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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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이례적 폭염 기승..온열질환 사망까지
◀ 앵 커 ▶9월인데도 이례적인 폭염이 계속되면서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피해가 잇따랐습니다.연일 일 최고기온을 갈아치우는 가운데밤부터는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일 전망입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13일 추석을 앞두고벌초에 나섰던 30대 남성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형...
김규희 2024년 09월 19일 -

뜨거워진 수확기..'벼멸구 폭탄' 맞은 논
◀ 앵 커 ▶유례없는 가을철 고온 현상에병해충 양상도 달라지고 있습니다.전남 해남과 보성 등 서해안 논에는 벼 영양분을 빨아먹는 벼멸구 개체수가 폭증하면서 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수확을 한 달 남짓 앞둔땅끝 해남의 들녘.잘 자랐다면 황금빛을 띠기 시작해야 할 벼가 ...
서일영 2024년 09월 19일 -

광주민간·군공항 이전 "해결의 실마리 찾았다" 평가
◀ 앵 커 ▶광주 민간공항 이전이 군공항 이전문제를 두고 답보상태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광주지역 국회의원들과 김영록 지사 등이 오늘도청에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김영록 지사는 민간·군공항 이전문제의 주도적 책임의 당사자가 광주시라는 점을강조했고양부남 광주시당 위원장은 이 문제를 풀 실마리를 찾았다고 평가했...
김윤 2024년 09월 19일 -

"지금까지 13명뿐"..남도음식 명인 지정 조건은?
◀ 앵 커 ▶세계를 붙잡은 맛,K푸드의 원류 남도미식 기획보도 이어갑니다.전통 남도음식 보존과 계승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전라남도는 남도음식 명인 제도를 운영해왔습니다.지금까지 단 13명이 지정됐는데요.높은 명예만큼 까다로운 '남도음식' 명인의조건을 안준호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리포트 ▶지난해 남도음식 명인...
서일영 2024년 09월 19일 -

'귀농귀촌 체류형 지원센터' 장성에 추가 조성
전라남도는2024년 귀농귀촌 체류형 지원센터 지원사업 대상지로 장성군을 선정했습니다.귀농귀촌 체류형 지원센터는영농 이론교육은 물론 작물재배 실습 등을지원하는 영농복합 교육시설로전남에는 강진과 해남, 영암 등6개 시군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장성에 새롭게 건립될 체류형 지원센터는8천360제곱미터 부지에 영농...
김진선 2024년 09월 19일 -

무안군 군공항이전반대범대위 "반쪽 간담회" 비판
무안군 군공항 이전 반대 범군민 대책위는오늘(19일) 전남도와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의 간담회가 열린 전남도청 앞에서군공항 이전을 반대하는 시위를 진행했습니다.군공항 이전 반대 범대위는전투비행장 이전 반대 피켓과 어깨띠 등을 두르고 '반쪽짜리 간담회'는 의미가 없다며 군공항 이전 반대를 외쳤습니다.
김윤 2024년 09월 19일 -

9*19 평양공동선언 6주년 '전남평화회의' 열린다
전쟁 없는 평화의 한반도를 위한'9*19평양공동선언' 6주년을 기념하는전남평화회의가 내일(20) 영암에서'평화, 가야 할 그날'을 주제로 개최됩니다.이 자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를 비롯한 3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미국 대선과 한반도 질서 변화''달라진 세계, 한반도 평화의 미래'를 주제로 ...
서일영 2024년 09월 19일 -

아동·장애인·치매환자 등 취약계층 실종 피해 심각
전국에서 하루 평균 127명의 취약계층이 실종되는 등 아동과 치매환자의 실종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최근 3년간 전남에서 18세 미만 아동과 장애인,치매환자의 실종 신고가 4천 318건 접수됐습니다.한 의원은 '실종자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실시...
안준호 2024년 09월 19일 -

제30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 참여형 축제로 확대
올해로 30회를 맞은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김밥 쿠킹클래스 등 직접 맛보고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확대 개최됩니다.전라남도는 오늘(19) 도청에서 연출계획 보고회를 열고, 그동안의 성과를 미디어 아트로 표현한 특별 주제관과 세계 미식관 등 축제공식 행사의 연출 상황을공유하고 성공 개최를 다짐했습니다.
서일영 2024년 09월 19일 -

공소시효 만료 열흘 앞둔 사기 지명수배자 검거
목포해양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지명수배된 40대 남성을 공소시효 만료를 열흘 앞두고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이 남성은 지난 2019년 지인에게 5천만 원을 가로챈 뒤 도주해 지명수배가 내려진 상태였으며,지난 15일 신안군 용출도 인근 해상에 있던한 어선에서 순찰 중인 해경에게 검거됐습니다.
김규희 2024년 09월 19일