 제거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지난해 여름에는 모두 천 톤의 부유 쓰레기가 처리됐으며, 해마다 장마철 이후 수초를 중심으로 한 쓰레기가 하류로 밀려들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7월 26일 -

논일 하던 80대 숨진 채 발견
오늘(26) 오후 2시 쯤 영암군 서호면의 한 논에서 83살 이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오늘 아침 거름을 뿌리기 위해 논으로 나갔다"는 가족의 말을 토대로 더위의 영향이나 지병 여부 등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4년 07월 26일 -

경운기 추락..70대 농민 숨져
오늘 새벽 3시 반쯤 장흥군 회진면에서 79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경운기가 논으로 추락해 김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농산물을 팔기 위해 30킬로미터 가량 떨어진 5일장에 가던 길이었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7월 26일 -

가끔 구름많음..낮 최고기온 33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가끔 구름많겠습니다.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당분간 낮 기온이 33도 안팎으로 오르는 지역이 많아 무덥겠고, 일부 지역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
2014년 07월 26일 -

대책위 "세월호 실소유자 국정원인가?"(R)
◀ANC▶ 세월호의 증개축부터 선원 휴가, 하다못해 비누를 비치하는 문제까지 국정원이 개입했다는 문건이 공개됐습니다. 세월호 대책위원회는 국정원이 세월호의 실소유주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에서 잠수사가 지난달 건져 올린 노트북 하드디스크가 복...
김진선 2014년 07월 26일 -

교원 명퇴 급증.... '예산이 없어요'(R)
◀ANC▶ 올해 명예퇴직을 신청한 교원 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교권 추락이 심각해지고 있는데다 연금법 개정이 맞물리면서 벌어진 현상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올 상반기 전남에서 226명의 교원이 명예퇴직했습니다. 예년과 비슷한 수준인데 하반기 상황은 갑자기 달라졌습니다. 8월 명예퇴직 신청자...
김양훈 2014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